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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1기/2기

** 자막 싱크는 Koi(1기)와 ToonsHub(1기,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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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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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32-33화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2기 5-6 ToonsHub(DSNP)


28-33화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2기 1-6 ToonsHub(DS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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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3분기 작품 중 제일 많이 지연되었네요. 대체재가 워낙 뛰어난 분이라 사실 평소에도 그렇게 찾아주신 분은 많지 않았었고, 또 이걸 굳이 기다려줄 정도까지 가치를 봐주신 분들이 계셨을지는 모르겠지만(아마 그래서 우선 순위에서 많이 미뤘던 점도 분명히 없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깊은 사과 말씀부터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적당히 볼만한 소년 만화 같은데 꽤 반응이 좋았나 봅니다. 바로 2기 발표도 나고요. 2기 때 하게 되면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7화 통합

(Koi 기준판)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1-27 Koi

(ToonsHub 기준판)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1-27 ToonsHub



수정사항

05/17 20:17 - 3화 오타 수정. 줄 바꿈 수정.

04/19 22:53 - 기준 영상 교체(Erai -> ToonsHub(DSNP)

09/03 04:33 - 22화 오타 수정.

08/20 15:05 - 20화 오타 수정.

08/12 01:30 - 16, 17화 OP 추가.

08/05 23:36 - ED 컬러 추가. 14-18화 ED 추가.

07/28 19:17 - 기준 영상 교체 (Erai -> ToonsHub. 싱크 변경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이전 화들은 주중에 확인 후 변경 대응하겠습니다.)

07/21 23:18 - 16화 가독성 수정.

07/08 00:12 - 14화 오타 수정. 싱크 수정.

05/27 16:45 - 8화 오타 수정. br 태그 누락 수정.

05/06 22:02 - 5화 오타 수정.

05/01 02:28 - 1-3화 OPED 추가.

04/15 01:24 - 1화 표현 수정.

04/10 07:24 - 1화 맞춤법 수정.

용족 1기 -The Blazing Dawn- / 2기 -The Mourner's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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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1화

(SubsPlease 기준)

드래곤 라자 S2 (JP) 01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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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인생 첫 중국 애니입니다. 중국에서 일본 애니를 보고 자라온 세대들이 지금 각종 게임 및 애니 업계에서 덕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하죠. ㅎㅎ 그래도 확실히 일본 애니와는 많은 부분에서 다른 느낌을 줬습니다. 정확히 짚어내기엔 저는 견식이 부족하긴 합니다만... 내용은 꽤 재밌었는데, 결국 용왕들을 죽이려는 목적이 뭔지 좀 더 큰 그림을 풀어줬으면 좀 더 내용 파악이 편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왜 멀쩡하게 댐 아래에 가라앉은 사원을 건드려서 사달을 낸 건가, 학원에 쳐들어온 집단은 대체 뭐하는 것들인가, 등등 사건 위주로 나열해서 조금 흐름이 뜬금없다는 인상을 지우긴 어려웠네요. 전체적으로 해리포터의 구도인 느낌도 확실히 들고, 애당초 영제는 왜 뜬금없이 드래곤 라자인지도(반쯤은 여기에 낚인...) 그렇고요. 이영도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의 라자의 용법과 다르게, 라자라는 단어가 원래 인도의 국왕을 가리키는 단어이니 용왕이란 뜻인가 싶긴 합니다만, 그렇다 쳐도 뜬금없긴 하죠.

아시다시피 저는 중국 제작 애니 쪽은 하지 않는다는 기조입니다. 중국에 대한 거부감이 아니라, 결국 중국어 -> 일본어 -> 우리말 이렇게 거치는 중역이기 때문이죠. 많은 분들이 성토하시는 OTT 자막의 퀄리티도 대부분이 비용 차원에서 원어 -> 영어 -> 우리말 의 중역을 거치는 프로세스인 경우가 많기 때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어 할 줄 아시는 분이 다이렉트로 우리말로 번역해주시는 것과 분명 차이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중국 원어 애니 자막을 하시는 분은 (제가 아는 한) 없고 수요도 없으니, 가끔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으면 이렇게라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0-16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드래곤 라자 0-16 SubsPlease


수정사항

06/16 02:10 - 13화 부제 오류 수정.

04/25 18:17 - 0-3화 OPED 추가.

04/17 19:21 - 2화 오타 수정.


괴수 8호 1기/번외편/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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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11화 완결이라고 되어있던데, 정말 끝난 거 맞나 싶은 마무리였습니다. 클라이막스 직전에서 멈춘 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부터 2기에서 다룰 부분이 원작 내용상 많이 루즈한 부분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초반 몇 화는 좀 그런가 싶다가도 그 이후부터는 전혀 그런 느낌 없이 재밌게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시즌 소식이 있는지 아직 확인이 안 됐는데, 이렇게 어중간하게 끝냈으면 좀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2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괴수 8호 13-23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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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 호시나의 휴일

번외편

(SubsPlease 기준판)

괴수 8호 번외편 호시나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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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이번 시즌 가장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전반적인 스토리나 작품의 퀄리티도 좋았지만,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는 카프카의 모습은 뭇 수많은 늙고 지친 아재들에게 울림을 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ㅎ 공각기동대 때부터 프로덕션 IG는 참 좋아하던 제작사인데, 이번에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작품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속편 제작도 발표된 모양이니,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 나오길 바랍니다.

