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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 이야기 1기/2기

** 자막 싱크는 Ohys(1기)SubsPlease(1,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4화

(SubsPlease 기준판)

결혼반지 이야기 II 04 SubsPlease


1-4화

(SubsPlease 기준판)

결혼반지 이야기 II 1-4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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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2기 제작 확정 발표가 바로 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애매하게 끊은 느낌이 좀 아쉽네요. 어딘가 반지의 제왕을 떠올리게 만드는 설정의 노골적인 판타지 하렘물었네요. 이 정도로 스트레이트한 건 꽤 오랜만에 보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진부한 듯하면서도 재밌었네요. 이리저리 치여서 제때 못 올린 적이 많은 게 아쉽습니다만, 2기 때는 좀더 많은 분들이 찾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결혼반지 이야기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결혼반지 이야기 1-12 SubsPlease



수정사항

11/10 18:01 - 4화 파일 누락 수정. 확인이 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10/27 23:40 - 3화 오역 수정(마법(まほう) -> 방법(ほうほう))

10/13 21:40 - 기준 영상 교체(New -> SubsPlease. 싱크 변동 없음)

02/07 08:31 - 1-3화 OPED 추가


약사의 혼잣말 1기/2기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는 있으나, 종영되는 시즌 이내로는 모든 작업을 마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여기저기서 최애 작품으로 꼽히는 것 같기도 하고 나름 메이저픽으로 올라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속편 제작도 결정이 난 것 같아서 반갑네요. 그런 와중에도 꿋꿋하게 마오마오를 묘묘로 쓰고 있는 이 마이너한 자막을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ㅎㅎ 하도 사건의 스케일이 커지다 보니 후반부에는 묘묘의 통찰력이 사건을 주도하기 보다는 흐름에 떠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살짝 아쉽긴 했어도 여전히 흥미진진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이사이 임씨와 묘묘 간의 묘한 긴장감을 너무 과하지 않게 넣어주는 것도 좋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5-48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약사의 혼잣말 25-48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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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두 시즌 연속 저의 최애 작품이었던 약사의 혼잣말이 이렇게 끝났네요. 예전에 방영했던 후궁의 까마귀를 매우 좋아했었는데,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라 매우 반가웠습니다. 원작은 이쪽이 더 먼저인 모양입니다만. 원래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는데 이런 궁중을 배경으로 하는 게 왠지 더 재밌게 느껴지더군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작품의 퀄리티도 매우 잘 유지해줬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본격적이진 않아도 적당한 미스터리 요소, 궁중의 암투까진 아니어도 뒷사정이 잘 묘사된 궁중 시대극 요소, 남녀 간의 밀당이 약간의 코믹이 가미되어 표현된 연애 요소, 많은 재밌는 작품들이 그렇듯이 적당히 이런저런 장르들이 잘 어우러진 맛있는 짬뽕 한 그릇 같은 애니였습니다.ㅎㅎ 사실 2시즌 정도 연달아 작업하면 왠만한 작품은 좀 지겹게 느껴지기도 하는 게 사실인데 이건 그런 게 전혀 없었네요. 또한 제가 좋아한 작품들을 많은 분들께서도 좋아해주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구글 블로그로 옮긴 이후로 가장 방문객수가 많은 작품이 이거였습니다. 심지어 밀린 적도 없었으니 허수도 거의 없는데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점에서 더 뜻깊은 것 같네요. 2025년에 2기 방영도 결정된 모양이라 반갑고요. 그때도 자막을 하고 있다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일러두기 : 아마추어 자막은 어디까지나 번역자 개인의 취향에 맞게 만드는 것입니다. 원작이 이름을 전부 카타카나로 표기했으면 모르나 한자로 된 이름에 중국어 독음을 일본식으로 표기해놓았기에,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딱히 어떠한 제약에 얽매여 있지 않은 아마추어 번역자 입장에서는 주관적인 판단이 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극이라곤 삼국지 밖에 안 본 저로서는 삼국지 등에서 이용되는 '신해혁명 이전 시대의 인물은 우리말 독음 표기를 한다'는 낡은 관례가 더 익숙하게 느껴져서 그렇게 선택했습니다. 이 작품이 특정 시대를 정확히 지칭한 배경은 아니나 황제가 존재하니 신해혁명 이전의 어느 시점을 시대상으로 했다고 볼 수 있으니 충분히 가능한 선택지라고 생각했고, 또 그게 저는 더 사극다운 느낌이 들어 마음에 들었기에 한 겁니다.

