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2024-3분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2024-3분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도망 잘 치는 도련님 1기/2기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은 매주 토요일 이내로 올릴 예정이나 개인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14화

(SubsPlease 기준판)

도망 잘 치는 도련님 S2 02 SubsPlease


13-1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도망 잘 치는 도련님 S2 1-2 SubsPlease


------------------------------------------------------------------------------------------------------------------------

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중간에 끼어든 형태가 됐지만 시즌 초부터 하고 싶었던 작품이긴 합니다. 일본 역사 자체에 큰 관심은 없지만 시대물은 나름 좋아했고, 퀄리티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됐었죠. 중간부터 참여 했지만 역시 잘 만들었고 재밌는 작품이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중간 참여를 둘러싼 외적인 일로 여러 말 하고 싶긴 하지만, 사실 이미 다른 데서 충분히 얘기해서 똑같은 소리 반복이 될 것 같으니 아끼겠습니다. 1-6화는 조만간 채우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도망 잘 치는 도련님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8/08 16:37 - 1기 전체 오역, 오탈자, 표현 수정. 13화 오역 수정(ほころび始めていた -> 허물어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오탈자 및 표현 수정.

07/19 23:09 - 오타 수정. br 태그 누락 수정. ED 컬러 추가.

01/21 11:26 - 1-6화 추가.

08/18 18:10 - 7화 표현 수정.

08/18 07:54 - 링크 오류 수정(아침캘로그 님 감사합니다.)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1기/2기

** 자막 싱크는 Koi(1기)와 ToonsHub(1기, 2기)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32-33화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2기 5-6 ToonsHub(DSNP)


28-33화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2기 1-6 ToonsHub(DSNP)



---------------------------------------------------------------------------------------------------------------


1기

※ 1기 완결 코멘트 : 3분기 작품 중 제일 많이 지연되었네요. 대체재가 워낙 뛰어난 분이라 사실 평소에도 그렇게 찾아주신 분은 많지 않았었고, 또 이걸 굳이 기다려줄 정도까지 가치를 봐주신 분들이 계셨을지는 모르겠지만(아마 그래서 우선 순위에서 많이 미뤘던 점도 분명히 없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깊은 사과 말씀부터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적당히 볼만한 소년 만화 같은데 꽤 반응이 좋았나 봅니다. 바로 2기 발표도 나고요. 2기 때 하게 되면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7화 통합

(Koi 기준판)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1-27 Koi

(ToonsHub 기준판)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1-27 ToonsHub



수정사항

05/17 20:17 - 3화 오타 수정. 줄 바꿈 수정.

04/19 22:53 - 기준 영상 교체(Erai -> ToonsHub(DSNP)

09/03 04:33 - 22화 오타 수정.

08/20 15:05 - 20화 오타 수정.

08/12 01:30 - 16, 17화 OP 추가.

08/05 23:36 - ED 컬러 추가. 14-18화 ED 추가.

07/28 19:17 - 기준 영상 교체 (Erai -> ToonsHub. 싱크 변경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이전 화들은 주중에 확인 후 변경 대응하겠습니다.)

07/21 23:18 - 16화 가독성 수정.

07/08 00:12 - 14화 오타 수정. 싱크 수정.

05/27 16:45 - 8화 오타 수정. br 태그 누락 수정.

05/06 22:02 - 5화 오타 수정.

05/01 02:28 - 1-3화 OPED 추가.

04/15 01:24 - 1화 표현 수정.

04/10 07:24 - 1화 맞춤법 수정.