사실 이런 얘기 잘 안 하고 싶었습니다만, 예전부터 저한테 원한이 있는 사람이 자기 보고 싶은 작품을 저 혼자 내지는 자기가 무시하던 제작자가 맡고 있으면, 자기가 실력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영업질 하고 다니면서 소위 '대리전'을 붙이려는 인간이 전부터 있었습니다. 뭐,  원한이 있으니 만큼 제 자막으로 죽어도 보기 싫은 건 이해하겠고, 또 한 작품에 여러 제작자가 있어서 취향의 선택의 폭이 늘어나는 건 환영하는 바이긴 합니다만, 그놈이 다른 제작자 분들에게 아부 떨고 다니면서 자기는 실력 좋은 사람 것만 택하니 어쩌니 하는 모습이 같잖고 불쾌했었네요. 고작 저 따위도 실력에서 이길 자신이 없어서 하던 자막 다 내팽개치고 내뺀 놈이 어디서 감히 실력 운운을 하는지. 제가 실력이 뛰어난 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그 놈에게 평가질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요샌 뭐가 그리 악에 받혔는지 결국은 일을 내고 말았더군요. 본인이 그렇게 숭배하는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는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입니다.

그놈이 그렇게 여기저기 해달라고 악에 받혔던 게 괴수 8호입니다. 그냥 누가 봐도 좋은 작품을 본인 혼자 선구안이 있는 것 마냥 으스대는 것도 참 웃기긴 하죠. 그런데 괴수 8호는 애니플러스 최속 방영작입니다. 자막을 제가 치기 시작하는 순간 이미 방영이 끝났죠. 보통은 빨리 보고 싶어서 아마추어 자막을 찾는 거라, 방문객수 면에서 그리 매력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도 공짜로 보고 싶은 사람보다는 제 표현을 마음에 들어해서 공식 자막의 대체제로 선택해주시는 사람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공짜로 보는 핑계로 공식 자막을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식 번역가들 그 사람들 다 고스톱으로 그 자리 따서 해먹고 있는 거 아닙니다. 실력으로 치면 저를 비롯한 모든 아마추어 제작자들보다 까마득히 위예요. 다만, 취향의 차이로 선택 받았으면 하는데, 현실은 솔직히 그렇지 못한 게 사실 늘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얘기가 다른 데로 샜는데, 아무튼 방문객수로는 솔직히 말해서 재미 별로 못 봤습니다. 이건 심지어 제가 여행 간 주 당일 빼고는 단 한 번도 늦게 올린 적이 없는 작품인데도 말입니다. 저야 제가 보고 싶은 표현으로 보고 싶어서 번역하는 재미가 더 크니까 하고 있는 거지, 자기 자막 써주는 게 가장 중요하신 분께 징징대고 있었다니, 참,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제가 여기에서 이렇게 떠들어본들 그놈은 정신 못 차리고 계속 찌질댈 텐데, 절 좋아하라고는 저도 싫어서 안 할 거니까, 제발 좀 본인이 숭배하는 사람들 가만히 하고 싶은 거 하게 놔뒀으면 좋겠네요. 요새 안 그래도 이런저런 이유로 멘탈들이 나가셔서 그만두니 어쩌니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막은 다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절대 그만두지 마셨으면 하는지라 답답해서 몇 자 써봤습니다. 들쑤시고 다녀서 시끄럽게 하는 놈이 있단 걸 한 분이라도 많은 분이 아셔야 그놈도 눈치를 좀 볼까 싶어서 말입니다. ㅎㅎ 

작품 얘기보다 길게 주절대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저의 개인적인 사상에 따른 선호도를 말씀드리긴 했어도 어떤 이유로든 찾아주시는 분들은 감사합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Koi 기준판)

괴수 8호 1-12 Koi

(SubsPlease 기준판)

괴수 8호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9/29 21:05 - 23화 싱크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09/10 00:34 - 20화 오타 수정.

08/10 21:37 - 13화 표현 수정. ED 수정.

08/04 21:16 - 15화 오타 수정. 13, 14화 OPED 추가.

07/21 19:37 - 번외편 오타 수정.

06/15 00:55 - 2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6/09 19:26 - 9화 오타 수정.

05/26 13:51 - 1-6화 ED 추가.

