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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1기 여명전주 / 2기 서리에 묻힌 귀로 / 3기 잉걸불 속의 서광

** 자막 싱크는 Ohys(1,2기)와 SubsPlease(1, 2, 3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는 있으나, 종영되는 시즌 이내로는 모든 작업을 마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3기 잉걸불 속의 서광

※ 3기 완결 코멘트 : 지난 시즌으로부터 2년 사이 저는 이 게임을 접고 있었습니다. ㅎㅎ 이번에 애니 방영하면서 다시 복귀했는데, 그래도 키워온 게 있어서 그럭저럭은 돌아가지만 없어서 꼬운 것들이 좀 있긴 하네요. 위셔델이라든가, 위셔델이라든가, 위셔델이라든가... ㅠ

1-3기까지 통틀어서 하나의 스토리라인이 끝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2시즌만에 해치울 것을 너무 오랫동안 분할 제작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ㅎㅎ 제가 경험한 중국쪽 원작 기반이 이거와 용족 밖에 없어서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너무 철학적이거나 추상적인 요소를 욱여넣는 느낌이란 생각이 듭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철학적인 주제를 던지는 것을 매우 좋아하긴 합니다만, 아직 애니메이션에 어울리는 방식으로 그걸 해내고 있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스토리와 따로 노는데, 그게 분량이 과하다 보니 가끔 작품의 흐름을 잃는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확실히 일본 애니메이션의 노하우를 따라오지 못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게임으로 한 번 봤으니 따라는 가겠는데, 애니부터 접한 분들은 좀 난해할 수도 있겠다 싶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7-26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명일방주 - 잉걸불 속의 서광 17-26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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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서리에 묻힌 귀로 - PERISH IN FROST

※ 2기 완결 코멘트 - 이번에도 8화 구성으로 짧고 담담하게 끝난 명일방주였네요. 개인적으로 꾸준하게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인데, 괜찮은 퀄리티로 계속 뽑아줘서 반가웠습니다. 게임 내 세 번째 최애캐(얼마전 오올헤약 출시로 밀려난... ㅎㅎ)인 블레이즈를 보게 돼서 좋았네요. 제가 게임 내에서 스토리를 챙겨본 건 이쯤까지인 것 같은데, 다음 시즌(저번과 달리 아직 발표 안 된 것 같네요) 전까지 좀 더 읽어둘까 싶습니다. 여행 다녀오느라 마지막 화를 늦게 올려드리게 된 점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9-16화 통합

(Ohys 기준판)


(SubsPlease 기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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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여명전주 - PRELUDE TO DAWN

※ 1기 완결 코멘트 : 명일방주를 꾸준히 플레이 해왔던 입장에선 만족스러우면서도 불만스러웠습니다. 애니 자체의 퀄리티도 잘 뽑힌 것 같았고 텍스트로만 봤던 스토리로는 다소 난해 했던 면(사실 그래서 전반부 이후엔 계속 스토리 스킵을...)을 애니가 채워줘서 좋았고, 짧은 화수와 저의 최애캐를 포함한 여러 좋아하는 캐릭들이 나올 여지가 없었던 담담한 템포의 메인 스토리 진행은 좀 불만이었네요. ㅎㅎ 어떻게 보면 그런 건조한 담담함이 명일방주란 게임의 느낌엔 더 맞는 듯 하긴 합니다. 애니화를 어디까지 바라보고 있을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음 시즌도 잘 나오길 기원합니다. 

1-8화 통합

(Ohys 기준판)


(SubsPlease 기준판)




수정사항

09/07 16:30 - 25화 오타 수정.

09/07 09:09 - 10화 삽입곡 수정.

09/06 22:14 - 17-23화 ED 추가.

08/10 13:30 - 22화 싱크 조정.

08/09 22:08 - 18-21화 OP 추가.

07/13 12:17 - 18화 오타 수정.

12/08 06:38 - 2화 삽입곡 수정.

11/11 23:02 - 9-12화 ED 오역 수정(추운데도(寒いでも) -> 틀어막아도(塞いでも)). 13화 ED 수정.

10/30 18:41 - 12화 <br>태그 오류 수정. 맞춤법 수정.

10/17 08:56 - 10화 오역 수정(빛(ひかり) -> 분노(いかり)).

10/13 00:50 - 9화 고유명사 발음 표기 통일(TeQuiero병기 님 감사합니다.)

12/03 22:42 - 6화 맞춤법 수정.

11/27 16:49 - 5화 맞춤법 수정.

11/19 18:42 - 4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1/12 13:30 - OP 수정.

11/05 22:52 - 2화 맞춤법 수정.

10/30 19:25 - 1화 맞춤법 수정.

10/30 02:45 - 1화 오타 수정(IxAvnoMonvAxI님 감사합니다.)

약사의 혼잣말 1기/2기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는 있으나, 종영되는 시즌 이내로는 모든 작업을 마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여기저기서 최애 작품으로 꼽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름 메이저픽으로 올라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속편 제작도 결정이 난 것 같아서 반갑네요. 그런 와중에도 꿋꿋하게 마오마오를 묘묘로 쓰고 있는 이 마이너한 자막을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ㅎㅎ 하도 사건의 스케일이 커지다 보니 후반부에는 묘묘의 통찰력이 사건을 주도하기 보다는 흐름에 떠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살짝 아쉽긴 했어도 여전히 흥미진진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이사이 임씨와 묘묘 간의 묘한 긴장감을 너무 과하지 않게 넣어주는 것도 좋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5-48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약사의 혼잣말 25-48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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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두 시즌 연속 저의 최애 작품이었던 약사의 혼잣말이 이렇게 끝났네요. 예전에 방영했던 후궁의 까마귀를 매우 좋아했었는데,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라 매우 반가웠습니다. 원작은 이쪽이 더 먼저인 모양입니다만. 원래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는데 이런 궁중을 배경으로 하는 게 왠지 더 재밌게 느껴지더군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작품의 퀄리티도 매우 잘 유지해줬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본격적이진 않아도 적당한 미스터리 요소, 궁중의 암투까진 아니어도 뒷사정이 잘 묘사된 궁중 시대극 요소, 남녀 간의 밀당이 약간의 코믹이 가미되어 표현된 연애 요소, 많은 재밌는 작품들이 그렇듯이 적당히 이런저런 장르들이 잘 어우러진 맛있는 짬뽕 한 그릇 같은 애니였습니다.ㅎㅎ 사실 2시즌 정도 연달아 작업하면 왠만한 작품은 좀 지겹게 느껴지기도 하는 게 사실인데 이건 그런 게 전혀 없었네요. 또한 제가 좋아한 작품들을 많은 분들께서도 좋아해주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구글 블로그로 옮긴 이후로 가장 방문객수가 많은 작품이 이거였습니다. 심지어 밀린 적도 없었으니 허수도 거의 없는데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점에서 더 뜻깊은 것 같네요. 2025년에 2기 방영도 결정된 모양이라 반갑고요. 그때도 자막을 하고 있다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일러두기 : 아마추어 자막은 어디까지나 번역자 개인의 취향에 맞게 만드는 것입니다. 원작이 이름을 전부 카타카나로 표기했으면 모르나 한자로 된 이름에 중국어 독음을 일본식으로 표기해놓았기에,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딱히 어떠한 제약에 얽매여 있지 않은 아마추어 번역자 입장에서는 주관적인 판단이 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극이라곤 삼국지 밖에 안 본 저로서는 삼국지 등에서 이용되는 '신해혁명 이전 시대의 인물은 우리말 독음 표기를 한다'는 낡은 관례가 더 익숙하게 느껴져서 그렇게 선택했습니다. 이 작품이 특정 시대를 정확히 지칭한 배경은 아니나 황제가 존재하니 신해혁명 이전의 어느 시점을 시대상으로 했다고 볼 수 있으니 충분히 가능한 선택지라고 생각했고, 또 그게 저는 더 사극다운 느낌이 들어 마음에 들었기에 한 겁니다.