소시민 시리즈 1기/2기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는 있으나, 종영되는 시즌 이내로는 모든 작업을 마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개인적으로 애니에서 적으로 돌리면 진짜 무섭겠다 싶은 인상을 받은 캐릭터는 오사나이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가 매력이 있다라는 느낌을 받은 건 오랜만이었네요. 사건의 짜임새와 오사나이란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빙과의 하위 호환격으로 치부해버리는 걸 본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같은 작가의 작품이니 만큼 비교를 당할 수 밖에 없고 쿄애니가 빙과를 워낙 잘 만든 것도 인정할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작품의 매력을 살리는 데 성공한 잘 만든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소시민 시리즈 11-22 SubsPlease


------------------------------------------------------------------------------------------------------------------------

1기

※1기 완결 코멘트 : 빙과와 같은 일상에서의 추리물에서 배경과 인물만 바뀌었네요. 인물에서 느껴지는 매력은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가끔 필요없지 않나 싶은 배경 전환으로 혼동을 주는 것 말고는 애니의 전체적인 퀄리티도 마음에 들었고요. 이번 시즌 가장 제 취향에 맞고 재밌게 본 애니였습니다. 2기도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0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소시민 시리즈 1-10 SubsPlease



수정사항

06/22 22:03 - OPED 컬러링 추가. 11-21화 OPED 추가.

06/16 19:49 - 20화 표기 오류 수정.

05/11 11:03 - 5화 탈자 수정. 표기 오류 수정.

01/21 11:24 - 10화 오역 수정(전의(せんい) -> 성의(せいい)). 표현 수정.

09/08 19:46 - 9화 오타 수정. 표현 수정.

09/03 04:31 - 8화 오역 수정(나야 -> 무사해(ぶじ))

08/26 19:06 - 7화 탈자 수정.

08/23 20:22 - 4화 오타 수정.

08/11 17:59 - 5화 표현 수정.

08/04 16:06 - 4화 오타 수정. ED 컬러 추가. 1-3화 OPED 추가.


바이바이, 어스 1기/2기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자막의 업로드는 개인사정에 따라 유동적이고 다소 밀릴 수는 있으나, 종영되는 시즌 이내로는 모든 작업을 마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2기

※ 2기 완결 코멘트 : 일본 웹에 바이바이 어스 라고 치면 연관 검색어로 '의미불명'이 뜹니다. 그만큼 이 작품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관한 글이 있길래 읽어봤더니(해당 로 생성한 Notebook LM의 AI 오디오 오버뷰), 아주 단적으로 말하자면 결국 원작을 읽어봐야지 이해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네요. 정체성에 대한 향수를 주제 의식으로 한 결코 가볍지 않은 판타지지만, 20화 분량으로 애니화하려던 탓에 축약이 많이 된 탓에 상황이나 인물들의 행동 원리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작품을 애니로만 접하고 부분부분만 원문을 참고하는 저로서는 이 작품을 완전히 담아내기엔 역량이 많이 부족했음을 느낍니다. 그 때문에 작품을 필요 이상으로 난해하게 만든 번역이 되버리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좀 더 깊이 연구해서 매달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한 작품만 파고 들기엔 다른 재밌는 작품들이 너무 많습니다.ㅠㅠ 한 3, 4쿨 정도로 차분한 호흡으로 풀어나갔으면 더 좋은 작품이 됐을 것 같은데, 요즘 제작 여건이 안 따라주겠죠. 그래도 얕은 이해로나마 최대한 따라가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0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바이바이 어스 11-20 SubsPlease


------------------------------------------------------------------------------------------------------------------------

1기

※ 1기 완결 코멘트 : 전체적인 퀄리티는 꽤 좋았던 것 같은데, 세계관이 너무 난해했습니다. 용어도 그렇고 자기만의 세계가 확고한 세계관인데, 그에 대한 해설이 애니의 내용만으로는 부족한 느낌입니다. 나아가서는 전체적으로 작품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도 제가 봐놓고서도 어렴풋이 감만 잡히지 누군가에게 명쾌하게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솔직히 말해서 내용을 다 이해한 채로 번역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못한 작품입니다. 애니는 애니에서 표현된 내용만으로 충분해야 한다는 게 저의 지론이라 그게 꼭 제 잘못만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가도, 그래도 원작을 한 번 원문으로 정독해보고 번역에 임했어야 맞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생각이 복잡해지는 작품이네요. 아무튼 그런 부끄럽고 부족한 번역을 기다려가시면서까지 찾아주셔서 죄송스러우면서도 감사합니다. 2기가 나올 모양인데, 그땐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0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바이 바이 어스 1-10 SubsPlease



수정사항
06/09 00:53 - 2기 OPED 추가.