05/26 01:17 - 용어 수정(개방 전력 -> 해방 전력)

흑집사 기숙학교 편/녹색의 마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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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마녀 편

※ 녹색의 마녀 편 완결 코멘트 : 1년에 한 에피소드 꼴로라도 이렇게 차곡차곡 나와주는 게 반갑긴 한데, 그래도 OP, ED 1분 50초에 수 분에 달하는 줄거리 요약 등 좀 물을 많이 탄 건 좀 그렇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욕심을 말해봅니다. 그런 거 없이 그냥 12화나 아니면 지난번처럼 11화로 끝내줘도 좋았을 텐데 말이죠.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흑집사 -녹색의 마녀 편- 1-13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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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 편

※ 기숙학교 편 완결 코멘트 : 1기 기억이 새록새록 났네요. 언더테이커의 과거 대사를 찾아서 1기 자막을 뒤졌어야 해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그때도 꽤 재밌게 봐서 애정이 있었던 작품이었는데, 2기의 여지를 없게 해서 끝내놓고서는 그 뒤에 다시 애니를 보기 시작할 때 보니 어느 새 여러 기가 나와있었더군요. 솔직히 아직 다 보진 못했습니다. ㅠ 천천히 보는 걸로... 어쨌든 아직도 흑집사만의 매력이 살아있고, 오랜만에 보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결말은 다음 내용도 제작할 것처럼 끝났는데, 과연 어떻게 될는지...

여담입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1기를 할 때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작품이 밀려서 많이 삐그덕 거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이러니, 뭔가 흑집사에 관해 저한테 마가 낀 게 있나 싶기도 하고. ㅎㅎ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제때 제때 감상하실 수 있게 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다음 시즌이 또 나온다면 그때는 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1화

(SubsPlease 기준판)

흑집사 -기숙학교 편- 1-11 SubsPlease



수정사항

06/22 22:03 - 1-11화 OPED 추가.

06/16 19:50 - 10화 표현 수정.

06/10 13:31 - 10화 오타 수정.

06/28 01:34 - 통합 파일 오류 수정(neco 님 감사합니다.)

06/24 20:19 - 기준 영상 제외(Ohys)

06/16 01:24 - 9화 오역 수정(그건(それは) -> 전부(すへて))

06/06 11:33 - 파일 누락 수정(유하미 님 감사합니다.)

06/06 09:45 - 1-3화 OPED 추가.

04/21 23:18 - 1화 용어 수정(요제(寮弟) -> 사제(舎弟). 일반적으로 寮監이 사감으로 번역되는 걸 감안했을 때, 한문 그대로 읽는 것보단 이쪽이 좀 더 알기 쉬운 번역으로 판단되어 변경합니다. 또한 정발본 등지에서 이 단어가 원작에 후리가나로 쓰여진 패그(fag)로 표기되고 있는 점은 인지하고 있으나, 저는 원칙적으로 애니에서 표현된 내용을 기반으로 번역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WIND BREAKER 1기/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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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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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 2기 완결 코멘트 : 개인적으로는 불량배가 쌈박질 하는 거에 너무 드라마성과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 느낌이라 과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아무래도 작품 자체가 때깔도 그렇고 여성팬들에게 어필하는 부분이 많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가 3기도 곧 나올 것 같네요. 뭐, 스토리의 구도 자체는 재밌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지루하진 않기도 하고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4-25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윈드 브레이커 14-25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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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왜 국내 방영 제목이 윈브레 라는 이상한 줄임말인가 했더니, 국내에 같은 제목의 작품이 있나 봅니다. 그렇다 쳐도 뭔가 좀 아니라는 느낌이 드네요. 내용은 우정, 의리 뭐 이런 걸 강조하는, 어떻게 보면 쌈박질 하고 다니는 불량배들을 멋있게 미화하는? 뭐, 그런 느낌이 없잖아 드네요. 전반적인 애니의 퀄리티는 정말 훌륭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막 스토리나 캐릭터에서 큰 울림이 느껴지진 않아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확실히 도쿄 리벤저스가 대단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ㅎㅎ 한 시즌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안 내고 2기 나옵니다 엔딩을 한 것도 저에겐 좀 감점 대상. 실제로 2기가 나온다고 발표가 난 듯하니 그나마 좀 낫습니다만. 뭐 그래도 액션에 대한 표현 등 쌈박질을 보는 맛이 좀 있는 듯해서 2기도 그럭저럭 재밌게 작업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윈드 브레이커 1-13 SubsPlease



수정사항

06/21 18:22 - OP 오타 수정(나츠 님 감사합니다.)

06/20 22:46 - 14-22화 OPED 추가.

04/11 23:57 - 14화 오타 수정.

06/13 16:16 - 4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11화 오타 수정.

05/05 02:16 - 1, 2화 표현 수정.

04/27 23:44 - 1-3화 OPED 추가.

04/10 22:20 - 1화 맞춤법 수정(익명 님 감사합니다.)

