또 새로운 작품을 맞이할 때가 왔네요. 이번에 듣기로 신작이 70작품이나 된다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리스트가 두꺼운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자막 없는 작품들에 자막을 붙이는 걸 목표로 한다 해도 당연히 이 많은 걸 다 커버할 수는 없겠지요. 아마 제 취향에서 좀 먼 것들이 많이 제외당할 것 같습니다. 기존에 했던 것들의 후속 시즌과 제작자 없는 것 중에서 관심이 있는 것, 제작자가 있어도 정말 좋아하는 요소가 있어서 꼭 하고 싶은 것, 뭐 이렇게만 선택해도 꽉 찰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렇게 애니들이 쏟아져 나오다보니, 이전에 WhisperAI를 좀 테스트 해보면서 어렴풋이 생각했던 거긴 한데, 번역 AI를 제 자막으로 트레이닝 시켜서 영상이 올라오는 대로 1차 번역과 싱크까지 찍힌 상태까지 만들고 제가 마지막에 감수해서 내놓는 방식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부쩍 들더군요. 당연히 지식이 부족해서 못 하는 게 크긴 한데, 사실 막상 만들어놓고 보면 사실상 남의 자막(그것도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을 처음부터 뜯어고치는 일이 될 것 같아 오히려 일이 늘어날 것 같기도 해서 뭔가 공부해볼 동기 부여가 안 되는 면도 있습니다. 일단은 아날로그적인 작업 방식에 안주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구글 블로그 이전도 아직 다 못한 상태이긴 합니다. 더군다나 최근에 저녁 스케줄이 생기는 바람에 작업 패턴이 좀 꼬인 감도 있네요. 요 2~3주간은 평소보다 많이 늦긴 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상관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래도 최대한 기다리시는 일 없게, 설령 기다리더라도 일정한 시점에는 보실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말 나온 김에 '도주 중 그레이트 미션'은 이번 연휴에 무조건 현 진도까지 따라잡고 다음 시즌(...도 하나요? 몇 쿨짜리인지를 모르겠네요.)엔 정상 영업 궤도에 올리려고 하네요.
아마 앞으로의 작업 패턴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새벽에 1차 번역, 자고 일어나서 일 다녀온 뒤에 저녁 때 싱크와 마무리로 갈 것 같습니다.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를 최대한 지키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루틴이 이거인 것 같더군요. ㅎㅎ
그나저나 확실히 티스토리에 비해 구글 블로그가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일단 지금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댓글이 제멋대로 스팸함으로 간다는 거네요. 아마 반복적인 감사 인사를 스팸으로 처리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이는 대로 다시 복구는 시키고는 있습니다. 제가 직접 댓글 지울 일은 욕설, 스포. 작품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 정도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리고 또 댓글 확인하고 답글 달기가 티스토리보다 확실히 불편한 점이 많아 놓치는 댓글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새 자막을 업데이트 해서 끌어올려질 때까지 제가 못 보는 일도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최대한 놓치는 댓글 없도록 하겠습니다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10월 첫째주에 가족 여행으로 일본 다녀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첫 주는 좀 늦을 것 같긴 하네요.
늘 정리했던 거지만, 일단 작업 작품 선정의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입니다.
1. 애니시아 기준 방영 시간 직전까지 등록된 제작자가 없는 작품을 우선적으로 선택.
** 단, 도무지 취향에 안 맞거나, 앞 시즌을 감상한 적이 없으면 제외할 수도 있음.
2. 개인적인 취향이 아닌 메이저 소년만화, 호러물, 메카물, 열혈물, 아이돌물 일단 제외.
** 대중성이 높거나 아동 타겟의 작품 제외. 호러물, 메카물, 열혈물은 그림체에 따라 여지가 있을 수 있음. 아이돌물은 제작자가 없으면 높은 확률로 가능.
3. 중국 등 해외 작품의 일본어 더빙판, 즉 일본어가 원어가 아닌 작품은 제외.
4. 매주 방영이 아닌 일정 기간마다 여러 화를 내놓는 식의 방영작은 제외.
5. 3기 이상 방영작은 감상했던 작품이 아니면 제외.
5. 5분 미만의 숏 애니는 대부분 작업.
항상 그렇듯 기준은 있되 제 마음 가는대로 고를 예정입니다. 또 늘 말씀드리듯 작품 요청, 추천은 자유입니다만 그걸 거절하는 것도 저의 자유이니, 요청작이 거절당해도 서운하지 않을 분만 요청 부탁드립니다.