05/06 22:01 - 12, 13화 표현 수정.

04/17 02:43 - 2화 태그 오류 수정.

04/16 22:42 - 기준 영상 교체 (Erai ->  SubsPlease)

09/21 15:45 - 3화 표현 수정.

08/26 19:05 - 7화 오타 수정.

08/19 23:19 - 6화 오타 수정.

08/15 22:01 - OPED 컬러 추가. 1-3화 OPED 추가.

07/29 21:59 - 3화 오타 수정.

07/29 00:03 - 1, 2화 표현 수정.


전국요호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목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2부 완결 코멘트 : 기대한 대로 2부도 잘 나와서 기억에 남는 애니가 될 것 같습니다. 애니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 작품이 완결까지 다뤄지는 것만으로도 귀중하기에, 이 정도로 수준으로만 나와줘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밑에도 썼지만, 같은 작가의 전작 반지의 기사의 애니화는 솔직히 좀 너무하긴 했죠.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2부 - 천마혼돈 편


14-35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전국요호 14-35 SubsPlease


-----------------------------------------------------------------------------------------------------

1부 - 세상 바로잡는 남매 편

※ 1부 완결 코멘트 : 전작 반지의 기사(별의 사미다레)의 아픈 기억을 딛고, 같은 작가의 이번 작품은 이번 시즌 내에서도 손꼽아도 괜찮을 만큼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소년만화류 배틀물의 플롯을 따라가면서도 인간과 카타와라의 관계를 통해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 같네요. 원래는 2쿨 기획이었던 걸 3쿨로 해서 전반부 내용을 다뤘다는데 매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대로 7월부터 연속방영 예정인 2~3쿨 내용도 잘 나와서 좋은 마무리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SubsPlease 기준판)

전국요호 1-13 SubsPlease



수정사항

12/07 23:18 - 23-30화 ED 추가. 23, 24, 26화 오타 수정.

08/08 14:08 - OPED 컬러 추가. 14-16 OPED 추가.

07/18 21:07 - 13화 표현 수정.

06/15 16:29 - 6화 표현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3/18 23:02 - 10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2/10 00:25 - 5화 오타 수정.

02/02 00:23 - 1-3화 OPED 추가.


다수결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수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다수결과 그 후속편인 다수결 -FINAL KEQ-까지 포함해서 24화 편성으로 마무리 지었네요. 그 뒤의 후속편도 연재 중인 모양입니다. 다수가 탈락한다는 설정에서의 서바이벌 심리전 같은 걸 기대했는데, 특권리의 능력 배틀물 양상이 되어버리긴 한 것 같습니다. 뭐, 그래도 내용은 그럭저럭 볼만한 스토리였다 싶으면서도, 마지막 해결에 명령권이 무슨 무한 스냅이 가능한 인피니티 건틀릿 수준으로 쓰여서, 개인적으론 좀 아쉽다는 생각도 없지 않아 드네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다수결 1-24 SubsPlease



수정사항

12/20 23:16 - 23화 오역 수정(악마(あくま) -> 악몽(あくむ). システム 阿頼耶識님 감사합니다.)

12/06 21:35 - 12-19화 OPED 추가.

10/26 15:22 - 15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7/26 23:50 - OPED 컬러 추가. 1-3화 OPED 추가.

07/03 21:49 - 1화 오타 수정.