전대 대실격 1기/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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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공식 사이트 2기 화수 넘버링은 13화부터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18화

전대 대실격 2 시즌 06 Erai


13-18화 통합

전대 대실격 2 시즌 1-6 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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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완결 코멘트 : 개인적으로는 괴수 8호 다음으로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선악의 구분 따윈 의미 없고, 결국 각자의 이상 또는 욕망이 한데 뒤섞여서 마치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을... 뭔 소리 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아무튼 카오스 그 자체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는 독점작 선구안은 상당히 괜찮은 것 같은데, 일본이나 다른 지역은 어떤진 몰라도 국내는 너무 홍보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애니도 작품 자체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면 관심이 좀 모일 것 같은데 말이죠. 작품 수준에 비해 너무 보시는 분이 적은 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보통 후속 시즌은 앞 시즌보다 힘이 떨어지는지라, 내용은 기대되는데 흥행은 좀 슬플 것 같네요. 다른 나라에서라도 잘 돼서 장차 완결까지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Erai 기준판)

전대 대실격 1-12 Erai


수정사항

05/19 22:16 - 3, 5, 7, 11, 12화 표현 수정.

06/30 18:42 - 3화 표현 수정.

06/23 19:15 - 기준 영상 제외(Ohys)

06/03 08:08 - 8화 오타 수정.

05/27 16:43 - 7화 오역 수정 (싸움 -> 시험)

05/22 22:39 - 2-3화 ED 추가.

04/29 23:56 - 1-3화 OP 추가.

04/17 15:43 - 2화 오타 수정.

04/09 23:30 - 1화 오타 수정.

어-이! 톤보 1기 / 2기

** 자막 싱크는 Koi(1기)Erai(1,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토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25화의 마무리와 26화 제목을 보고서 쎄하긴 했는데, 역시나 총집편이었네요. 13화 애니 중 2화를 총집편으로 넣은 건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톤보의 첫 골프 대회 출전을 잘 다뤄줘서 만족하네요. ㅎㅎ 앞으로도 쭉 보고 싶은 애니입니다.

막판 Koi에서 Erai로의 기준 영상 교체에 대해 살짝 코멘트하자면, Koi가 12월 중순 업로드를 중단하고 얼마 전에  디스코드에 올린 공지를 보니, 운영 비용이 감당이 안 돼서 앞으로는 도네하는 이용자들에게만 영상을 공유하기로 한 모양입니다. 비교적 공개적으로 구하기 쉬운 영상을 기준으로 하는 자막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저도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일러두기 : 14, 26화는 총집편이어서 생략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공식 사이트상 2기 화수는 14화부터 26화까지인데, 기준으로 삼고 있는 Erai는 2nd Season 1-13으로 표기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5-25화 통합

(Erai 기준판)

어-이! 톤보 세컨드 시즌 2-12 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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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이론의 틀에 끼워맞춰지지 않은 천재 골프 소녀의 이야기, 뭐 이런 건 사실 어느 스포츠 장르를 막론하고 단골 소재이긴 하죠. 그럼에도 재밌고요. 그에 대한 나름의 디테일한 해설이 있는 것도 문외한 입장에선 말이 되는지 어떤진 몰라도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13화까지 사실상 초보 마을에서 아이템 파밍 하고 이제 간신히 모험을 떠나는 느낌이었는데, 바로 가을 시즌에 2기가 나온다고 발표되었더군요. 재밌게 봤기 때문에 다음 시즌도 기대 됩니다. ㅎㅎ 늘 이런 류의 작품은 그쪽 계통에서만 쓰이는 용어나 표현에 대해 얼마 안 되는 검색으로 어떻게든 컨텍스트에 적절하게 끼워맞추려고 하는 게 어렵네요. 늘 그렇듯 잘 아시는 분이 보시고 좀 더 적절한 용어나 표현을 알려주신다면 나중에라도 반영해보겠습니다. 이번 시즌 좀 많이 밀리게 되어 중간에 좀 오래 기다리시게 해드린 면이 있는데, 다시 한 번 사과드리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Koi 기준판)

어-이! 톤보 1-13 Koi

(Erai 기준판)

어-이! 톤보 1-13 Erai



수정사항

01/04 12:42 - 기준 영상 교체(2기: Koi -> Erai)

12/28 22:31 - 25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6/29 22:16 - 13화 오타 수정.

06/09 22:54 - 기준 영상 교체(NanDesuKa -> Erai)

04/29 23:51 - 1-3화 OPED 추가.

04/13 23:23 - 링크 오류 수정(天 님 감사합니다.)