작품 뒤에 붙이는 표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업 중 혹은 작업 가능성이 높은 작품 - ★
관심 가는 작품- ☆
제작자가 현재 등록되지 않은 작품 - ◎
숏애니 - ◇
※9/27 03:51 - 일단 추릴 거 추려내고 후속 시즌작 내지 지난 분기에 이어서 계속 방영되는 작품은 먼저 확정을 찍어놨습니다. 다만 변경의 팔라딘 2기는 제가 기존 자막이 너무 늦어서 중간에 진입한 거라 다른 작품 선택 상황을 보고 정할 예정입니다. 물론 또 지나치게 늦어지는 일이 있으면 잠깐 끼어들 수도 있고요. ㅎㅎ 근데 만약 그런 일이 또 생기면 그때는 애니시아 등에 등록 없이 블로그에만 올릴 생각입니다. 예전에도 보던 작품 자막이 늦어지면 가끔씩 임시 자막을 만들곤 했었는지라.
원래는 프리시스 님 유튜브 채널의 PV 정리 영상을 보면서 재밌을 것 같은 작품까지 찍을 생각이었는데, 어느 새 헬크 나올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혹시 리스트에 없는 것 중에 고려해줬으면 하시는 작품 있으면 언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존재를 몰랐던 거라면 고려할 것이고 제외한 이유가 있으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9/27 15:14 - PV 영상 쭉 훑어보면서 첫눈에 봤을 때 마음에 든다 싶은 것 위주로 표시해봤습니다. 추리 내지 미스터리 요소가 있는 것들은 아마 거의 하게 되지 않을까 싶고, 음악 애니는 웬만하면 손대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량상 3쿨 이상 진행되어 있는 기존작도 거의 계획에 없습니다. 그렇게 해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네요. ㅎㅎ 백합도 좋아하는 편이라 오랜만에 백합 향기 나는 작품도 좀 손대보고 싶기도 하고...
※9/29 12:10 - 일단 금요일에 스타트를 끊은 두 작품부터 시작해봅니다. 모험가 어쩌고는 먼치킨물 같은 제목에 비해 내용은 가족애의 비중이 크다고 들어서 흥미가 가서 잡아봤습니다. 전반적으로 평화로운 내용일 것 같네요. ㅎㅎ 아가씨와 충견 군은 보스의 손녀와 야쿠자라는 뭔가 흔히 보던 소재입니다만, 순정만화 스타일로 심리묘사에 치중하는 느낌이 괜찮네요. 여기에 기존에 하던 바람의 검심 플러스, 숏애니 두 개 플러스, 제작자 없는 한 작품 정도만 더할 생각인데, 지금으로선 언더 닌자에 마음이 기울어있는 상태입니다.
※10/07 16:31 - 어느덧 어영부영 확정 지은 작품이 스무 개를 넘길래, 일요일 작품도 몇 개 더 하고 싶었지만 이쯤까지만 할까 합니다. 제작하겠다고 하신 분이 놓아서 제작자가 없는 작품이 생기는 게 아닌 이상, 여기서 더 늘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약사의 혼잣말이 첫 주 3화 방영인 걸 빼면, 이번 시즌은 오랜만에 느긋한 일요일을 보낼 수 있겠네요. 이번 주 일요일은 여행 다녀오느라 정체된 작업을 하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이번엔 음악이 메인인 신작은 다 쳐냈습니다. 아이돌물 등이 막 취향이 아닌 이유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삽입곡을 미미카피를 하든 안 하고 나중에 넣든 성가신 건 똑같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볼 여유는 현실적으로 없기 때문에 작업하는 그 자리에서 어느 정도 납득이 가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 저로서는 음악 애니는 작업적으로 만족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럴 가치가 있는 내용이었냐 하면 솔직히 힐러 걸, 파티피플 공명(이건 제가 여기서 말하는 음악 애니와는 궤가 다르긴 합니다만 어쨌든 음악이 소재니) 정도 빼고는 막 엄청 재밌었다 하는 작품은 없었기에(노잼이란 얘기가 아니라 노력 대비의 재미를 말합니다) 굳이 억지로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했던 작품의 후속작 외에는 다른 매력적인 요인이 없는 한 음악 애니는 앞으로도 제외 리스트에 들어갈 것 같네요.
숏애니도 기존엔 눈에 들어온 건 다 하는 쪽으로 했었는데, 처음엔 별로 심력의 소모가 없다 싶은 게 막상 하고 보니 템포가 빠르다든지 해서 은근 성가실 때가 있어서 이것도 정말 재밌겠다 싶은 거 아니면 제외시키려고 합니다.