2.5차원의 유혹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토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소재나 스토리의 흐름이 비스크돌이 많이 연상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볼거리는 비스크돌이 더 많은 느낌이었고, 스토리나 감정선은 이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반부엔 리리사와의 관계에 집중하다가 후반부 노아, 아리아의 에피소드가 잘 빠진 탓에 미카리가 약간 쩌리 느낌이 된 건 좀 아쉽긴 합니다만. ㅎㅎ 재밌게 잘 봤고, 2기 제작 결정 소식도 떴으니 그때도 자막하고 있으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2.5차원의 리리사 1-24 SubsPlease



수정사항

12/15 14:18 - 24화 오타 수정. br 태그 수정.

12/07 23:20 - 13-22화 OPED 추가. 23화 탈자 수정.

08/04 16:05 - 1-4화 ED 추가.

07/13 17:06 - 통합 파일 링크 오류 수정.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07/06 16:55 - 1화 맞춤법 수정.

델리코스 너서리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목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원래는 연극 시리즈인데, 여러 미디어 믹스화가 진행되다가 이번에 원래 이야기의 프리퀄 격인 작품을 애니화한 작품인 것 같습니다. 첫 상영작에 해당하는 작품의 주요 인물들이 이 작품에선 아이들로 등장하고, 그 아버지들의 이야기와 전반적인 세계관을 다룬 것 같네요.

뱀파이어 소재의 애니들을 원래부터 좋아해서 잡은 작품인데, 방영일정이 좀 기묘해서, 전 시즌엔 중간에 끼어들고 이번 시즌엔 맨 먼저 끝나는 형태가 되었네요. 지난 시즌부터 벌써 트럼프 대통령 코인을 탄 선견지명(?)은 둘째 치고, 스토리 정리가 잘 된 꽤 볼만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체도 평소에 잘 못 보던 스타일이라 신선했네요. 최근에 썩 마음에 드는 여성향 작품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저는 만족스럽네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화

(SubsPlease 기준판)

델리코스 너서리 13 SubsPlease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델리코스 너서리 1-13 SubsPlease


수정사항

11/25 21:36 - 12화 오타 수정.

10/19 11:06 - OP 수정.

09/21 21:29 - 1-5화 OP 추가.

09/07 11:31 - 1-3화 ED 추가.

08/08 13:33 - 기준 영상 교체 (Erai -> SubsPlease. 싱크 변동 없음.)

엘프 씨는 살을 뺄 수 없어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우선 많이 늦어진 점부터 다시 사과드립니다. 아무래도 다른 게 밀려있는 상황에서는 숏애니는 우선 순위에서 밀리게 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이 늦어졌네요. 초기에 좀 적게 할 때는 숏애니 한두 개 정도는 별 부담없이 할 수 있었는데, 확실히 개수가 많아질수록 성가셔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숏애니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것 아니면, 안 잡을 것 같네요.

내용은 뭐 다이어트가 주제지만, 다이어트에 자극은 전혀 되지 않는, 좀 많이 육덕진 게 취향인 분들을 위한 뽕빨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Koi릴이 올리는 TV판은 C파트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운동 정보 같은 걸 준 모양이던데, 뭐, 언제는 우리가 몰라서 안 했습니까? ㅎㅎ 아무튼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3, 14화 : 끝난 줄 알았더니, 특별편 격으로 또 뭐가 나왔네요. ㅎㅎ


1-1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엘프 씨는 살을 뺄 수 없어 1-14 SubsPlease



수정사항

07/31 23:01 - 1-3화 OPED 추가.

07/24 22:08 - 3화 싱크 수정.