프로필에도 써놨듯 제 마음에 드는 작품을 제 마음에 드는 표현으로 본다가 제가 자막을 만드는 가장 큰 이유지, 딱히 누군가를 위해 만드는 게 아닙니다. 아마추어 자막은 그 사람과 생각과 취향이 맞으면 이용하고 아니면 마는 겁니다. 누가 여러분들께 이 자막으로 보라고 총 들고 강요한 적도 없습니다. 자막이 이것밖에 없는 것도 아닙니다. smi 파일은 메모장으로 열어서 쉽게 고칠 수도 있습니다. 정발본 표기와 달라서 나중에 원작 찾아볼 때의 괴리감이 그렇게 걱정되셨으면 제대로 돈을 주고 OTT 서비스를 이용해서 정식 방영판을 보셨어야 합니다.

아마추어 번역이 정발본과 다른 번역을 선택하는 사례가 지금까지 한두 번이 아닌데도 여전히 존중을 모르고 빽빽대는 사람들이 있는 게 유감입니다. 그런 분들은 번역자를 찾을 게 아니라 정발책 보고 베껴서 자막을 만들 앵무새를 하나 찾으셔야할 겁니다. 내 생각에 따라 능동적으로 해석을 할 게 아니었으면 애당초 이 취미를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여전히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만, 그저 다른 이유 없이 정발에서 그랬다 말고는 할말이 없으신 분, 그냥 내 마음에 안 드니 비아냥대겠다는 분들의 댓글은 더이상 상대하지 않고 그냥 삭제 처리하겠습니다. 번역자의 취향과 선택에 대한 존중이 없는 댓글로 불필요한 논란이 생기게 되어 방문해주신 분들께 불편감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1-2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약사의 혼잣말 1-24 SubsPlease



수정사항.

07/05 17:40 - 48화 탈자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37-47화 OPED 추가.

06/29 18:36 - 47화 오타 수정. 표현 수정.

05/31 05:55 - 39화 오역 수정(큰할아버지 -> 작은할아버지)

05/31 03:44 - 이름 오역 수정(앵란(桜蘭) -> 누란(楼蘭))

05/11 12:10 - 42화 오타 수정.

02/16 07:55 - 30화 오타 수정.

02/15 02:56 - 29화 표현 수정.

02/01 15:37 - 25-27화 OPED 추가.

01/25 02:59 - 26화 예고편 수정.

01/18 14:36 - 26화 오타 수정.

01/10 14:29 - 기준 영상 제외(Ohys)

03/24 20:34 - 24화 삽입곡 오역 수정(사라질(きえる) -> 지워지지 않는(きえない))

02/18 10:49 - 7화 오타 수정.

02/11 15:15 - 18화 업로드 누락 수정.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02/08 22:56 - 17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1/30 20:17 - 13-15화 OPED 추가.

01/23 15:32 - 15화 헤더 오류 수정(gasp2345 님 감사합니다.)

01/15 18:18 - 14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2/18 00:54 - 11화 맞춤법 수정.

12/11 00:00 - 10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2/10 05:53 - 9화 오타 수정.

12/03 18:35 - 9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12/03 11:41 - 9화 오역 수정 (의상(いしょう) -> 유서(いしょ). 모밀국수 님 감사합니다.)

12/03 06:03 - OP 수정.

11/20 19:48 - 7화 맞춤법 수정.

11/15 13:08 - 6화 맞춤법 수정.

11/13 22:11 - 6화 오타 수정.

11/09 01:09 - 5화 맞춤법 수정(익명 님 감사합니다.)

11/05 22:47 - 5화 맞춤법 수정. 1-3화 OPED 추가.

10/30 19:10 - 4화 맞춤법 수정.

10/29 16:21 - 4화 제목 수정.

10/23 19:31 - 3화 오역 수정(연꽃 -> 부용. 익명 님 감사합니다.)

10/23 08:58 - 1화 누락 대사 수정. 1-3화 맞춤법 수정.



샹그릴라 프론티어 ~망겜 헌터, 갓겜에 도전하다~ 1기/2기

** 자막 싱크는 Koi(1기)와 SubsPlease(1,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이 작품은 진짜 다른 건 다 좋은데 끊을 곳 좀 이따위로 잡지 않으면 안 될까 싶습니다. 이렇게 애매하기 끊기는 거 싫은데... 아무튼 여전히 재미있는 게임 애니였습니다. 3기 발표 여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3기가 기대되네요.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기

26-50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샹그릴라 프론티어 26-50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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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게임 애니로는 간만에 재밌는 걸 본 것 같습니다. MMORPG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은 개인적으로 다 설정에서는 썩 만족스럽지 못해서, 왜 굳이 자국 내에서 메이저한 장르도 아니라 잘 모르는 장르를 소재로 삼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이건 다른 것들에 비해 모양새가 훨 나았고 덕분에 몰입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1기의 마무리가 영 어중간해서 불만이긴 하지만, 일단 2기가 나온다고 하니 넘어갈까 합니다. 더 용서할 수 없는 건 2기가 나올지 안 나올지 정해지지도 않았으면서 1기를 애매하게 끝내는 거거든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5화 통합

(Koi 기준판)

샹그릴라 프론티어 1-25 Koi

(SubsPlease 기준판)

샹그릴라 프론티어 1-25 SubsPlease



수정사항

03/27 04:54 - 49화 탈자 수정(타이가 님 감사합니다.)