전생 귀족, 감정 스킬로 성공한다 1기 / 2기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어... 이게 3기까지 발표될 줄은 몰랐네요. 제가 작업한 양산형 작품들 중 2기를 간 게 없었는데, 이건 무려 3기라니. ㅎㅎ 뭐, 그만큼 반응이 좋았나 봅니다. 게임 판타지도 아니면서 스테이터스 창 띄우는 스타일의 작품들을 매우 싫어하는 저도 여전히 재밌게 보고 있으니까요. 3기 때도 자막하고 있다면 그때 뵙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24화

(SubsPlease 기준판)

전생 귀족 감정 스킬로  성공한다 13-24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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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솔직히 말해서 제가 스테이터스 창이 나오는 양산형 전생 판타지를 정말 진심으로 푹 빠져서 보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ㅎㅎ 제가 이번 시즌 양산형 작품을 다 접한 건 아닙니다만, 단언컨대 제일 뛰어난(애니의 퀄리티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테이터스 창이 코에이 삼국지 내지는 신장의 야망 스타일로 바뀐 것만으로도, 스테이터스 창을 극혐하던 제 인상을 확 바꿔버릴 줄은 몰랐네요(아, 참고로 스테이터스 항목 중 무용은 그냥 코에이 삼국지에서 친숙한 무력으로 바꿨습니다).

원작은 신장의 야망에 무게를 둔 것 같긴 한데, 왠지 모르게 형주의 유표 사후 두 아들 간의 세력 대결이 떠오르게 만드는 구도에, 등장 인물들도 어딘가 삼국지의 누군가를 떠올리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개인적으로는 리츠가 조운, 샬롯이 장비, 밀레이유가 방통? 로셀은... 제갈량이라기엔 좀... 그 덫을 석병팔진으로 볼 수 있을까요. ㅎㅎ) 재밌었네요. 중간 중간 뭔가 뭉클해지는 에피소드들도 있었고요.

기존에 양산형 스타일의 전생물 중 이세계 약국을 인상 깊게 봤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쪽이 훨씬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침 2기도 나오는 모양이니 반갑네요. 솔직히 말해서 대부분 작업한 양산형 작품들은 2기가 나오든 말든 이란 느낌에 몇몇 개는 안 나왔으면 싶은 것들이었고, 실제로 2기 발표된 게 거의 없는 걸로 기억하는 데, 이건 2기가 나왔으면 하는 게 실제로 나온다고 하니 기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전생 귀족 감정 스킬로 성공한다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1/28 00:10 - 13-19화 OPED 추가.

11/12 01:08 - 표기 수정(베르투드 -> 베르츠드)

11/06 16:39 - 17화 맞춤법 수정.

10/01 15:06 - 13화 오타 수정.

10/01 02:03 - 표기 수정(알칸테스 -> 아르칸테스).

06/24 20:29 - 기준 영상 제외 (Ohys).

05/01 02:30 - 1-3화 OPED 추가.

04/29 19:55 - 1-3화 오역 수정(공성(城) -> 축성(城)), 오타 수정.

늑대와 향신료 (2024)

** 자막 싱크는 Koi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지금까지 리메이크 된 작품 중 저의 덕질 인생과 가장 와닿는 추억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트라이건이나 바람의 검심 같은 작품은 애니 오타쿠의 길에 들어가기 전에 봤었던 작품들이었으니까요. ㅎㅎ 그때와는 트렌드가 달라진 지금, 이걸 처음 보게 되신 분들이 어떤 느낌이실지 궁금하네요.

구판 1기 자막을 했던 시절은 아직 지금보다도 일어 실력이 훨씬 일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이미 원작을 국내 정발 라노벨로 접했고 소장하고 있었지만, 애니 자막 작업 할 때는 누군가가 말한 소위 '참고'조차 하지 않고 순수 제가 들리는 대로 저의 해석을 했었습니다. 자신이 없던 부분은 수정할 때 다른 번역을 참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만, 어쨌든 맨처음에 내놓는 초판은 순수 제 힘으로 했습니다. 그게 맞는 거고 그게 아마추어 자막에서 찾을 수 있는 가치라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치 않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분들 입장에선 그냥 그거나 이거나 똑같은 '불법질'로 인식한다는 건 최근에서야 깨닫게 되었지만요. ㅎㅎ

아무튼 2기 때는 아무래도 그때까지 자막을 한 개수가 있어서, 그 전에는 못 보던 게 보이게 되었고, 머리가 좀 컸다고 공식 번역본의 호로의 너무도 깨끗한 표준어 말투와 실제 원작의 옛스러운 말투가 매칭이 안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때도 시도를 했었는데, 안타깝게 그때는 제가 자막에서 애정이 다소 멀어졌던 때라 조금 손대고 끝이었죠. 이번 리메이크를 기회로 그때 생각했던 것을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실현시킬 수 있었던 것을 뿌듯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공식 번역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앵무새를 더 좋아하는 요즘 시대여도, 저는 저 나름대로의 표현으로 하나의 작품을 다른 사람들께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느낍니다. 몇 안 되는 분이시나마, 저의 표현과 생각에 공감해주신 분들이 계셔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바로 2기 소식도 나온 모양인데, 그때도 변함없는 생각과 조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5화 통합

(Koi 기준판)

늑대와 향신료 (2024) 1-25 Koi

(SubsPlease 기준판)

늑대와 향신료 (2024) 1-25 SubsPlease



수정사항

09/27 00:30 - 25화 표현 수정.