07/21 20:21 - 업로드 일정 변경. 일요일 작업 분량이 조금 많은 관계로 숏애니류는 상대적으로 한가한 월요일로 미루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노가타리 시리즈 - 오프 & 몬스터 시즌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샤프트라는 제작사는 제 자막 인생에 가장 큰 의미를 가지는 제작사입니다. 맨처음 어설픈 일어 실력으로 자막을 시작했을 때, 초반에 제작자들 노잼이라며 다 버리던 ef - a tale of memories를 혼자서 끝까지 남아서 했었고, ef가 중후반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제 자막도 주목 받게 되었고, 그게 동기부여가 되어서 자막 공장 소리를 들을 정도까지 한때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ef에서도 잘 드러났던 샤프트 특유의 저예산으로도 있어보이즘을 창출해내는 연출력을 더 각별히 애정하게 되었던 게 아닌가 싶네요.

그런 샤프트 특유의 연출의 총집합체가 바케모노가타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당시에도 자막을 제작했었고, 제가 애정하는 자막을 꼽아보라고 하면 이번에 7기를 하는 나츠메 우인장과 앞서 말한 ef 시리즈와 함께 무조건 제일 먼저 세 손가락으로 거론할 작품입니다. 자막 만드는 게 시들해져서 휘청휘청하는 그 당시에도 바케모노가타리와 나츠메 우인장 3기는 끝까지 마무리를 지었었죠. 뭐, 이젠 기억하실 분들은 안 계실 거고, 현재 나도는 바케모노가타리 자막도 아마 제 자막이 아니겠지만, 어쨌든 저에겐 의미 깊은 작품입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모노가타리 자막을 하게 되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니세모노 이후로는 사실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특유의 분위기나 언어 유희를 보고 있으니 반가웠네요. 언어 유희를 다 살려낼 정도의 실력도 안 될 뿐더러 심지어 시리즈 중간을 건너뛴 저 같은 놈이 만든 자막이라 이런 골수팬들만 보실 작품에 만족스러운 자막이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저 나름대로는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사실 욕심 같아선 바케모노도 리뉴얼하고, 하나하나 정주행하면서 못 본 부분들을 자막으로 채우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만, 그건 아마 제가 자막을 접을 때즈음의 먼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모노가타리 시리즈 - 오프 앤 몬스터 시즌 1-14 SubsPlease



수정사항

09/03 04:34 - 8화 싱크 수정.

08/26 19:07 - 7화 탈자 수정.

08/25 17:17 - 7화 탈자 수정(Ho 님 감사합니다.)

08/08 14:11 - 5화 표현 수정.

08/05 23:38 - 5화 표현 수정.

08/01 11:35 - 1-3화 OPED 추가.

07/27 12:39 - 3화 오타 수정(Wish 님 감사합니다.)

07/16 15:05 - 2화 오타 수정. 표현 수정.

07/15 01:37 - 2화 오타 수정. 싱크 수정. 태그 오류 수정. 표현 수정.


현대 오역

** 자막 싱크는 Koi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일러두기 : 본 작품은 본편 숏애니 파트와 두 주연 성우(츠다 켄지로, 나미카와 다이스케)가 기획/제작 과정에 참여한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막은 애니 부분만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완결 코멘트 : 꽤 쌩뚱맞은 주제의식을 지닌 콩트를 보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네요. 나름 심심풀이로 볼만했던 작품 같습니다. B파트의 다큐멘터리도 한 번 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남자 성우고(ㅎㅎ)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다보니 넘기게 됐습니다. 본편 작품도 숏애니 특유의 빠른 템포 때문에 간혹 뭉개져서 골치아프게 만드는 대사들도 있어서 정신적 소모가 있었고요. 흥미로운 기획이긴 했는데, 정말 마음에 든다 아니면 숏애니는 요즘 같은 상황에선 막 예전처럼 가볍게 손대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한 작품이었습니다. 아무튼 많이 늦어진 점 거듭 사과드립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Koi 기준판)

현대 오역 1-12 Koi


수정사항

07/31 23:09 - 1-3화 OP 추가.

07/24 22:08 - 3화 싱크 수정.