03/09 00:39 - 46화 오타 수정(jong 님 감사합니다.)

02/25 19:46 - 표기 수정(룰루이아스 -> 르뤼아스. 아라반 님 감사합니다.) 45화 오타 수정.

02/11 00:11 - 43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2/10 00:54 - 38-40화 OPED 추가. 이름 표기 수정(루스트 -> 러스트)

01/21 21:28 - 40화 오타 수정.

01/06 14:52 - 38화 오타 수정.

01/06 11:38 - 35화 한자 발음 표기 오류 수정.

12/30 16:24 - 37화 오타 수정.

12/19 23:14 - 34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12/13 20:48 - 33화 오타 수정(PayDay2 님 감사합니다.)

12/13 16:49 - 34화 br 태그 수정.

11/28 00:11 - 26-31화 OPED 추가.

10/29 14:26 - 28화 탈자 수정.

06/15 16:13 - 4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4/13 15:34 - 기준 영상 교체 (Ohys -> Koi)

02/29 00:32 - OP 수정. 13화 표현 수정.

02/14 00:33 - 17화 오타 수정.

01/30 20:12 - 14-15화 OPED 추가. 15화 표현 수정.

12/13 00:42 - 10화 표현 수정.

11/06 00:13 - 이름 표기 수정(캇츠오 -> 캇초).

10/30 19:33 - 5화 맞춤법 수정.

10/30 00:21 - 1-3화 OPED 수정.

10/29 22:45 - 4화 표현 수정.

나 혼자만 레벨업 1기/2기 ARISE FROM THE SHADOW

** 자막 싱크는 Ohys(1기) New(1,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일러두기 : 본 작품은 일본식으로 로컬라이즈 된 이름을 쓴 일본 현지판과 원작 한국 이름을 쓰고 있는 글로벌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일본어판 이름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용어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애니상에서 인식 가능한 명칭을 위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글로벌판에 이 자막을 쓰실 경우, 이름의 차이로 감상에 방해가 되실 수도 있습니다. 주로 TV릴이나 아마존을 소스로 하는 영상들이 일본 현지판인 것으로 보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기 - ARISE FROM THE SHADOW

※ 2기 완결 코멘트 : 1기 때도 상당히 재밌게 봤는데, 2기에 와서 전반적으로 인기가 더 올라간 느낌입니다. 그 왜 그런 말 있잖습니까, 어떤 작품이 1위에 오르면 그 전까지는 안 보이던 작품의 철학이 막 느껴지고 그런다고. ㅎㅎ 개인적으로는 제가 중고딩 때 보던 소위 이고깽 양판소들이 지금의 양산형 이세계 먼치킨 라노벨들보다는 수준이 훨씬 낫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부터 있었던 토양 위에서 꽃을 피운 게 이 작품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컨텐츠가 애니화 된 것 중에선 현재까지는 이게 가장 흥한 것 같은데, 후속작까지도 잘 마무리돼서 앞으로 우리나라 컨텐츠들이 기회를 많이 받고, 나아가서는 우리 자본 우리 기술로도 애니 컨텐츠 강국이 되는 발판이 되었으면 하는... 쓰다보니 너무 국뽕 넘치는 코멘트 같네요... 우리나라 작품을 굳이 일본 로컬라이징을 고수하는 매국 액션을 벌이고 있는 주제에 말입니다. ㅎㅎ 근데 뭐 아직까지는 일본 애니를 더 좋아하니까요.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공식 사이트 2기 화수 넘버링은 13화부터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13-25화 통합

(New 기준판)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프롬 더 섀도우- 1-1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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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1기 완결 코멘트 : 국내 웹툰 원작 작품을 잡아본 게 이번 시즌이 처음인 것 같은데, 괜찮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꽤 재밌게 봤는데 주변의 평가가 좀 싸늘한 것 같아 아쉽더군요. 뭐가 문제라는 건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동안 국내 원작의 애니화 성적이 그닥 좋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2기도 나온다고 하니 흥해서 좋은 선례를 남겼으면 좋겠네요. 마찬가지로 주말 일정 때문에 이래저래 늦어질 때가 많았는데, 단독이 아님에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아마 일본 로컬라이즈판에 대한 수요 때문이 아니었나 싶네요.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 Ohys는 총집편(자막 없음)을 8화로 처리해서 1화 더 많이 넘버링 되고 있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1-13 Ohys

(New 기준판)

나 혼자만 레벨업 1-12 New



수정사항

03/03 23:33 - 21화 누락 대사 수정.

02/24 18:39 - 20화 오타 수정.

02/23 02:41 - 오역 수정(날개 달린 개체(ハネアリ(有り)) -> 날개 개미(ハネアリ(蟻)). 일부 고유명사 표기 수정.