08/21 22:53 - 20화 오타 수정. 싱크 수정.

08/02 10:51 - 18화 오타 수정.

07/25 18:09 - 14-16화 OPED 추가.

07/16 21:25 - 16화 오타 수정.

07/02 20:17 - 14화 오타 수정.

06/20 17:17 - 12화 오타 수정.

06/18 04:27 - 기준 영상 교체 (Ohys -> Koi)

06/07 18:08 - 7화 오타 수정(Wish 님 감사합니다.)

06/06 20:14 - 10화 오타 수정.

05/12 06:45 - 6화 오역 수정(조수(じょしゅ) -> 하녀(じょちゅう(女中)), 오타 수정 (하느 님 감사합니다.)

04/24 03:08 - 1-3화 OPED 추가.

04/23 23:27 - 4화 표현 수정, 오역 수정(5할 -> 5푼(ごぶ) 하느 님 감사합니다.) br 태그 주변 공백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04/17 19:25 - 3화 오타 수정.


까마귀는 주인을 고르지 않는다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초반엔 다소 루즈한 감도 없지 않았으나, 뒤로 갈수록 눈을 뗄 수 없는 강한 흡입력을 보여준 작품 같습니다. 1쿨도 아니고 2쿨도 아닌 20화라는 다소 애매한 분량이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유키야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라고 봤을 때는 이 분량이 맞는 것 같긴 하네요. 후속 이야기도 꼭 애니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0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까마귀는 주인을 고르지 않는다 1-20 SubsPlease



수정사항

09/24 22:00 - 3화, 17화 표현 수정.

08/18 23:20 - 용어 변경 (타루히 마을 -> 타루히 고을).

07/26 22:00 - 업로드 주기 변경 (목요일 자정 이전 -> 일요일 자정 이전. 지난 시즌 일요일 작업 작품이 많아서 미뤘던 걸 정상화시키겠습니다.)

07/24 04:17 - 13화 탈자 수정.

07/24 00:10 - 1-12화 표현 수정.

07/21 23:51 - 1-4화 표현 수정.

05/04 18:02 - 1-3화 OPED 추가, 표현 수정.

04/27 09:06 - 3화 오타 수정.


도검난무 회 -허전 불타는 혼노지-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수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2분기 가장 먼저 끝난 작품이 2분기 다 끝난 지금에야 완성되었네요. 많이 기다리셨을 분들께 사과와 감사 말씀 올립니다. 사실 제 작품 선정 기준상으로는 지금껏 작업한 적이 없는 3시즌 이상의 작품들은 선택에서 제외하는데, 이건 제목만 보고서 3기나 한 작품인 줄 몰랐고, 시대물이라기에 잡은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아주 재밌게 작업했다고 얘기할 수는 없기에 아마 추후 다른 후속작이 나와도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서는 늦게나마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8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도검난무 회 1-8 SubsPlease



수정사항

07/05 00:42 - 기준 영상 교체 (NanDesuKa -> SubsPlease)

04/25 23:15 - 1-3화 OPED 추가.


망각 배터리

** 자막 싱크는 Koi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수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메이저 스포츠 쪽 관련 애니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처음에 할까 말까 고민을많이 했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애니였습니다. 애니의 퀄리티도 참 좋아보이고, 무엇보다 내용이 재미가 있네요. 카나메 케이 같은 이런 바보와 천재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미야노 마모루 말고 대체 누가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찰떡 같았고요. ㅎㅎ 2기 및 그 이후도 쭉쭉 나와줬으면 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애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래 기다리게 만들어버린 작품 중 하나입니다. 묵묵히 믿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와 사과 말씀 드리며, 기다릴 가치가 있을 만한 자막이었기를 바랍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Koi 기준판)

망각 배터리 1-12 Koi

(SubsPlease 기준판)

망각 배터리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6/24 21:19 - 7화 싱크 오류 수정(아침 캘로그 님 감사합니다.)

05/02 19:48 - 1-3화 OPED 추가.

04/11 13:52 - 1화 오타 수정.

린카이!

** 자막 싱크는 Koi와 Erai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수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경륜이라는 특이한 소재에 끌려서 잡았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뭐라 해야 하나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용 애니들은 약간 캐릭터 덕질 유도 목적이 있는 것 같다 해야 하나, 그래서 저 같이 캐릭터 하나에 막 빠져들고 하는 타입이 아니면 엄청 매력은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양성소 입소부터 루키 파이널까지 그럭저럭 스토리 중심은 잘 잡은 괜찮은 애니였던 것 같습니다.

애니 다 끝나고 자막 만들거냐는 말을 들었는데, 딱히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다른 작품들보다 더 많이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늦게나마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Koi 기준판)

린카이 1-12 Koi

(Erai 기준판)

린카이 1-12 Erai



수정사항

07/01 13:38 - 8화 용어 수정(경쟁득점 → 경주득점)

06/27 23:16 - 4화 표현 수정.