프로필에도 써놨듯 제 마음에 드는 작품을 제 마음에 드는 표현으로 본다가 제가 자막을 만드는 가장 큰 이유지, 딱히 누군가를 위해 만드는 게 아닙니다. 아마추어 자막은 그 사람과 생각과 취향이 맞으면 이용하고 아니면 마는 겁니다. 누가 여러분들께 이 자막으로 보라고 총 들고 강요한 적도 없습니다. 자막이 이것밖에 없는 것도 아닙니다. smi 파일은 메모장으로 열어서 쉽게 고칠 수도 있습니다. 정발본 표기와 달라서 나중에 원작 찾아볼 때의 괴리감이 그렇게 걱정되셨으면 제대로 돈을 주고 OTT 서비스를 이용해서 정식 방영판을 보셨어야 합니다.

아마추어 번역이 정발본과 다른 번역을 선택하는 사례가 지금까지 한두 번이 아닌데도 여전히 존중을 모르고 빽빽대는 사람들이 있는 게 유감입니다. 그런 분들은 번역자를 찾을 게 아니라 정발책 보고 베껴서 자막을 만들 앵무새를 하나 찾으셔야할 겁니다. 내 생각에 따라 능동적으로 해석을 할 게 아니었으면 애당초 이 취미를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여전히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만, 그저 다른 이유 없이 정발에서 그랬다 말고는 할말이 없으신 분, 그냥 내 마음에 안 드니 비아냥대겠다는 분들의 댓글은 더이상 상대하지 않고 그냥 삭제 처리하겠습니다. 번역자의 취향과 선택에 대한 존중이 없는 댓글로 불필요한 논란이 생기게 되어 방문해주신 분들께 불편감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1-2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약사의 혼잣말 1-24 SubsPlease



수정사항.

07/05 17:40 - 48화 탈자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37-47화 OPED 추가.

06/29 18:36 - 47화 오타 수정. 표현 수정.

05/31 05:55 - 39화 오역 수정(큰할아버지 -> 작은할아버지)

05/31 03:44 - 이름 오역 수정(앵란(桜蘭) -> 누란(楼蘭))

05/11 12:10 - 42화 오타 수정.

02/16 07:55 - 30화 오타 수정.

02/15 02:56 - 29화 표현 수정.

02/01 15:37 - 25-27화 OPED 추가.

01/25 02:59 - 26화 예고편 수정.

01/18 14:36 - 26화 오타 수정.

01/10 14:29 - 기준 영상 제외(Ohys)

03/24 20:34 - 24화 삽입곡 오역 수정(사라질(きえる) -> 지워지지 않는(きえない))

02/18 10:49 - 7화 오타 수정.

02/11 15:15 - 18화 업로드 누락 수정.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02/08 22:56 - 17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1/30 20:17 - 13-15화 OPED 추가.

01/23 15:32 - 15화 헤더 오류 수정(gasp2345 님 감사합니다.)

01/15 18:18 - 14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2/18 00:54 - 11화 맞춤법 수정.

12/11 00:00 - 10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2/10 05:53 - 9화 오타 수정.

12/03 18:35 - 9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2/03 11:41 - 9화 오역 수정 (의상(いしょう) -> 유서(いしょ). 모밀국수 님 감사합니다.)

12/03 06:03 - OP 수정.

11/20 19:48 - 7화 맞춤법 수정.

11/15 13:08 - 6화 맞춤법 수정.

11/13 22:11 - 6화 오타 수정.

11/09 01:09 - 5화 맞춤법 수정(익명 님 감사합니다.)

11/05 22:47 - 5화 맞춤법 수정. 1-3화 OPED 추가.

10/30 19:10 - 4화 맞춤법 수정.

10/29 16:21 - 4화 제목 수정.

10/23 19:31 - 3화 오역 수정(연꽃 -> 부용. 익명 님 감사합니다.)

10/23 08:58 - 1화 누락 대사 수정. 1-3화 맞춤법 수정.



샹그릴라 프론티어 ~망겜 헌터, 갓겜에 도전하다~ 1기/2기

** 자막 싱크는 Koi(1기)와 SubsPlease(1,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이 작품은 진짜 다른 건 다 좋은데 끊을 곳 좀 이따위로 잡지 않으면 안 될까 싶습니다. 이렇게 애매하기 끊기는 거 싫은데... 아무튼 여전히 재미있는 게임 애니였습니다. 3기 발표 여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3기가 기대되네요.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기

26-50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샹그릴라 프론티어 26-50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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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게임 애니로는 간만에 재밌는 걸 본 것 같습니다. MMORPG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은 개인적으로 다 설정에서는 썩 만족스럽지 못해서, 왜 굳이 자국 내에서 메이저한 장르도 아니라 잘 모르는 장르를 소재로 삼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이건 다른 것들에 비해 모양새가 훨 나았고 덕분에 몰입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1기의 마무리가 영 어중간해서 불만이긴 하지만, 일단 2기가 나온다고 하니 넘어갈까 합니다. 더 용서할 수 없는 건 2기가 나올지 안 나올지 정해지지도 않았으면서 1기를 애매하게 끝내는 거거든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5화 통합

(Koi 기준판)

샹그릴라 프론티어 1-25 Koi

(SubsPlease 기준판)

샹그릴라 프론티어 1-25 SubsPlease



수정사항

03/27 04:54 - 49화 탈자 수정(타이가 님 감사합니다.)

03/09 00:39 - 46화 오타 수정(jong 님 감사합니다.)

02/25 19:46 - 표기 수정(룰루이아스 -> 르뤼아스. 아라반 님 감사합니다.) 45화 오타 수정.