02/16 22:41 - 18화 누락 대사 수정(지나가던 님 감사합니다.)

02/10 10:27 - 18화 오역 수정(그분 -> 저분. 지나가던 님 감사합니다.)

02/03 20:08 - 17화 오타 수정. ED 수정.

01/26 23:39 - 13-15화 OPED 추가.

01/05 21:25 - 13화 표현 수정, 오타 수정.

04/01 21:51 - 12화 오타 수정.

03/31 10:56 - OP 수정. 11화 예고편 수정.

02/07 08:47 - 1-3화 OPED 추가.

01/15 15:40 - 파일 링크 오류 수정.

01/15 10:50 - 2화 Ohys 파일 착오 수정, 불편을 드려죄송합니다(나하나 님 감사합니다).

01/14 12:30 - 오역 수정(레스큐(レスキュー) -> S급(エス級), 지나가던 님 감사합니다.)

전국요호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목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2부 완결 코멘트 : 기대한 대로 2부도 잘 나와서 기억에 남는 애니가 될 것 같습니다. 애니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 작품이 완결까지 다뤄지는 것만으로도 귀중하기에, 이 정도로 수준으로만 나와줘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밑에도 썼지만, 같은 작가의 전작 반지의 기사의 애니화는 솔직히 좀 너무하긴 했죠.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부 - 천마혼돈 편


14-35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전국요호 14-35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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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세상 바로잡는 남매 편

※ 1부 완결 코멘트 : 전작 반지의 기사(별의 사미다레)의 아픈 기억을 딛고, 같은 작가의 이번 작품은 이번 시즌 내에서도 손꼽아도 괜찮을 만큼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소년만화류 배틀물의 플롯을 따라가면서도 인간과 카타와라의 관계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 같네요. 원래는 2쿨 기획이었던 걸 3쿨로 해서 전반부 내용을 다뤘다는데 매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대로 7월부터 연속방영 예정인 2~3쿨 내용도 잘 나와서 좋은 마무리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SubsPlease 기준판)

전국요호 1-13 SubsPlease



수정사항

12/07 23:18 - 23-30화 ED 추가. 23, 24, 26화 오타 수정.

08/08 14:08 - OPED 컬러 추가. 14-16 OPED 추가.

07/18 21:07 - 13화 표현 수정.

06/15 16:29 - 6화 표현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3/18 23:02 - 10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2/10 00:25 - 5화 오타 수정.

02/02 00:23 - 1-3화 OPED 추가.


시끌별 녀석들 (2022)

** 자막 싱크는 Ohys(1,2쿨)와 SubsPlease(1~4쿨)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금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몇 화에 걸쳐서 보여준 마지막 에피소드 보이 미츠 걸은 시리즈의 마무리를 정말 멋지게 장식한 것 같습니다. 모든 러브 코미디의 클리셰의 원류가 여기 다 들었다는 말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동의하는 바입니다. 다소 낡은 감성이 있긴 해도 충분히 한 번쯤은 누구나 다 감상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하네요. 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만, 근데 또 막상 란마가 리메이크 된다는 썰을 보고서는 '딱히 그렇지도 않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시끌별은 크게 불편한 장면이 없었다고 생각하는데(그쪽 분들이 보시면 아닐 수도 있겠지만), 란마는 글쎼요... ㅎㅎ

아무래도 캐릭터들이 많고 또 다양한 말투들을 쓰다보니 1-2쿨 작업 초반에는 말투라든가 이것저것 고민 했는데, 아무래도 호흡이 길어지다 보니 디테일을 많이 챙기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들어 아쉽습니다. 솔직히 보이 미츠 걸에서 루파나 카룰라(개인적으로는 제일 매력 있는 캐릭이었는데, 왜 끝에서야 나온 건지 ㅠㅠ)의 아오모리 방언도 사실 좀 애매한 번역이었던 것 같고요. 라무의 어미를 '닷쨔'로 끝내지 않아서 불만이셨던 분들도 계셨고요. 뭐,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제 자막에서 어미를 바꿔서 공유를 하기도 했고(완전히 자기 거라고 주장하지만 않으면 전 크게 신경 안 씁니다), 또 정식 방영판에선 기존 팬들의 니즈를 잘 반영해준 모양이니, 후반쿨 작업 때는 부담 없이 리메이크판으로 처음 이 작품을 접하는 입장인 제가 생각하는 번역대로 맘 편하게 하긴 했습니다만. ㅎㅎ 그게 취향에 잘 맞으셔서 찾아주신 분들께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4-46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시끌별 녀석들 (2022) 24-46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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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쿨

※1-2쿨 완결 코멘트 : 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복고풍 감성을 충분히 살리면서도 현대적 기준에도 잘 맞는 성공적인 리메이크가 아닌가 싶네요. 오리지널 판은 워낙 옛날 거라 본 적은 없지만, 작품의 매력은 충분히 느껴졌다고 생각합니다. 성우들이 제게 있어선 더 친숙한 만큼 아마 이쪽을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네요. ㅎㅎ 분할 4쿨의 긴 여정의 절반을 왔는데, 2024년에도 자막을 하고 있다면 그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1-23화 통합

(Ohys 기준판)

시끌별 녀석들 (2022) 01-23 Ohys

(SubsPlease 기준판)

시끌별 녀석들 (2022) 01-23 SubsPlease



수정사항

06/22 18:19 - 46화 오타 수정.