항상 마음은 어떤 애니든 자막이 없어서 못 보는 일은 없게 만들고 싶습니다만, 팔팔한 20대도 아니고, 40 바라보고 있어 슬슬 여기저기 고장나고 있는 아재로서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20작품 내외에서 나 하고 싶은 것도 챙겨가며 하는 게 한계인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같이 범람하는 시기엔 아무래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선택을 하게 되네요. 정말 AI와 협업 체계라도 만들고 싶은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ㅎㅎ
이번 시즌 작품들은 제작자가 없는 작품과 제작자가 있어도 꼭 하고 싶은 작품으로 나눌 수 있겠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생각해보니 아닌 적이 있었나 싶기도...). 후자에 속하는 게 제 이번 시즌 메인 관심작이라고 볼 수 있겠죠. ㅎㅎ 별들의 텔레파스,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 추리, 16비트 센세이션, 경험 많은 너와 경험 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정도겠습니다. 사실 가장 큰 기대작인 약사의 혼잣말은 제작자가 없는 쪽에 속해있는데, 아마 그때쯤 되면 시작하실 분들 많지 않을까 싶네요. 그외에도 기존에 하던 작품들은 인연의 알레르 제외하고는 다 이어질 뒷 내용이 기대 됩니다. 그 외에 MF고스트 같은 추억을 자극하는 작품도 있네요.
지금까지 작업한 것 중 매우 마음에 드는 건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 추리와 아가씨와 충견 군이네요. 약간 정통 추리물에 뭔가 주인공의 이능 같은 게 있는 느낌을 보여줬는데 이후에 전체적으로 어떤 컨셉인진 모르겠지만, 1화의 모습만 봤을 때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아가씨와 충견 군도 독백 위주의 심리 묘사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게 마음에 듭니다. 아, 그 이외의 작품들이 마음에 안 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기준치가 낮은 인간이라 웬만한 건 다 재밌게 봅니다. 음악 애니도 외적인 이유가 아니고 그냥 보라고 하면 재밌게 봤을 테니까요. ㅎㅎ
아, 문득 떠오른 여담입니다만, 최근 여기저기서 보인 글 중에 뭔가 이상한 오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언급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정작 봐야할 분들은 안 보실 것 같지만...). 누가 자막을 만드느냐 마느냐는 순전히 제작자 개인의 선택입니다. 누가 한다고 해서 하고 안 하고가 정해지는 게 아닙니다. 자막 다 못 만들 것 같으면 '남에게 넘기라'는 둥, 너무 많이 만드는 것 같은데 욕심부리지 말고 '남들이랑 분업'하라는 둥, 저한테 한 이야기도 있고 다른 분께 한 이야기도 본 적도 있고 그런데, 애당초 성립하질 않는 이야기라는 점을 모르시는 분들이 꽤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작자들은 그냥 자기가 자막을 만들고 싶은 작품을 만드는 겁니다. 어디 뭐 둘러 앉아서 '너 이거 해, 나 이거 할게' 갈라먹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걸 할 정도로 서로 잘 아는 사이도 아닙니다. 자기가 재밌을 것 같으면 누가 자막을 하든 상관없이 하는 거고, 자기가 재미 없을 것 같으면 아무도 안해서 꿀 빨 것 같아도 안 합니다. 그게 기본입니다. 방문객수 갈라먹기 하려고 무슨 나와바리 가르듯이 작품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 점은 알고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무튼 이번 시즌에도 감상에 폐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번 시즌도 좋은 애니들과 만나시길 바랍니다.