02/11 00:11 - 43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2/10 00:54 - 38-40화 OPED 추가. 이름 표기 수정(루스트 -> 러스트)

01/21 21:28 - 40화 오타 수정.

01/06 14:52 - 38화 오타 수정.

01/06 11:38 - 35화 한자 발음 표기 오류 수정.

12/30 16:24 - 37화 오타 수정.

12/19 23:14 - 34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12/13 20:48 - 33화 오타 수정(PayDay2 님 감사합니다.)

12/13 16:49 - 34화 br 태그 수정.

11/28 00:11 - 26-31화 OPED 추가.

10/29 14:26 - 28화 탈자 수정.

06/15 16:13 - 4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4/13 15:34 - 기준 영상 교체 (Ohys -> Koi)

02/29 00:32 - OP 수정. 13화 표현 수정.

02/14 00:33 - 17화 오타 수정.

01/30 20:12 - 14-15화 OPED 추가. 15화 표현 수정.

12/13 00:42 - 10화 표현 수정.

11/06 00:13 - 이름 표기 수정(캇츠오 -> 캇초).

10/30 19:33 - 5화 맞춤법 수정.

10/30 00:21 - 1-3화 OPED 수정.

10/29 22:45 - 4화 표현 수정.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담- (2023) 1기 / 2기 교토 동란

** 자막 싱크는 Ohys(1기)SubsPlease(1,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금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2기 완결 코멘트 : 옛날에 본 구판은 기억이 잘 안 나서 시시오와의 결전은 2기에서 나오나 했는데, 3기에서 나올 것 같네요. ㅎㅎ 요새 하도 이 작품 저 작품 예토전생시키는 분위기인데, 개중에서 제일 좋은 평을 받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직 다음 시즌이 발표가 안 됐던데, 끝까지 잘 이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시즌을 하게 된다면 저도 좀 더 제때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기 교토 동란

25-47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바람의 검심 25-47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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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최근에 보는 리메이크 작들이 다 만족스러워서 참 좋았습니다. 아직 애니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한참 전에 고등학교 때 기숙사에서 친구들끼리 애니 공유해보던 시절에 본 뒤로, 한 작년쯤엔가 다시 볼까 하다가 주연 성우의 연기가 영 마음에 안 들어서 보다 말았던 기억이 있는 저로서는 성우도 지금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ㅎㅎ 뭔가 갈길이 먼데 오리지널 에피소드까지 넣는 느리다 싶은 진행도 이렇게 1시즌이 끝나고 보니 딱 좋은 분기점에서 마무리 되게 안배한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도 이 퀄리티 그대로 이어가주길 바라네요.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4화 통합

(Ohys 기준판 - ※현재 17화 720p 영상은 하자 있는 영상이어서 맞지 않습니다.)

바람의 검심 1-24 Ohys

(SubsPlease 기준판)

바람의 검심 1-24 SubsPlease


수정사항
01/20 18:11 - 38화 오타 수정.
12/07 23:49 - 25-32화 OPED 추가.
11/12 07:02 - 18화 오역 수정(원한 -> 오명(おめい) 나츠 님 감사합니다.)
10/23 17:21 - 16화 맞춤법 수정.
10/22 21:06 - 1-14화 용어 수정(무사 집안 -> 시조쿠(계급의 명칭으로서 고유 명사 처리)). 15화 표현 수정.
10/09 21:08 - 14화 오역 수정(검객(剣客, けんかく) -> 검격(剣撃, けんげき), 오타 수정 (익명 님 감사합니다.)
09/27 01:04 - 12화 오타 수정.
09/12 13:38 - 10화 오타 수정.
08/21 01:44 - 1화 표현 수정.
08/05 14:35 - OP, ED 추가.
07/29 14:39 - 3화 예고편 수정.
07/22 15:46 - 3화 맞춤법 수정.
07/15 14:21 - 2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 추리 1기/2기

** 자막 싱크는 Ohys(1기)SubsPlease(1,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추리물은 좋아하는 장르 세 손가락에 꼽히는데도, 1기도 그렇고 2기도 어째 작업 순위에서 많이 밀려버렸습니다. 배포되고 있는 릴 중에 공식 한글 자막이 포함된 것도 있어서 그랬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자막을 만드는 이유는 제 취향에 맞는 표현으로 작품을 감상하기 위함이지만, 다른 자막을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아무래도 심적으로 부담이 덜해지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지막화가 방영되는 날에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3기 발표는 없지만, 3기 방영 때도 제가 자막을 하고 있다면 꼭 할 예정입니다. 그때는 제때 제때 자막이 나올 수 있게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4-26화

(SubsPlease 기준판)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 추리 14-26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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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2기 발표와 함께 끝났네요. 추리물도 상당히 좋아하는 장르인데, 론의 체질을 빼놓고는 다소 현실적인 정통 추리물에 가까운 작품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이성과 감성으로 분리된 두 콤비의 인물 구도에서부터 느끼긴 했는데, 설마 진짜 대놓고 홈즈 설정을 끌어들일 줄은 몰랐네요. ㅎㅎ 화요일 작품들은 이래저래 사정상 제때 못 보여드린 적이 많았던 게 매우 아쉽습니다. 끝까지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와 사과 말씀 드립니다. 2기가 나왔을 때는 좀 더 안정적인 스케줄로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Ohys 기준판)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 추리 1-13 Ohys

(SubsPlease 기준판)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 추리 1-13 SubsPlease



수정사항

11/15 01:52 - 7화 맞춤법 수정.

11/01 01:31 - 5화 맞춤법 수정. <br> 태그 주변 여백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1-3화 OPED 추가.

MF 고스트 1기/2기

** 자막 싱크는 Ohys(1기)와 SubsPlease(1,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2기 완결 코멘트 : 지난 시즌처럼 레이스 초반에 끊으면서 3시즌을 예고하네요. 개인적으로 제2전의 꽤 호쾌하고 쫄깃하게 묘사된 것 같아서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니셜 D 시리즈를 과거에 재밌게 본 입장에서 그때 보던 쾌감 같은 게 다시 느껴지는 기분이었네요. 다만, 제3전으로 넘어가는 페이즈를 보면서 뭐라 해야 하나, 카나타에 대한 억까가 좀 느껴지는 게 아쉽습니다. 단 한 번도 상대들과 동등한 풀 컨디션으로 싸우게 해주지 않는구나, 하는 느낌? 그러는 와중의 마지막 화는 솔직히 레이스에 민폐인데 너무 카나타를 올려치기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게 아쉽습니다. 뭐, 그런데 이 애니의 본질은 레이스의 짜릿함에 있고, 그게 잘 느껴진다고 생각되는 입장에서는 전반적으로는 만족합니다. ㅎㅎ 3시즌 때도 자막하고 있으면 그때 뵙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2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엠에프고스트 13-24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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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추억의 애니 이니셜D의 후속작이니 안 볼 수가 없었죠. 유로뽕짝 비트에 맞춰 질주 하는 감성은 옛날 그대로인데, 너무 옛날 그대로라 요즘엔 안 먹혀드는 감성이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만, 블로그 통계상으로는 인기작들에 못지 않은 성적이라 여전히 먹혀드는 부분이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아무리 다음 시즌이 나온대도 이걸 여기서 끊어버리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네요. ㅎㅎ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와중에 최대한 찾을 수 있을만큼은 찾아보며 번역해봤는데 어색하지 않게 잘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엠에프고스트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엠에프고스트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2/17 17:38 - 23화 오타 수정.