07/21 20:21 - 업로드 일정 변경. 일요일 작업 분량이 조금 많은 관계로 숏애니류는 상대적으로 한가한 월요일로 미루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참 아재 모험가, 최강 파티에서 죽도록 단련받고 무적이 되다.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처음엔 착각물인 줄 알았는데 근성물이었네요. ㅎㅎ 이번 시즌 양산형 작품들 중에서는 좀 윗쪽으로 쳐줘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신참 아재 모험가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8/21 20:47 - 7화 오타 수정.

07/31 09:52 - OPED 컬러 추가. 1-3화 OPED 추가.

07/09 20:27 - 기준 영상 교체(Erai -> SubsPlease. 싱크 동일.)

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하다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토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전통적(?)인 소아온식 로그아웃 할 수 없는 게임 세계 배경이지만, 플레이어라기보단 QA 담당들이 희생양이고 문제 해결에 버그가 관여하는 좀 특이한 작품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2기 발표를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이런 마무리는 제가 싫어하는 결말이지요. ㅠ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3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이 세계는 너무나 불완전하다 1-13 SubsPlease



수정사항

08/15 23:15 - 5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7/29 22:00 - OPED 컬러 추가. 1-3화 OPED 추가.


NieR: Automata Ver1.1a

** 자막 싱크는 Ohys(Part 1)SubsPlease(Part 1, 2)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토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Part 2 완결 코멘트 : 여전히 게임은 라이브러리에 잠들어있는 상태지만, 언젠가는 꼭 직접 해볼 생각입니다. 마침 지금 할인 중이라고 본 것 같기도 한데, 재밌게 보셨다면 고려해보심이... ㅎㅎ 디스토피아에 밑도 끝도 없이 희망이 없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해보신 분들에게도 안 해보신 분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애니였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Part 2

13-24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니어 오토마타 Ver1.1a 13-24 SubsPlease


-----------------------------------------------------------------------------------------------------

※ Part 1 완결 코멘트 : 엄밀히 말해 1-4화를 안 했기 때문에 아직 완결은 아닙니다만, 그건 또 언제가 될지 모르니... ㅎㅎ 사실 맨 처음부터 이 작품을 할 생각이 있었는데, 아마 그 시즌이 다른 빈 자리가 많아서 굳이 안 잡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마노 님이 사업상의 사정으로  자막을 그만두시고 아무도 하지 않게 되어 냉큼 집어들었는데, 이게 여기까지 질질 끌면서 방영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당시 코로나로 제작 일정 망가진 작품이 한두 개가 아니었는데, 결국 다들 좋고 나쁨을 떠나 관심을 충분히 못 받게 된 건 아쉽습니다.

저는 게임은 역대급 캐릭터로 손꼽히는 2B의 명성만 들었을 뿐 스팀 라이브러리에 모셔놓은 채로 하진 않았습니다. 거기에 TVA 퀄리티에 그렇게 민감하지 않는데다, 장르도 제가 좋아하는 디스토피아적인 SF라 여러모로 재밌게 봤습니다. 뭐, 제작 일정을 떠나서 애니 자체에 실망하신 분들도 많은 모양이지만, 저는 좋았네요. ㅎㅎ

번역 면에선 기계 생명체의 기계음도 짜증났지만, 후반부 긴급 상황의 오퍼레이터들 사운드 겹치는 건 진짜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 일어 원문 자막은 없는 듯하고 그런 경우 보통 다른 언어 자막들을 참고를 하긴 하는데, 내용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제 귀에 실제로 그 내용으로 들려서 납득이 가야 하는 성격이라 애를 많이 먹었네요.

2기 확정이라고 하니 아마 또 뵙게 되겠습니다만, 그전까지 1-4화를 채워넣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ㅎㅎ 아무튼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 07/06 : 파트2 방영을 맞아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1-4화를 채워넣게 되었네요. ㅎㅎ


Part 1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니어 오토마타 Ver1.1a 1-12 Ohys

(SubsPlease 기준판)

니어 오토마타 Ver1.1a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8/26 10:53 - 19화 오타 수정.