06/15 00:54 - 34화 예고편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5/25 23:39 - 36-41 ED 추가.

04/28 00:40 - 36-37 OP 추가.

04/12 23:26 - 기준 영상 제외 (Ohys)

02/25 00:00 - 29화 오역 수정 (이미(すでに) -> 전부(すべて)).

02/02 23:14 - 24-27화 OPED 추가.

03/24 23:17 - 23화 싱크 수정. 맞춤법 수정.

03/24 11:52 - 22화 표현 수정.

02/17 23:50 - 17화 예고편 수정.

02/16 23:28 - 17화 맞춤법 수정.

02/11 11:03 - 16화 표현 수정.

02/03 22:28 - 16화 맞춤법 수정.

02/03 16:56 - ED 오역 수정(당신의 옆얼굴밖에 보고 있지 않아 -> 당신은 옆얼굴밖에 안 보여주고 있잖아). 15화 예고편 수정. 

01/28 20:53 - 15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1/27 16:12 - 14화 예고편 수정.

01/13 21:48 - 13화 맞춤법 수정.

01/07 19:02 - 12화 싱크 조정.

01/06 07:07 - 11화 예고편 수정.

12/24 10:55 - 11화 맞춤법 수정.

12/23 15:05 - 11화 SubsPlease판 파일 교체.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12/17 19:07 - 10화 맞춤법 수정.

12/12 01:45 - 9화 맞춤법 수정.

12/03 19:15 - 8화 탈자 수정. 맞춤법 수정.

11/26 23:34 - 7화 맞춤법 수정.

11/18 22:17 - 6화 표현 수정. 맞춤법 수정.

11/11 10:42 - 5화 맞춤법 수정.

11/04 13:14 - 4화 맞춤법 수정. 2화 싱크 수정.

11/04 06:22 - 3화 예고편 수정.

10/28 15:13 - 3화 맞춤법 수정.

10/21 12:33 - 2화 맞춤법 수정.

10/21 08:07 - 1화 예고편 수정.

10/14 10:44 - 1화 표현 수정. 맞춤법 수정.

던전밥 1기

** 자막 싱크는 Erai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금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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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 코멘트 : 밀린 게 다 정리가 안 돼서 어수선한 와중에 이번 시즌 첫 완결작이 나왔네요. 지난 시즌부터 독특한 발상과 일관된 철학을 보여준 애니였다고 생각합니다. 매 화마다 길이도 들쭉날쭉이고 분위기도 많이 어수선한 그런 느낌의 작품이었지만, 그래도 모든 게 이리저리 맞물리는 스토리나 철학의 탄탄함을 보여줘서 역시 겉모습만 흉내낸 다른 아류작들과 다르게 이쪽 장르의 원조(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임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쿨만에 정리가 안 될 내용 같긴 했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한 번에 다 나와줬으면 하는데, 이쯤에서 끊어가는 느낌이네요. 들쭉날쭉한 업로드에도 지금껏 찾아주시고 즐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기에서 뵙겠습니다.


1-24화 통합

(Erai 기준판)

던전밥 1-24 Erai



수정사항

06/08 00:00 - 23화 오타 수정.

04/27 23:27 - 14-16화 OPED 추가.

04/19 14:33 - 16화 오타 수정.

04/13 11:44 - 기준 영상 교체 (Ohys -> Erai)

03/01 23:44 - 기준 영상 제외(Erai).

02/17 23:21 - 4화 용어 수정.

01/27 00:28 - 1-3화 OPED 추가.

붓치기리?!

** 자막 싱크는 Koi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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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지난 시즌 작품 중 제일 마지막에 끝나게 되었네요.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중화와 천일야화와 양아치 감성으로 뒤범벅된 성장 배틀물로 표현해낸 재밌는 오리지널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일부 일본 애니 작품들에서 보이는 사춘기를 동정무새로 표현하는 감성을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취향이었냐고 한다면 그렇진 않지만(솔직히 주인공도 너무 찌질했고... ㅎㅎ), 그래도 이 정도로 관심을 못 받을 정도의 퀄리티나 내용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쯤은 보시고 판단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Koi 기준판)

붓치기리 1-12 Koi

(SubsPlease 기준판)

붓치기리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2/07 09:25 1-3화 OPED 추가.

01/23 01:09 1화 표현 수정.