11/27 11:17 - 13-19화 OPED 추가. 20화 탈자 수정.

10/30 18:55 - smi 파일 형식 오류 수정(Hack茶ん 님 감사합니다.)

10/30 04:43 - 2화 오역 수정(나무길(トリー) -> 토리이(とりい)). 1화 오타 수정. 1-3화 OPED 추가.

소방대의 다이고 - 구국의 오렌지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메구미 결성까지의 이야기를 다뤄서 기나긴 프롤로그를 본 듯한 느낌입니다만, 원작이 나온 분량도 대충 이 정도더군요. 내용 자체는 구조 장면의 박진감이 느껴져 상당히 재밌었는데, 항상 앞에 지난 화 이야기를 붙이고 틈만 나면 회상씬을 넣어서 솔직히 약간 물에 탄 듯한 느낌이 조금 아쉽습니다. 작업 분량 면에서는 상대적으로 편하긴 했었습니다만. ㅎㅎ

이런 작품은 항상 그쪽 방면에서만 쓰는 은어 들을 우리말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소방대원 분들께서는 그러한 용어들을 어떻게 부르는지에 대한 조사는 일개 아마추어 번역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니, 현장감을 살리는 번역이란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아직도 이게 맞는 건가 싶은 부분도 있고요. 뭔가 전문적인 영역을 다루는 내용을 번역할 때는 언제나 남는 아쉬움이긴 합니다. 그래도 '지식이 늘었다' 하면서 재밌게 작업했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소방대의 다이고 - 구국의 오렌지 1-23 SubsPlease



수정사항.

04/13 15:33 - 기준 영상 제외(Ohys)

02/26 20:58 - 1화 표현 수정.

01/07 21:39 - 13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1/14 04:11 - 고유명사 수정 (소방대(め組) -> 메구미. ※め組를 처음에는 소방대의 일반적인 별칭으로 생각했는데, 7화를 보니 별도의 특수반인 것 같아 그대로 읽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다만 제목은 그대로 가려고 합니다. 감상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1/05 22:45 - 6화 맞춤법 수정.

10/28 19:48 - 4화 표현 수정. 싱크 수정.

10/24 09:21 - 4화 맞춤법 수정.

10/17 08:59 - 3화 탈자 수정.

10/15 04:49 - ED 태그 오류 수정.

도주 중 The Great Mission

** 자막 싱크는 Tsunder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비정기적이며, 기준 영상의 Softsub 버전 업로드 된 후 그 다음 일요일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더 지연될 경우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04/02 : 현재 38화까지만 영상을 구할 수가 있고, 그 이후 영상은 구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유일하게 올리던 릴이 정말 가끔씩 한꺼번에 올리던데, 만약 다음에 또 올라온다 하더라고 최소 39~49화까지 11화 이상의 편수가 한꺼번에 올라오게 되는데, 그러면 저로서는 작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매주 꾸준히 올라오는 작품이었다면 저도 놓치지 않고 매주 했을 텐데, 관심도가 낮은 작품이라 영상을 구할 수가 없어 현재 구할 수 있는 38화 자막까지만 작업하고 부득이하게 여기까지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애니시아 기준으로는 3월 31일 종영이라고 되어 있던데, 나무위키 상의 일정이라든지 현재 스테이지 진행수를 볼 때 9월 말까지는 계속 갈 것 같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후속 영상들이 올라오고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32화

(Tsundere 기준판)

도주 중 더 그레이트 미션 32 Tsundere


32화~ : Stage 04 - 사막의 마법도시 스테이지

(Tsundere 기준판)

도주 중 더 그레이트 미션 32- Tsundere


18-31화 : Stage 03 - 안개의 수도 런던 스테이지

(Tsundere 기준판)

도주 중 더 그레이트 미션 18-31 Tsundere


08-17화 : Stage 02 - 이세계 오와리 성 스테이지

(Tsundere 기준판)

도주 중 더 그레이트 미션 08-17 Tsundere


01-07화 : Stage 01 - 괴수도시 시부야 스테이지

(Tsundere 기준판)

도주 중 더 그레이트 미션 01-07 Tsundere


수정사항
01/01 22:26 - 32화 누락 대사 수정.
01/01 22:11 - 1-17화 오타 수정. 표현 수정.
06/26 19:46 - 1-10화 표현 수정.
05/29 00:48 - 2화 표현 수정.
05/21 21:45 - OPED 추가.
04/26 16:46 - 1,3화 표현 수정. 3화 맞춤법 수정. 
04/13 23:43 - 1화 예고편 제목 수정.

16bit 센세이션 -ANOTHER LAYER-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원작은 제가 훑어본 바로는 메이코가 주인공으로 그냥 90년대 게임 만들기에 관한 네 컷 형식의 동인 만화로, 거기서 나온 그 당시 게임 만드는 과정에 관한 장면들은 애니에도 일부 등장한 걸로 보이지만, 애니는 코노하라는 신 캐릭을 이용한 타임 루프물로 각색하여 사실상 그냥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추억을 자극하는 꽤 흥미로운 타임 루프물이었다고 생각하네요. 막판의 사건의 마무리가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이었고 또 거기서부터 마무리 사이에 공백이 좀 커서 순간 물음표를 띄우게 된 부분이 있어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번 시즌 생각지도 못하게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라고 하면 이 작품을 첫째로 꼽고 싶네요. 어디 다른 데서 본 글을 옮겨쓴 거긴 한데, 소싯적에 미연시 좀 해봤다 하시는 분들, 분홍 마약 소레치루나 백색마약 화이트앨범으로 울어본 적 있는 분들, 페이트는 문학 새의 시는 국가 클라나드는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보시면 이야기는 둘째 치더라도 소소한 재미들을 찾을 수 있는 애니가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Ohys 기준판)

16비트 센세이션 -어나더 레이어- 1-13 Ohys

(SubsPlease 기준판)

16비트 센세이션 -어나더 레이어- 1-13 SubsPlease


수정사항.

01/01 17:01 - 13화 맞춤법 수정.