05/06 00:59 - 기준 영상 교체 (Ohys -> Koi)

04/18 16:35 - 1화 일부 인물 관계상 호칭 수정.

04/11 00:30 - 1화 오타 수정.

이웃집 요괴 씨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기본적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요괴와 공존하는 현대 세계의 이야기인데, 허무의 존재 등 뭔가 어두운 면도 있고, 평행세계 같은 SF적 요소도 있고, 인연이나 언령의 힘 같은 것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싶어하고, 제 생각에는 원작은 원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던 작품 같습니다. 그런데 작품은 4권 완결이고 애니로 보신 바와 같이 상당한 급전개로 확 끝이 나버렸네요. 나츠메 우인장 시절부터 이런 분위기의 작품을 좋아했던 입장에서는 상당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 작품도 다른 작품들에 비해 밀린 화수 해결이 늦어 많이 기다리시게 만든 작품이었죠. 안 그래도 그렇게 큰 인상을 주긴 어려운 작품인데, 제가 흐름을 끊어버린 것 같아 좀 더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도 기다려주시고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이웃집 요괴 씨 1-13 SubsPlease



수정사항

04/29 23:34 - 1-3화 OPED 추가.

04/22 15:35 - 3화 오타 수정.

The New Gate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설정들로 이루어진 그야말로 양산형 게임 판타지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반적으로 리아데일이 많이 떠올랐네요. 뭐, 무난한 진행이었기에 큰 감흥은 없이 저도 무난하게 쭈욱 봤습니다. 작화에 아쉬움을 표하는 분들이 계셨던 것 같은데, 뭐 전 그렇게 신경 안 쓰는지라. 그래서 그런지 후반에는 방문객수가 힘이 빠지는 모습이긴 했습니다. 마지막에 이래저래 많은 떡밥들을 던졌는데, 2기가 과연 나올까요. ㅎㅎ

리몬스터와 함께 작품들이 많이 밀린 기간 동안 독촉이 가장 많았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늦어지는 작품에 대해 독촉은 뭐 할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자막 맡겨둔 건 아니지만, 저도 어쨌든 자막을 내놓겠다고 약속을 한 입장이니까요. 그런데 욕이라든지(제 블로그에 대놓고 그런 적은 없긴 합니다), 그만 둘 생각 없다고 공지에 표명 했는데도 그만 뒀냐는 둥, 애니 다 끝나고 자막 만들 거냐는 둥의 듣는 입장에서 기분 나쁠 수도 있는 비꼬는 표현이라든지(실제로 두 작품 정도 그렇게 돼버려서 할말은 없습니다만...), 제 블로그 놔두고 온 커뮤니티에 하루가 멀다 하고 언제 올리냐고 저쪽 규정에도 안 맞는 글을 올리는 등, 예상보다 늦어지는 건 분명 죄송한 일이지만 그것 때문에 서로 불쾌할 일을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그리고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독촉하는 사람 따로 감사 인사하는 사람 따로인 듯한 모습을 보면, 그냥 난 자막만 뱉어놓으면 볼장 다 본 사람 취급인가 싶은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었습니다. 보고 싶을 때 보시지 못하게 된 거는 저도 유감이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적어도 끝까지 작품 놓지 않고 끝낼 거라는 것만은 조금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SubsPlease 기준판)

더 뉴 게이트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6/24 20:16 - 기준 영상 제외(Ohys)

06/17 22:42 - 10화 오타 수정.

05/06 15:09 - 2,3화 OPED 추가.


싸움독학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목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국내 작품 원작이 제 기억에 아마 이걸로 세 번째인 것 같은데, 개중에서 가장 재밌게 본 축에 속한 것 같습니다. 큰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재밌었네요. ㅎㅎ 유튜브의 생태와 찐따의 계급 혁명? 그리고 각종 국내의 밈 등, 자극적인 내용을 잘 버무린 것 같습니다. 애니 자체도 기존 일본 애니와는 좀 다른 스타일이 느껴져서 신선했고요.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국내 원작을 일절 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로컬라이징된 내용을 그대로 따라가는 기조로 번역을 했습니다. 사실 씨름 보고 '한국식 스모' 이딴 표현에 개인적으로도 거부감은 들었지만, 그냥 쟤네들이 뭐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지 한 번 들어나 보자는 느낌으로 그대로 썼네요. ㅎㅎ 그런데 아키(우리나라에선 가을이인가요?)의 말투는 참고 삼아서 한 번 원작을 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싸움 독학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6/21 22:12 - 이름 표기 수정(오오기 -> 오우기)

05/23 16:33 - 6화 예고편 수정.

05/17 23:22 - 1-4화 표현 수정.

05/09 17:57 - 1-4화 OP ruby 태그 표시 문제 수정.

05/04 18:36 - 1-3화 OPED 추가.

04/26 01:04 - 2화 예고편 수정.