07/29 21:59 - OPED 컬러 추가. 13-16화 OPED 추가.

07/28 23:24 - 13화 표현 수정.

07/21 13:03 - 15화 컬러 태그 누락 수정.

08/09 01:18 - 10화 파일 착오 수정(33 님 감사합니다.)

07/30 11:13 - 9화 오타 수정. 맞춤법 수정.

03/05 16:16 - OPED 수정.

폐급 【상태 이상 스킬】로 최강이 된 내가 모든 것을 유린할 때까지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금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전체적인 애니 퀄리티는 칭찬할 정도는 아니었어도, 작품 전체적으로 흐르는 약육강식의 다크한 분위기가 좀 취향에 맞는 느낌이 있었네요. 그래서 이번 시즌 다른 양산형들보다는 좀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폐급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9/09 16:39 - 9화 오타 수정.

07/28 19:58 - 4화 오타 수정. OPED 컬러 추가. 1-3화 OPED 추가.

07/13 16:35 - 2화 오타 수정.

07/06 14:04 - 1화 싱크 수정.


이세계 느긋한 기행 - 애 키우면서 모험가 합니다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이것도 그냥 평이한 양산형 이세계물이어서 특별히 코멘트 할 건 없네요. 마찬가지로 완결 후 일주일 넘게 지연된 점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SubsPlease 기준판)

이세계 느긋한 기행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9/27 01:00 - 1-10화 OP 추가.

08/02 10:53 - 5화 오역 수정(숲 -> 마을(むら)). 1-3화 표현 수정.

07/24 22:07 - 4화 오타 수정. 1-3화 ED 추가.

07/09 19:57 - 2화 표현 수정.

쩌리부터 시작되는 탐색 영웅담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일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뭐, 그냥 다소 아쉬운 수준의 양산형 작품이라 딱히 남길 코멘트가 생각이 안 나네요. 완결나고 일주일 넘게 늦게 올라가게 된 점은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쩌리부터 시작되는 탐색 영웅담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9/27 00:23 - 7-9화 ED 추가.

07/21 23:19 - ED 컬러 수정. 1-3화 OPED 추가.

07/09 03:12 - 1화 오타 수정.


이세계 실격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수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이세계물이나 판타지 먼치킨물 통틀어서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오랜만에 카미야 히로시의 절망선생이 연상되는 음침 시니컬 스타일 연기를 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ㅎㅎ 더 이상 그 나물에 그 밥 같은 갯수 채우기식 양산형 애니는 그만 나오고, 소재는 양산형이되 내용에는 분명한 자기 색깔이 있는 작품들이 계속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끝날 때쯤이에야 알게 된 건데, 이 작품이 국내엔 정식 방영이 안 됐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이런 작품도 안 들여오고 대체 수입사는 뭘 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분명 많은 분들이 찾으시고 반응이 좋은 작품이긴 했어도, 그래도 양산형의 인기를 넘어서지 못하는 걸 보면 그럴만도 한가 싶긴 합니다. 결국 시청자가 제일 많이 바라는 걸 들여오는 게 당연하겠지요. 다음 시즌엔 좀 더 이런 작품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이세계 실격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9/27 13:42 - 10화 오타 수정.

08/24 15:53 - 7화 오타 수정.

08/01 01:30 - 1-3화 OPED 추가.


한밤중 펀치

** 자막 싱크는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P.A.웍스의 오리지널 애니를 참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번에도 상당한 수작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 세 개의 애니를 동시에 올리고, 개중 2개는 오리지널이면 나름 승부를 건 시즌인 것 같은데, 그 중 꽤나 독특한 소재를 가졌던 이 작품은 국내에 공식으로 들어오지조차 못해 관심을 상대적으로 덜 받게 된 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라도 꾸준히 제때 올려서 계속 관심의 불을 지필 수 있게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은 좀 아쉽네요. ㅠ 원작의 유명세에 의존하지 않는 오리지널 애니들이 지금보다 더 흥하는 게 건강한 토양이라 생각하는데, 뭐, 이미 그렇게 바뀌기엔 대세는 너무 기울었겠죠. ㅎㅎ 그 와중에 고군분투하면서 항상 좋은 작품을 내주고 있는 P.A.는 정말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SubsPlease 기준판)

한밤중 펀치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8/20 23:09 - ED 수정.