12/08 00:26 - 10화 표현 수정. 맞춤법 수정.

11/16 23:49 - 6, 7화 표현 수정. 7화 맞춤법 수정.

11/02 22:30 - 1-3화 OPED 추가

도쿄 리벤저스 성야결전편 / 천축편

** 자막 싱크는 OhysTrix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천축편 완결 코멘트 : 지금까지 가장 중심에 있었던 이야기가 끝나는 지점인 만큼 가장 재밌게 본 시즌 같습니다. 원작은 이 뒤로도 한 10권 정도 더 있는 것 같던데, 다음 시즌을 알리는 내용이 아니라 아직 뭔가 알려지지 않은 게 남았다는 듯한 꺼림칙한 대사만 남기고 가네요. 애니만 보는 입장에선 여기서 마무리 짓고 해피엔딩이 되어도 될 것 같은데, 여기서 또 뭘 더 꺼내겠다는 거지? 하는 느낌입니다. ㅎㅎ 다만 지난번처럼 다음 시즌 확정 예고는 없군요. 원작은 이미 완결이 났으니, 뒷얘기들을 좀 빨리 내주었으면 하는 바랍니다. 이것도 앞의 일정이 밀리다보니 이래저래 치여서 늦게 올린 적이 많았네요. 끝까지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와 사과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천축편 1-13화 통합

(Ohys 기준판)

도쿄 리벤저스 천축편 1-13 Ohys

(Trix 기준판)

도쿄 리벤저스 천축편 1-13 Trix


※ 성야결전편은 업로드 당시 창고 블로그에 자막만 올린 관계로 따로 코멘트는 없습니다.


성야결전편 1-13화 통합

(Ohys 기준판)

도쿄 리벤저스 성야결전편 1-13 Ohys

(EMBER 기준판)

도쿄 리벤저스 성야결전편 1-13 EMBER


수정사항

12/28 04:36 - 13화 맞춤법 수정.

11/06 02:01 - 7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1/15 15:08 - 기준 영상 교체(EMBER -> Trix).

11/01 23:16 - 1-3화 ED 추가.

10/12 20:32 - 기준 영상 교체(Tsundere -> EMBER). 1화 표현 수정.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2쿨 완결 코멘트 : 이 제작사와는 첫 만남 작품이 썩 좋지는 않았는데, 이후 작품 선택은 매우 마음에 들었고, 개중에서 이 작품이 내용도 그렇고 애니 퀄리티도 그렇고 제일 좋았네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얽히고 설키는 형태의 어반 판타지, 왠지 모르게 듀라라라를 떠올리게 하는 측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다소 방대한 분량을 욱여넣으려 한 탓에, 화면상 텍스트가 과했던(호소로기라든가, 샤오유의 누나 옌메이라든가) 면도 있어서 좀 골치를 썩인 적도 있었는데, 대체로 재밌게 잘 봤습니다. 후속 스토리들도 2기로 나와주면 좋겠네요.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사정 탓에 화요일에 제때 올려드린 적이 없었던 게 2쿨째 작업하면서 많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월요일 심야 작품들은 하나 빼고 다 너무 마음에 들었는지라, 포기할 수가 없었네요. 끝까지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24화 통합

(Ohys 기준판)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3-24 Ohys

(SubsPlease 기준판)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3-24 SubsPlease


※ 1쿨 완결 중간 코멘트: 사전에 알려진대로 분할 2쿨이고, 다음 시즌 분량의 기대감을 높이면서 마무리 되었네요. 지난 시즌 인간 불신도 그렇고 이 제작사의 작품 선택이나 각색이 왠지 마음에 들어서(근데 환상삼국지는 대체 왜...) 한동안은 따라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오컬트적인 소재를 좋아하는데, 여기에 역 이세계 요소를 잘 섞은 것 같습니다. 이쪽 세계와 저쪽 세계 사이의 관계 등 여러가지 떡밥이 뿌려진 것 같은데 2쿨째에서 잘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이 작품은 대사 분량이 확실히 길긴 했네요. 평일 새벽에 피로감이 좀 심하긴 했습니다. 10월에 변경의 팔라딘도 2기를 하는 것 같은데 좋은(?) 쌍벽을 이룰듯... 아무튼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라며, 10월에 뵙겠습니다. ㅎㅎ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2/27 03:00 - 24화 맞춤법 수정.

11/16 01:48 - 18화 맞춤법 수정.

11/08 00:32 - 13-15화 ED 추가.

11/01 01:19 - 16화 맞춤법 수정. 13-15화 OP 추가.

06/27 14:08 - 12화 맞춤법 수정.

06/21 13:17 - 11화 맞춤법 수정. 

06/13 22:25 - 10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5/31 22:07 - 8화 오타 수정(IxAvnoMonvAxI 님 감사합니다.)

05/30 21:46 - 8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5/24 02:41 - 7화 오역 수정(유괴범(ゆうかいはん, 誘拐犯) -> 유쾌범(ゆかいはん,愉快犯). anmkll44 님 감사합니다.)

05/23 21:33 - 7화 맞춤법 수정.

05/17 07:04 - 6화 맞춤법 수정.

05/02 19:56 - 4화 맞춤법 수정.

04/26 22:48 - 3화 맞춤법 수정.

별무리 텔레패스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키라라 계열 작품 꽤 오랜만에 작업하는데, 역시 이것도 제가 참 좋아하는 류이긴 합니다. 전형적인 여고생 4인방 구조에 극I가 극E의 간택을 받아 자신의 껍질을 깨고 성장해나가는 흔한 흐름이지만,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와 백합 테이스트가 잘 버무려지고,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아픔도 매우 잘 그려낸 이번 시즌 수작으로 꼽고 싶네요. 그나저나 저는 케이온에서도 우이가 좋았고, 여기서도 호나가 좋았고, 주인공의 야무진 여동생 캐릭이 취향인가 봅니다. ㅎㅎ 이번 주에 끝나는 화요일 작품들이 다 평소에 좋아하는 장르인데, 이래저래 일정이 여의치 않아 제때 선보이지 못한 점이 정말 크게 아쉬움으로 남네요. 끝까지 찾아주신 분들께는 정말로 큰 감사와 사과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Ohys 기준판)

별무리 텔레패스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별무리 텔레패스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2/27 02:52 - 12화 맞춤법 수정.

11/21 23:11 - 6화 맞춤법 수정.

11/21 00:30 - 6화 경고 문구 수정.

11/15 01:39 - 5화 표현 수정.

11/01 01:23 - 4화 싱크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맞춤법 수정. 1-3화 OPED 추가

10/31 00:09 - 작품 제목 수정(별들의 텔레패스 -> 별무리 텔레패스)

10/19 12:28 - 1화 오타 수정.