스낵 바스에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토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이번 시즌 가장 의외로 재밌었던 작품을 꼽으라고 하면 이걸 꼽을 것 같습니다. 오타쿠에게 전혀 어필 되지 않는 그림체인데, 네타는 오타쿠 쪽이 많은 기묘한 작품이었네요. ㅎㅎ 약간 대부분의 재미가 모리타 까기에 몰빵된 느낌도 있긴 한데, 중간중간 선이란 걸 신경 쓰지 않고 막나가는 패러디라든가, 옛날 럭키스타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방 ED라든가, 재밌는 게 많았습니다. 그림체 못 생기면 안 본다 수준이 아니시라면 한 번쯤은 보실 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13화 코멘트 : 지난주로 끝난 걸로 알았는데, 한 화가 더 올라왔네요.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TV에서는 방영 안 한 특별편격인 걸로 보입니다. 아무튼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스낵 바스에 1-13 SubsPlease



수정사항

01/24 22:58 -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마녀와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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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이야기나 캐릭터들이 상당히 매력적인데, 이제 막 시작이다라는 느낌에서 끝나버려서 아쉽습니다. 어중간하게 끝낸 주제에 2기 발표도 없는, 제 입장에서는 최악의 방식으로 끝나버렸네요. 어차피 분량이 확보가 덜 돼서 당분간 2기 나올 일도 없어보이는데, 매번 시작마다 중복되는 장면을 줄이든지 해서 진도를 더 빼든가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내용에는 전혀 불만이 없는데, 애매하게 끝난 마무리가 너무 아쉽네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 Ohys는 현 시점(4/16)까지도 12화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녀와 야수 1-11 Ohys

(SubsPlease 기준판)

마녀와 야수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3/23 09:10 OP 수정.

02/07 17:07 4화 오타 수정(Wish 님 감사합니다.)

02/07 16:01 4화 오역 수정(유도에(ゆうどうに) -> 시키는 대로(いうとおりに), 익명 님 감사합니다.)

02/02 22:56 1-3화 OPED 추가.

02/02 09:34 3화 예고편 수정.

마슐 1기 / 2기 신각자 후보 선발시험 편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신각자 후보 선발시험 편

※ 완결 코멘트 : 1기에서 좋았던 점이 전혀 뒤떨어지지 않은 재미있었던 2기였습니다. 클라이막스였던 10화, 11화 부분은 뭔가 가슴이 뭉클해져 오는 느낌까지 있었네요. 오프닝이 SNS에서 흥한 모양이던데, 작품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져서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주말 일정이 예상 외로 여유가 없어서 저 혼자 만들고 있는 게 아닌 이 작품이 다소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렸는데, 그럼에도 찾아주신 분들께 조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마슐 2기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마슐 2기 13-24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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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 총집편 성격인 특별편(6.5화)는 작업하지 않고 넘어갑니다. Ohys는 특별편을 7화로 넘버링을 했으니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완결 코멘트 : 시원시원한 타격감을 보여주는 판타지 개그 애니였네요. ㅎㅎ 바로 2기 방영도 발표해줘서 반갑네요. 이 애니 덕분에 이번 분기 주말 유쾌하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마슐 1-12Ohys

(SubsPlease 기준판)

마슐 1-12SubsPlease


수정사항

02/07 09:08 - OP 수정. 1-3화 OP 추가.

07/02 23:46 - 12화 오타 수정(러브앤팝 님 감사합니다.)

06/04 12:39 - 8화 맞춤법 수정(IxAvnoMonvAxI 님 감사합니다.)

06/04 03:02 - 8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5/28 23:22 - 7화 오타 수정(IxAvnoMonvAxI 님 감사합니다.)

05/28 00:33 - 7화 표현 수정(ㅇㅇ 님 감사합니다.)

05/14 10:40 - OP 수정. 6화 맞춤법 수정. 

05/07 00:48 - 5화 오타 및 맞춤법 수정(IxAvnoMonvAxI 님 감사합니다.)

04/24 00:55 - 3화 맞춤법 수정.

명탕 이세계의 온천 개척기 ~사십줄 온천 매니아가 전생한 곳은, 유유자적 온천 천국이었습니다~

** 자막 싱크는 Tsunder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금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뭐, 숏애니라 특별히 할 얘기는 없네요. ㅎㅎ 적당히 괜찮은 영상(가급적 안개가 없는)이 다 모이면 중구난방에었던 자막 싱크 하나로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03/17 : 숏애니들의 고질적인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안정적으로 올라오는 영상이 없네요. 일단 나오는 대로 작업하고 마지막 화쯤에 최종적으로 하나에 맞추겠습니다.


12화

(Tsundere 기준판 Koi 임시)

이세계의 온천 12 Koi


1-12화 통합

(Tsundere 기준판)

이세계의 온천 1-8 Tsundere / 9-12 Koi



수정사항

02/18 22:34 - 기준 영상 교체(Koi 제외). 6화 맞춤법 수정.

