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싱크는 SubsPlease(1, 2기)와 Ohys(1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는 있으나, 종영되는 시즌 이내로는 모든 작업을 마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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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2화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3기 01 SubsPlease
1-2화 통합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3기 1-2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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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 2기 완결 코멘트 : 이게 3기가 나온다니 실화냐, 란 말 밖에 안 나오네요...ㅎㅎ 듣자하니 PPL이 잘 돼서 투자자들이 좋아한다는데, 광고주들이 바보도 아니고 PPL도 누가 봐줘야 성립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지라 의외로 인기가 적당히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소위 '인외'가 취향인 분들도 있기는 한 모양입니다만(당장 작품 속에서도...). 3기도 작업은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이전 시즌을 잡았다는 이유로 한 거라서요. 1기는 아이디어가 신선했지만, 2기, 3기는 그냥 결말을 보기 위해 보는 느낌이 된 것 같네요. 불성실한 자막인데도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2기 1-12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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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원래 후쿠야마 쥰의 원맨쇼급 연기를 보고 싶어서 선택한 작품인데, 나름 재밌었네요. 판타지 세계에 현대 문명을 들고 가서 승승장구 하는 이야기야 많습니다만, 자판기라는 설정으로 의사소통에 제약을 둔 부분은 재밌었네요. 뭐, 그래도 워냑 주변인물들이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듣는 부류들이라 큰 장애처럼 느껴지진 않았습니다만. ㅎㅎ 별 희한한 자판기가 다 있는 자판기 대국 일본이라 가능했던 발상인 것 같기도 하네요. 다만 몇 년째 원작이 신간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점도 그렇고 소재가 좀 금방 떨어질 것 같은 내용이기도 해서 솔직히 2기 나온다는 얘기에 좀 놀랐습니다.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1-12 SubsPlease
08/10 19:46 - OP 추가.
07/21 00:05 - 1화 표현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