다크 개더링

** 자막 싱크는 Ohys와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는 따로 있습니다만, 가장 많이 반복해서 본 애니가 뭐였냐고 한다면 2006년도작 고스트 헌트입니다. 제가 호러는 극히 싫어하는 쫄보인데도 이런 류의 오컬트는 좋아하는 게, 그저 불합리하게 당하는 것보다 뭔가 이론을 가지고 맞서 싸우는 면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고스트 헌트처럼 약간 과학적인(유사 과학이지만... ㅎㅎ) 접근은 아니어도 뭔가 체계와 이론을 가지고 귀신에게 맞서 싸우는 게 오랜만에 제 취향을 정면으로 저격한 것 같습니다. 호러 장면들은 솔직히 밤에 작업하고 있기 무섭게 만들었지만요... 이것도 뭔가 2기 나옵니다 할 것처럼 애매하게 끝난 게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2기가 나와준다면 일단 용서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5화 통합

(Ohys 기준판)

다크 개더링 1-25 Ohys

(SubsPlease 기준판)

다크 개더링 1-25 SubsPlease


수정사항
12/25 04:15 - ED 수정.
11/21 23:08 - 20화 표현 수정.
10/11 23:11 - 14화 싱크 오류 수정. 오타 수정.
10/10 01:26 - 13화 표현 수정.
08/22 20:43 - ED 추가. 2, 7화 표현 수정.
08/15 18:07 - 6화 맞춤법 수정.
08/09 01:24 - 5화 표현 수정.
08/08 01:11 - OP 추가. 5화 오타 수정. 싱크 수정. 맞춤법 수정.
07/17 14:25 - 2화 표현 수정. 맞춤법 수정.

언더 닌자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참 특이한 정신세계를 가진 작품이었네요. 정상적인 인물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다, 뭔가 원초적인 시모네타도 많았달까. ㅎㅎ 만화책 분량 8권이 진행됐는데도 아직까지도 전체적인 구도가 뚜렷하게 안 잡히고, 이제야 시작이다라는 느낌을 주는 마무리였습니다. 애니는 초반에 굳이 시간 순서를 더 뒤섞어서 아스트랄하게 만든 느낌도 있네요. 재밌게는 봤는데 한 시즌으로서의 마무리가 어중간한 게 아쉽습니다. 2쿨은 해야될 것 같은데, 원작은 11권까지밖에 안 나왔고, 후속을 보려면 많이 멀은 느낌이네요. ㅠ 아래에 크게 애니와 관련없는 잡설을 늘어놓기 전에 우선 그동안 즐거운 감상되셨길 바란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이번 시즌은 중간에 예기치 못한 일도 있었고, 여행도 다녀왔고, 또 체력적으로 무리가 되는 일은 가급적 삼가는 방향으로 중간에 노선 변경을 해서, 금요일 방영작 중 시간대가 가장 늦은 이 작품 자막이 많이 늦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딱히 찾아다니지 않아도 들려오는 얘기가 있는데, 뭔가 이상한 착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그에 대해 한 마디 하자면, 제가 이걸 접었다고 해서 딱히 누군가가 하진 않았을 겁니다. 제작자들은 자기가 관심 있는 작품이면 누가 하든 하고, 관심 없으면 아무리 비어있어도 안 합니다. 그냥 이 작품은 애당초 저나 관심을 가질 만한 작품이었단 겁니다. 마치 제가 누군가 자막 만들고 싶은 데 못 만들게 하고 있다는 듯이 말하는 건 머리 회전이 좀 부족한 거죠. 또 저 때문에 애니를 제때 못 보는 것처럼 말하는 건, 아닌 말로 공짜로 보는 주제에 좀 염치가 없는 게 아닌가 싶네요. 요새는 국내 방영 시간도 일본과 별 차이 안 나는 경우도 많은데(이 작품도 30분 차이인 걸로 압니다) 좋아하는 취미에 돈 좀 투자하시는 게 어떨까요? 늘 얘기하지만 저는 애니 공짜로 빨리 보라고 자막 만드는 게 아니라, 제가 보고 싶어서 만드는 김에 다른 분들도 제 표현이 취향에 맞으시다면 보시라고 올리는 겁니다. 누가 총 들고 보라고 강요한 적도 없는데 그런 소리가 간접적으로라도 들려오는 건 썩 기분이 좋지 않아서 한 마디 남깁니다. 뭐 그딴 헛소리 싼 사람도 그냥 저 긁히라고 한 소리겠죠. 반응해드리니 참 좋으시겠어요. 어지간히 생산적인 일 하고 사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1-12화 통합 (※ 01/07 : 현 시점까지 Ohys는 12화 업로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Ohys 기준판)

언더 닌자 1-11 Ohys

(SubsPlease 기준판)

언더 닌자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2/10 01:48 - 9화 탈자 수정.

11/20 20:11 - 6화 맞춤법 수정(システム 阿頼耶識 님 감사합니다.)

11/05 01:53 - 1-3화 OPED 추가.

10/27 17:18 - 3화 오역 수정(야마다 군 -> 야마다 양), 예고편 수정. 1화 오타 수정.


아가씨와 충견 군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제가 작화에 대한 기준치가 대단히 낮은 편이고 이 작품 정도도 보통은 충분합니다만, 이 작품은 작화만 좀 더 따라줬다면 훨씬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었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소재는 흔했지만 그만큼 크게 흠은 없는 무난한 스토리에 여주인공의 독백 위주로 풀어나가는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는데, 그걸 받쳐줄 작화의 힘이 부족한 게 좀 여실히 느껴져서 많이 아쉽습니다. 뭐, 좀 더 좋았으면 훨씬 좋았을 거란 얘기지 작품 자체는 재밌었네요. 그나저나 어떻게 여자애 이름이 이사쿠... 뭐, 때묻을 대로 묻은 아재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지도요. ㅎㅎ 그동안 즐거운 감상 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 01/07 : 현 시점까지 Ohys는 13화 업로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Ohys 기준판 - ※현재 11화 720p 영상은 중간 아이캐치가 잘못 잘린 하자 있는 영상입니다.)

아가씨와 충견 군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아가씨와 충견 군 1-13 SubsPlease


수정사항.

11/09 01:06 - 1,2화 오타 수정.

10/30 02:25 - 5화 맞춤법 수정.

10/27 02:37 - 4화 표현 수정.

10/23 17:21 - 1-3화 OPED 추가. 4화 맞춤법 수정.

10/08 21:03 - 2화 단일 파일 업로드 누락 수정.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먼치킨물이긴 하지만 가족애를 그렸다는 얘기에 관심이 가서 하게 된 작품이었는데, 음... 가족애라기 보다는 아빠 자랑? 막 애틋함이 느껴지고 그런 제가 생각하던 방향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 뭔가 안제의 출생의 비밀이라든가 여러가지 복선을 남긴 채 끝나서 아쉽긴 하네요. 2기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그동안 즐거운 감상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Ohys 기준판)

S랭크 딸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S랭크 딸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2/10 23:43 - 11화 맞춤법 수정.