※10/12 20:36 : 굿나이트 월드 넷플릭스에 전편이 한꺼번에 올라온 관계로 작업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조사가 부족했었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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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업로드
22:00 [10-01] 오버테이크! - 스포츠 / 레이싱
22:00 [10-01] 울퉁불퉁 마녀 모녀의 사정 - 판타지 / 일상,코미디 ☆
00:00 [10-02] MF고스트 - 스포츠 / 레이싱 ◎ ★
00:00 [10-02] 폭식의 베르세르크 ~나만 레벨이라는 개념을 돌파한다~ - 판타지 / 액션 ◎ ★
01:05 다크 개더링 - 판타지 / 공포,호러 ★
화요일 업로드
21:00 [10-09] 별들의 텔레파스 - 코미디 / GL,SF ★
22:00 [10-02] 미기와 다리 - 코미디 / 미스터리 ◎ ☆
22:30 [10-02]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추리 - 미스터리 / 추리 ★
23:00 [10-09] 카와고에 보이즈 싱 - 음악 / 학원 ◎
00:00 [10-03] SHY - 액션 / 드라마 ☆
00:00 [10-10]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 판타지 ★
00:30 [10-03] 내 최애는 악역 영애. - 판타지 / GL,코미디 ☆
01:00 [10-03] 어떤 아재의 VRMMO활동기- 모험 / 게임,판타지 ◎ ★
01:30 성검학원의 마검사 - 판타지
수요일 업로드
23:00 [10-03] Paradox Live THE ANIMATION - 음악 ◎
00:00 [10-04] 도쿄 리벤저스: 천축편 - 드라마 / 액션 ★
01:29 헬크 - 판타지 / 모험 ★
목요일 업로드
21:00 [10-04] 불 버스터 - 메카닉 / 판타지 ◎
22:00 [10-04] 약혼 파기당한 영애를 주운 내가, 나쁜 짓을 가르치다 - 판타지 / 연애 ◎ ★
00:00 [10-05] 인연의 알레르 - 미소녀 / 음악 ★
00:30 [10-05] 16bit 센세이션 ANOTHER LAYER - 일상 / 미소녀 ★
00:55 [10-05] 카미에라비 - 미스터리 ◎ ☆
금요일 업로드
23:00 [09-28] 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 판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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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 [09-29] 아가씨와 충견군 - 로맨스 / 학원 ◎ ★
00:55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 무협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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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 - 액션 ★
17:00 [10-01] 샹그릴라 프론티어 ~망겜 헌터, 갓겜에 도전하다~ - 게임 ◎ ★
감사합니다, 덕분에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답글삭제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삭제이번에도 많은 애니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답글삭제덕분에 여러 애니 편하게 감상하고 있네요!
감상에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오랜만에 들렸다가 자막이 다 사라지고 다른 자막러분들 네이버 블로그도 막혀서 당황했었네요. 다행히 이곳에 계시다는것을 알게되서 진짜 구원받은 느낌입니다. 자막 계속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이번 분기는 개인적으로 고블린 슬레이어 2기, 약사의 혼잣말, 장송의 프리렌 말고는 챙겨볼게 없는거 같네요. 장송의 프리렌은 출판사에서도 푸쉬를 많이 하고 있던데 좋게 뽑힐지 궁금합니다.
장송의 프리렌은 저도 관심 있었는데, 토요일 다른 작품들이 안 끝난 상황이라 무리는 안하기로 했네요. 좀 아쉽긴 합니다. ㅎㅎ 아무튼 찾으신 만큼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고 다음 분기도 신세 지겠습니다^^
답글삭제네, 뜻깊은 명절 보내셨길 바라며, 이번 분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삭제아 고블린슬레이어2기 잡으시는건가요?
답글삭제와우
잡을 생각이 있었는데, 제작하시겠다고 애니시아에 등록하신 분이 계시니 굳이 안 나서려고 합니다. ㅎㅎ
삭제카모노하시 론의 금단추리 는 가히리 작가님 후속작인데 너무 기대중인데 ㅠㅠ
답글삭제다른 작품들도 잘부탁 드립니다!
1화 보니까 매우 마음에 드네요. 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여행 잘 다녀오시고
답글삭제고블린 슬레이어 2기 는 꼭한번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취향아니시고 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ㅠㅠ
애니시아에 등록하신 분이 계셔서 굳이 저까지 나서진 않기로 했습니다. ㅎㅎ 양해부탁드립니다.
삭제항상 자막감사합니다
답글삭제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삭제자막 늘 감사합니당 이번에 나오는 공략 원티드! ~이세계 구합니다!?~ 이 애니는 인기가 없구낭 저도 패스 해야겠네요
답글삭제그 작품은 중국 애니로 알고 있어서 패스했습니다. 중국 애니는 중국어 하시는 분이 원어 듣고 자막 작업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일본판 듣고 하는 건 중역이 되어버리니까요. ㅎㅎ
삭제아하 중국 애니였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ㅎㅎ
삭제로사님 항상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답글삭제- 로사님 골든카무이 4기가 자막 중단이 되어있는데
혹시 근황을 아시는지요
제작자 분이 갑자기 잠적하신 것 말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에도 말씀 드렸듯 제작자들끼리 잘 알고 지내는 게 아니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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