괴이와 소녀와 행방불명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목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xxx홀릭, 바케모노가타리 등 요괴가 엮인 사건을 추적하며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들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입니다. 얼마 전에 다크 개더링도 있었지만, 그렇게 다소 호러로 치우친 것보다는 이쪽이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 ㅎㅎ 이런 장르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등장인물들 간에 농담 따먹기 같은 게 많은데, 그런 것도 마음에 듭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괴이와 소녀와 행방불명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6/28 23:41 - 9화 오역 수정. (악기 -> 아크릴 키링(アクキー) 평화로운 님 감사합니다.)

06/27 23:21 - 표현 수정.

06/21 22:04 - 기준 영상 제외(Ohys).

05/04 19:01 - 1-3화 OPED 추가.


신은 유희에 굶주려 있다.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작년 3분기 라이어 라이어도 그렇고,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이런 류의 작품의 재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스토리를 이어나가기 위해 게임을 끼워맞춘다는 느낌을 여기서도 받는지라, 그런 부분에선 다소 크게 흥미를 못 끈 건 사실인 것 같네요. 그것보다도 저는 페이의 태도에서 이상적인 공대장의 모습을 봤다고 할까요. ㅎㅎ 팀원들 실수에 너그럽고 전략 수립과 피드백 확실하고, 남탓 없이 게임을 즐기려고 하는 태도라 해야 하나. 와우에서 억지로 떠안은 길드를 꾸려나가겠답시고 억지로 길드 레이드 공대장을 했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처음엔 나도 저런 걸 이상형으로 삼았었지 하는 장면들이 군데군데 있었네요. 그럭저럭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신은 유희에 굶주려 있다. 1-13 SubsPlease



수정사항

06/25 21:53 - 기준 영상 제외 (Ohys)

06/20 17:14 - 12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4/23 23:59 - 1-3화 OPED 추가.

종말 트레인 어디로 가나?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리코리스 리코일 이후로 오랜만에 또 상당한 웰메이드 오리지널 애니를 본 것 같습니다. 그냥 무작정 상상력을 폭주시키고 뭔가 있어보이려는 듯이 이것저것 집어넣어서 작품 외적인 뭔가를 동원시키는 작품들이, 보통 정작 애니의 본질인 '재미'를 놓쳐버리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 작품은 다른 걸 다 떠나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재미의 중심을 꽉 잡은 상태에서 여러 번 봐도 뭔가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장치들을 넣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작품 외적으로 참고가 될 만한 정보들은 하느 님께서 잘 정리해놓으셨으니, 그쪽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이런 애니들이 더 많이 흥하고, 또 더 좋은 작품이 나오게 되는 선순환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언젠가 다시 한 번 더 정주행하게 될 것 같은 애니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중간에 업로드가 많이 들쭉날쭉했는데도 찾아주신 분들께 사과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종말 트레인 어디로 가나?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6/24 23:24 - 기준 영상 제외 (Ohys)

05/02 19:20 - 4화 표현 수정.

04/30 10:39 - 1화 표현 수정. 주석 추가.

04/24 18:36 - 1-3화 OPED 추가.

04/09 23:12 - 1화 표현 수정.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2기 / 3기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1기 방영 때가 딱 제가 자막을 다시 시작한 시즌이었죠. 당시엔 많이 할 생각이 없어서 몇 개만 자막을 만들고 다른 몇몇 작품을 골라서 봤는데, 개중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2기부터 시작하고, 이렇게 완결까지 보게 되었네요. 1기 오프닝을 개사해서 마지막 엔딩곡으로 삼는 것도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비극적인 상황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코믹하게 활용해서 너무 심각하지도 또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게 무게 중심을 잘 잡아나가며 그려낸 작품이라고 생각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3기


25-36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25-36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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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 2기 완결 코멘트: 왜 이리 애매하게 끝나나 했더니만, 바로 3기 발표를 해주네요. 사실 후속 시즌이 나온다 하더라도 각 시즌은 뭔가 일단락이 나는 느낌이 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후속 시즌이 안 나오는 것보단 백 번 낫죠. ㅎㅎ 달달한 두 사람과 기묘한 주변 인물들의 얘기는 여전히 재밌었고, 속시원하게 다털어놓는 느낌은 아니어도 점점 무언가 밝혀져 나가는 느낌이 있어 재밌었습니다. 이제 내년에 나올 다음 시즌에서 어떤 결말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1-12화

(Ohys 기준판)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2023)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2023) 13-24 SubsPlease


수정사항
06/24 19:43 - 36화 ED 컬러링 추가.
06/24 01:43 - 기준 영상 제외 (Ohys)
06/18 23:26 - 35화 오타 수정.
06/16 23:40 - 24화 오타 수정.
08/22 20:36 - OP 추가. 7화 맞춤법 수정. 
08/21 01:43 - 4화 표현 수정.
08/15 18:09 - 6화 맞춤법 수정.
08/08 01:14 - ED 추가.
07/17 02:07 - 2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7/10 09:59 - 1화 맞춤법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