10/30 02:23 - 5화 맞춤법 수정.

10/23 17:20 - 1-3화 OPED 추가.


인연의 알레르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2기 완결 코멘트 : 애니 자체의 퀄리티나 노래 등은 꽤나 괜찮은 것 같아서 (마무리 전까지는) 상당히 볼만했다고 생각합니다만, 1기 때도 그랬듯 저는 여기서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이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서 덕질을 유도하게 될 정도인가 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사실 제가 아이돌 애니류 보면서 늘 느끼는 점이긴 합니다. 그래서 저랑 아이돌 애니류는 안 맞는 거기도 하지만요. ㅎㅎ 좋아하고 재밌게 보셨던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역시 취향상 안 맞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스토리텔링도 줄창 인연, 이어짐 운운하는 것에 비해 그것의 힘을 느껴지게 만들었나 하면 좀 의문이고요. 합방 몇 번하면 인연의 힘이 생기는 건가? 메시지가 공허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은 SF가 Science Fiction이 아닌 Science Fantasy인가 싶은 전개로 억지로 마무리해버린 느낌이란 게 사실은 가장 아쉬운 점입니다. 그래도 3D 캐릭터 활용한 공연 장면은 일단 제가 본 것 중에서는 제일 괜찮은 것 같은데, 이건 제가 아이돌류 애니를 별로 안 보다 보니 자신 있게 얘기는 못하겠네요.

아마 2기까지 왔는데 별 화제는 안 된 듯하여, 혹시나 만약에 3기가 나온다면(이게 애니로만 끝나는 게 아닌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라면 가능성은 없지 않죠...) 이제 와서 중간에 하실 분은 안 계실 테니 또 제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ㅠ 그나저나 정식 가사가 언제 나오나 쳐다보다 잊어버린 1기 노래들의 가사도 넣기는 넣어야겠네요. 이번에는 삽입곡 가사가 포함된 일본어 자막 영상이 있어줘서 많은 도움이 됐었네요. 아무튼 그동안 즐거운 감상 되셨길 바랍니다.


13-2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인연의 알레르 13-24 SubsPlease


※1기 완결 코멘트 : 버튜버 쪽은 저로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라, 이것도 단순히 제작자가 없었다는 이유로 만든 거긴 합니다. 보고 나서도 역시 별 관심이 안 드는 거 보면 이미 머리가 굳어버린 아재인 것 같습니다. ㅎㅎ 애니 자체는 퀄리티나 내용 면에서 꽤 괜찮았던 것 같은데 마무리가 좀 애매했다는 느낌이네요. 여기서 끝내는 게 맞는 건가 하는 느낌. 추후에 후속편 내지 같은 세계관의 작품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때는 버튜버에 정통하신 분이나 이걸 보시고 팬이 된 분들이 팬심을 담아서 제작해주시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제가 뭘 잘 모르기는 하지만, 이걸로 유입이 생기기를 바라는 건 좀 어렵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후속작 격 작품은 제작자가 없으면 왠만해서는 하겠지만, 누군가 하시는 분이 생긴다면 저는 여기까지만 할까 싶습니다.

제작자가 없는 작품 두 개 플러스 하고 싶은 작품 두 개까지 좀 욕심을 내다보니 월요일 심야가 4작품이어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더 적은 이 작품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자주 늦어지게 됐었네요. 거기다가 12화까지 와서 놓고 보니 멤버들 제각각의 삽입곡 가사가 콜라보 라이브에서 하나로 합쳐지는 기획이었는데, 정식 가사 발매를 기다리는 선택을 했다보니 그걸 제대로 보여드리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Opus COLORs처럼 자체 유튜브에서 가사를 어느 정도 공개해주거나 같은 날 작품 수가 적었다면 미미카피에 시간을 좀 들여보긴 했겠습니다만, 사실 미미카피 자체가 일을 두 번 해야하는 거라(나중에 정식 가사 보고 또 고쳐야하니) 아시다시피 선호하는 작업은 아닙니다. 항상 불만인 게 일본은 왜 이렇게 노래 가사를 꽁꽁 숨기나 모르겠어요. 우리나라는 발매된 곡이면 그냥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예전엔 토렌트에 싱글 올리시던 분들이 커버에 붙은 가사까지도 다 스캔해서 올렸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이야기가 너무 샜네요. 아무튼 작업 면에서 이래저래 아쉬운 점이 있었던 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삽입곡과 엔딩은 공식 가사 자료가 확인되는대로 넣겠습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인연의 알레르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1/11 10:34 - 13-15화 OPED 추가.

10/14 10:58 - 통합 파일 링크 오류 수정(루나 님 감사합니다.)

06/21 13:19 - 12화 맞춤법 수정.

06/21 08:45 - 9화 표현 수정.

05/10 06:03 - 6화 OP 누락 수정.

05/04 12:26 - 5화 맞춤법 수정.

05/03 01:42 - 5화 OP 누락 수정.

04/26 22:52 - 4화 싱크 조정.

04/04 21:43 - 1화 맞춤법 수정.

경험 풍부한 너와 경험 제로인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 자막 싱크는 Ohys와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눈치 채신 분도 있겠지만, 이번 시즌 제가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도 절대 안 놓치고 영상 올라오자마자 칼 같이 작업한 작품이 두 개 있었죠. 일본 여행 가서 다른 거 다 늦어져도 이것과 약사의 혼잣말만큼은 절대 작업 시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입으로만 말고 정말 마음에 들고 좋아하는 작품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라고 봅니다.

비스크돌, 부부 이상 연인 미만 등을 하면서 점차 깨달은 건데 제가 갸루 판타지를 되게 좋아했네요. 뭐, 하지만 어디까지나 판타지죠. 저런 개방적이면서도 기특한 성격의 애가 나를 좋아해준다? 그런 건 우리 인생에 있을 수 없습니다. ㅎㅎ 그래서 더 찾아보게 되는 걸지도요. 아무튼 알콩달콩하고 때로는 갈등도 있고 이번 시즌 청춘을 느끼게 해준 애니였습니다.