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토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매우 안정적인 이세계 전이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는 맛이 잘 표현된 애니라고 해야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소령이 로즈인 게 웃음 포인트였지만, 이제는 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 1-13 SubsPlease



수정사항

06/15 16:27 - 기준 영상 제외(Ohys). 9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2/07 00:55 - 1-4화 OPED 추가.

01/14 01:33 - 1화 이름 표기 수정.

01/06 21:37 - 1화 br 태그 누락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토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여러 방면에서 양산형의 느낌이 나면서도 양산형의 왕도와는 또 다른 느낌이어서 특이하다 생각하고 본 작품이었습니다. 오트르와 마을에서의 사건은 다소 정신 사나운 느낌도 있었지만, 전반적인 느릿한 분위기와 풍경은 웬만한 슬로우 라이프 주장하던 작품들보다 힐링이란 측면에서 더 낫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으로 양산형 느낌을 좀 털어내었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그 부분은 한계가 좀 있었나 봅니다. 아무튼 재밌게 보았습니다. 토요일엔 단독 작품이 많았던 데다 예상 외로 주말에 스케줄이 끼어들 때가 많아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렸었는데도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 Ohys는 현 시점(4/16)까지도 12화를 업로드 하지 않았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1-11 Ohys

(SubsPlease 기준판)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2/25 22:14 - 고유명사 수정(노노시 -> 들돼지).

02/07 00:39 - 1-3화 OPED 추가.

01/30 21:42 - 3화 표현 수정. 맞춤법 수정.

01/28 01:11 - 1-2화 표현 수정.

01/20 10:05 - 1화 고유명사 수정(부스러기 슬라임 -> 철퍼덕 슬라임).

01/15 19:17 - 1화 맞춤법 수정.

외과의사 엘리제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목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어쩌다 보니 악영 영애물로 분류될 수 있는 작품을 세 개나 이번 시즌에 하게 되었는데, 개중에서 소재로서는 제일 마음에 든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껏 이 제작사가 만들어 온 작품들의 퀄리티가 좋은 얘기를 들을 수준은 못 되었는데, 그래도 이건 스토리빨과 성우빨로 어느 정도 단점을 덮어주고 좋게 봐줄 수 있는 정도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OP로 이시카와 유이가 노래 부르는 건 처음 들어보는데, 이번 시즌 가장 마음에 드는 OP일 정도로 좋았네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외과의사 엘리제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외과의사 엘리제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3/22 10:14 - 11화 오타 수정.

02/22 14:11 - 7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2/22 01:39 - 기준 영상 교체 (Koi -> Ohys)

02/02 00:24 - 1-3 화 OPED 추가. 

01/09 23:00 - 2화 오타 수정(ㅇㅇ 님 감사합니다.)

01/18 23:28 - 2화 오타 수정.

01/18 09:36 - 1, 2화 오타 수정(애니 정보 공유 님 감사합니다.)

01/18 01:20 - 기준 영상 교체(Ohys -> Koi). 1화 표기 수정.

01/11 23:18 - 오탈자 수정. 맞춤법 수정.

어리석은 천사는 악마와 춤춘다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수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러브 코미디 좋아하고 나름 재밌을 것 같아서 잡은 건데, 막 생각했던 것만큼 즐기진 못해서 아쉬움이 좀 남는 작품입니다. 그냥 둘이서 자알 논다 정도의 감상으로 봤었던 것 같네요. ㅎㅎ 재미가 없지는 않았지만 다른 작품들이 더 끌렸던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역시 처음부터 하루 늦게 작업하기로 정하고 작업한 작품이라, 그럼에도 찾아주신 분들께 조금 더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어리석은 천사는 악마와 춤춘다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어리석은 천사는 악마와 춤춘다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3/21 08:18 - 10화 표현 수정.

01/31 23:27 - 1-3화 OPED 추가.

01/25 00:08 - 1화 표현 수정.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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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나름 신선한 역발상의 힐링 애니. 지금껏 온갖 혹독한 문초를 겪으며 마음이 꺾여왔던 공주들이 등장하는 만화들을 보며 희열을 느끼던 더러운 저의 마음을 한방에 정화시켜주는군요. ㅎㅎ 마지막 화 C파트의 마왕의 복선 회수 등 나름 애니도 작품이 재밌게 부각되게 잘 꾸민 것 같습니다. 2기까지 나오게 된 모양인데, 과연 자기 복제 없이 계속 신선한 소재로 뒤통수를 강타하는 힐링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해지긴 합니다. 사실 1기에서도 막 그렇게 매번 신선하지는 않았는지라, 2기씩이나 나오면 좀 시들할 것 같은 걱정도 드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이 작품은 처음에 잡을 때부터 하루 미뤄서 작업을 하기로 정한 작품인데도 찾아주신 분들께는 조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3/16 23:07 - 7화, 9화 오타 수정(Wish 님 감사합니다.)