이 작품도 제목 살짝 고민한 편입니다. 사실 '-즈미'는 제 인식상으로는 '많은, 풍부한'보다는 '이미 한'에 더 가깝고 아마 그게 맞을 겁니다. 그런데 '경험 이미 한'이면 좀 제목으로서의 어감이 그런 면이 있죠. 그래서 좀 오버해서 '많은'이라고 했다고 보고(뭐,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니...ㅎㅎ) 공감하는 편이었는데, 줄임말도 '키미제로'인데 제로가 안 사는 건 좀 그렇다고 보였고, 그러다 보니 글자 수도 맞추고 싶어서 '풍부한'으로 바꿨습니다만, 어떻게 다가왔으려나 모르겠네요. 또한 늘 그렇듯 갸루가 등장하는 학원물은 항상 말투에 고민을 하게 되는데, 결국 해놓고 보면 학창 시절 아싸로 지낸 아재가 억지로 여고생 흉내 내는 게 다 티가 나는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네요. 뭐, 저의 한계겠죠. ㅎㅎ 그동안 즐거운 감상 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키미제로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키미제로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2/17 08:16 - 10화 br 태그 주변 공백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11화 맞춤법 수정. 

11/15 15:25 - 6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1/05 00:25 - 5화 맞춤법 수정. 1-3화 OPED 추가. 

11/04 01:07 - 4화 예고편 수정.

10/30 02:27 - 4화 맞춤법 수정.

10/21 15:33 - 3화 맞춤법 수정. 예고편 제목 수정.

약혼 파기당한 영애를 주운 내가, 타락한 짓을 가르치다

 ** 자막 싱크는 Ohys와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제목에 관하여: 사실 작품이 이 정도 지난 시점에 제목 번역을 바꾸는 건 일반적인 일은 아니라 언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왜 기존 번역대로 '나쁜'이라고 하지 않았냐면, 1화의 샬롯의 대사 중에 '나쁜 짓(와루이코토)은 하면 안 돼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와루이코토 ≠ 이케나이코토 이고, 두 개에 차이를 둬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작품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가 '이케나이'인데 고작 한 번 나온 '와루이'에게 '나쁜'을 내주는 건 주객전도가 아니냐 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와루이코토를 나쁜 짓 이외의 다른 말로 하는 것도 이상했고 그때까지 작업하면서 등장했던 이케나이들을 계속 나쁜으로 쓰는 게 뭔가 좀 부자연스러워서 뭐가 없을까 싶은 와중에 저것이 쐐기를 박는 계기가 되어 준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선택한 게 '해선 안 될'이었습니다. 이제 일단 1화 내에서는 '나쁜'보다는 그래도 낫다고 생각을 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만, 화수를 거듭할 수록 뭔가 아귀가 심하게 안 맞는 케이스들이 있어서 계속 불만이었습니다. 그래도 일찌감치 '나쁜'으로 돌아가지 않은 건 그 자리에 나쁜을 넣는다고 딱히 더 낫다는 생각이 안 들었기 때문입니다. 거의 5주 내내 이 작품 번역할 때마다 '이케나이'의 적절한 대응어가 없는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영어로는 Naughty가 확실히 매우 적절한 뉘앙스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말로 딱 맞는 뉘앙스의 단어가 안 찾아지더군요. 

그러다 오늘 문득 좀 더 나은 선택지로 '타락한'이 떠올랐고, 이건 충분히 지금까지 해온 걸 뒤집을 정도의 가치는 있겠다 싶어서 제목 번역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타락한 역시 완벽한 대안이 되어주진 않는 면이 있음은 인지하고 있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엔 앞의 두 선택지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 결국 제 마음에 드는 표현인가가 중요하니까요. 어느 정도 앞에서 어색하다 생각했던 케이스들이 해소가 되어서 이걸로 가게 되었습니다. 혹시 혼동을 드리게 되었다면 사과 말씀 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제작자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시즌 3호라고 해야할까요. 그럭저럭 괜찮게 봤습니다. 내용이 막 흡입력이 있다든지 그런 매력은 못 느꼈지만 그냥저냥 괜찮은 정도에, 주연 성우가 베테랑이라 딱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었네요. 하야미 사오리의 샬롯이 당황하는 연기가 왠지 매력있게 다가왔습니다. 후반에 오랜만에 듣는 듯한 미도리카와 히카루라든지 이노우에 마리나(는 사실 그렇게까지 오랜만은 아니지만. ㅎㅎ)라든지 반가웠고요. 2기를 막 보고 싶고 하고 싶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어도(왠지 나올 분위기를 풍기던데...)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이케나이'에 대한 번역이 만족스럽지 못한 게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특별한 대안도 안 떠오르고 여기까지 와버린 이상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ㅠ 아무튼 즐겁게 감상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타락교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타락교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2/21 06:21 - 1화 표현 수정.

12/15 13:45 - 11화 오타 수정(티스핀테트리스벡투벡 님 감사합니다.)

12/08 00:28 - 10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ED 추가. OP 색 조정.

11/16 23:49 - 7화 맞춤법 수정.

11/16 01:34 - 6화 예고편 수정.

11/02 22:32 - 1-3화 OP추가. 1-5화 부제목 컬러 수정.

11/02 01:40 - 작품 제목 변경. 1-4화 표현 수정.

헬크

** 자막 싱크는 Ohys와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완결 코멘트 : 어디서부터 시작된 유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용사가 인간을 배반하고 마족측에 붙는 이야기는 참 많은데, 보통은 이제는 흔해빠진 토사구팽식 논리에 그것도 그렇게 깊이 있다 다루지 못하는 경우들이 대다수였던 것 같습니다. 이 작품에서의 동기가 막 그렇게 참신하다고 보기는 어려워도, 그걸 좀 더 깊이 있게 다뤄냄으로써 헬크라는 인물상에 좀 더 공감이 가게 해준 면이 참 좋았던 것 같네요. 버밀리오 역시 작품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준 참 잘 만든 캐릭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고통, 고뇌 같은 건 그냥 고구마 취급에 그저 다 날려버리는 사이다 찾기 바쁜 요즘 트렌드에 이만하게 스토리에 힘을 갖추며 재미도 있는 작품도 잘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만 처음부터 3쿨 기획으로 아예 완결까지 가지 않은 건 애니만 보는 저로서는 역시 불만입니다. 2쿨에 끝낼 수도 있지 않았냐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 정도로 축약해버리면 이 스토리텔링의 힘을 제대로 실을 수 없었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하며 좀 복잡한 기분이네요. 설마 이렇게까지 해놓고 완결 시즌을 안 내놓는 건 범죄 아닌가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4화 통합

(Ohys 기준판)

헬크 1-24 Ohys

(SubsPlease 기준판)

헬크 1-24 SubsPlease


수정사항
11/16 01:57 - 19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1/09 01:57 - 13-17화 OP 추가
11/09 01:03 - 맞춤법 수정. 13-17화 ED 추가
10/12 07:18 - 13화 표현 수정.
09/27 22:52 - 12화 오타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익명 님 감사합니다.)
09/27 05:56 - 11화 예고편 수정.
08/09 19:33 - OP, ED 추가.
08/02 18:18 - 4화 오타 수정.
07/26 07:25 - 2화 맞춤법 수정.
07/12 23:43 - 1화 오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