02/08 10:38 - 4화 오역 수정(최고(さいこう) -> 최강(さいきょう). 익명 님 감사합니다.)

01/31 23:13 - 1-3화 OPED 추가

악역 영애 레벨 99 ~저는 히든 보스지만, 마왕은 아니에요~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수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이번 시즌 악역 영애물로 분류 되는 것 중 단순 재미로는 제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귀여운 SD 캐릭과 개그가 진부한 스토리에 양념을 쳐줘서 늘 아는 그 맛을 잘 즐기게 해준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엘레노라에게 좀 더 분량을 줬었으면 하는 마음이...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악역 영애 레벨 99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악역 영애 레벨 99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3/29 00:50 - 1화 삽입곡 추가.

02/28 16:33 - 8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2/09 10:09 - 5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1/31 18:18 - 1-3화 OPED 추가. 4화 ED 싱크 수정(네기마 님 감사합니다.) 4화 맞춤법 수정.

01/24 23:01 - 3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SYNDUALITY Noir

** 자막 싱크는 OhysNew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쿨

※ 완결 코멘트: 이번 시즌에 끝난 오리지널 애니들이 다 마음에 들긴 했는데, 개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완전 오리지널 애니라기엔 아직 발매되지 않은 게임의 미디어 믹스라서 제가 정의하는 오리지널 애니와는 좀 거리가 있기는 합니다만... ㅎㅎ 메카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메카물이라기 보단 그냥 SF물로서 재밌게 본 것 같네요.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24 통합

(Ohys 기준판)

신듀얼리티 느와르 13-24 Ohys

(New 기준판)

신듀얼리티 느와르 13-2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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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쿨

※ 1쿨 완결 코멘트: 연속 2쿨인 줄 알았는데 분할 2쿨이네요. Ohys릴에 나오듯이 24년 1월 방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니시아 장르 구분에 단순히 SF라고만 되어있어서 메카물이라고는 생각 못 하고 하게 되었네요. 너무 로봇만 강조되는 그런 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디스토피아 적 세계관의 SF 느낌이 잘 살아있는 데다가 나름 유머도 섞어가며 적당히 유쾌하게 적당히 무겁게 진행되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 제 메카물 혐오는 사실 건담에 대한 반감에서 나온 거라 막상 보면 또 재밌게 보긴 해서 그럴지도 모르죠. ㅎㅎ 아무튼 2쿨째에서 뿌린 떡밥들이 잘 정리되어서 좋은 작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신듀얼리티 느와르 1-12 Ohys

(Erai 기준판)

신듀얼리티 느와르 1-12 Erai


수정사항

03/21 09:48 - 18화 오타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03/08 00:26 - 삽입곡 수정.

09/27 03:04 - 이름 표기 변경(밥 -> 봅 / 플럼 -> 플람)

HIGH CARD 1기 / 2기

** 자막 싱크는 Ohys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Season 2

※ 완결 코멘트: 또 하나의 괜찮은 오리지널 애니가 끝났네요. 세계관이 독특하기는 하나 막 세심하게 짰다고 보기는 어려워도, 스토리도 괜찮았고 전반적인 퀄리티도 괜찮았으며 성우진도 투자를 많이 한 느낌이 들었네요(다만, 사와시로 미유키의 배역이 임팩트가 크지 않은 캐릭터였던 건 좀 불만... ㅎㅎ). 이번 시즌 전체 애니 중에서도 중위권 이상은 들어갈 만하다 생각하는데, 결국 대부분의 관심은 원작이 있는 작품으로 간다는 게 아쉽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23화 통합

(Ohys 기준판)

HIGH CARD Season 2 13-23 Ohys

(SubsPlease 기준판)

HIGH CARD Season 2 13-23 Subs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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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 완결 코멘트 : 어딘가 킹스맨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의 이능배틀물이었습니다. 분위기도 유쾌하면서 적당히 시리어스함이 섞여 있었네요. 역시나 1쿨짜리 애니로 써버리기엔 아깝기도 하고 여러모로 해소되지 않은 떡밥도 많다 싶었는데, 2기가 나오네요. 1기는 세계관과 하이 카드 멤버들 소개였다고 생각하고(그마저도 설명이 부족한 듯한 멤버가 약 1명 있는...), 2기엔 좀 더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길 바랍니다.


1-12화

(Ohys 기준판)

HIGH CARD 0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HIGH CARD  01-12 SubsPlease



수정사항

01/31 01:47 - 13-15화 OPED 추가. 16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1/23 23:52 - 14화 예고편 수정.

03/07 10:40 - 8화 SubsPlease판이 작업 도중 버전으로 업로드 되어 있었습니다. 감상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02/23 00:01 - 7화 br 태그 전후 공백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01/24 20:31 - 2화 예고편 수정.

01/11 22:27 - 1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