08/07 21:16 - 1-3화 ED 추가.

08/01 11:07 - 1-3화 OP 추가. 맞춤법 수정(후루꾸 님 감사합니다.)

07/25 20:57 - 3화 오타 수정(버드 님 감사합니다.)

07/18 22:12 - 2화 br 태그 누락 수정.


늑대와 향신료 (2024)

** 자막 싱크는 Koi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구글 블로그의 댓글 기능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사 남기고 가져가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미리 전해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 완결 코멘트 : 지금까지 리메이크 된 작품 중 저의 덕질 인생과 가장 와닿는 추억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트라이건이나 바람의 검심 같은 작품은 애니 오타쿠의 길에 들어가기 전에 봤었던 작품들이었으니까요. ㅎㅎ 그때와는 트렌드가 달라진 지금, 이걸 처음 보게 되신 분들이 어떤 느낌이실지 궁금하네요.

구판 1기 자막을 했던 시절은 아직 지금보다도 일어 실력이 훨씬 일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이미 원작을 국내 정발 라노벨로 접했고 소장하고 있었지만, 애니 자막 작업 할 때는 누군가가 말한 소위 '참고'조차 하지 않고 순수 제가 들리는 대로 저의 해석을 했었습니다. 자신이 없던 부분은 수정할 때 다른 번역을 참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만, 어쨌든 맨처음에 내놓는 초판은 순수 제 힘으로 했습니다. 그게 맞는 거고 그게 아마추어 자막에서 찾을 수 있는 가치라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치 않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분들 입장에선 그냥 그거나 이거나 똑같은 '불법질'로 인식한다는 건 최근에서야 깨닫게 되었지만요. ㅎㅎ

아무튼 2기 때는 아무래도 그때까지 자막을 한 개수가 있어서, 그 전에는 못 보던 게 보이게 되었고, 머리가 좀 컸다고 공식 번역본의 호로의 너무도 깨끗한 표준어 말투와 실제 원작의 옛스러운 말투가 매칭이 안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때도 시도를 했었는데, 안타깝게 그때는 제가 자막에서 애정이 다소 멀어졌던 때라 조금 손대고 끝이었죠. 이번 리메이크를 기회로 그때 생각했던 것을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실현시킬 수 있었던 것을 뿌듯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공식 번역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앵무새를 더 좋아하는 요즘 시대여도, 저는 저 나름대로의 표현으로 하나의 작품을 다른 사람들께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느낍니다. 몇 안 되는 분이시나마, 저의 표현과 생각에 공감해주신 분들이 계셔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바로 2기 소식도 나온 모양인데, 그때도 변함없는 생각과 조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5화 통합

(Koi 기준판)

늑대와 향신료 (2024) 1-25 Koi

(SubsPlease 기준판)

늑대와 향신료 (2024) 1-25 SubsPlease



수정사항

09/27 00:30 - 25화 표현 수정.

08/21 22:53 - 20화 오타 수정. 싱크 수정.

08/02 10:51 - 18화 오타 수정.

07/25 18:09 - 14-16화 OPED 추가.

07/16 21:25 - 16화 오타 수정.

07/02 20:17 - 14화 오타 수정.

06/20 17:17 - 12화 오타 수정.

06/18 04:27 - 기준 영상 교체 (Ohys -> Koi)

06/07 18:08 - 7화 오타 수정(Wish 님 감사합니다.)

06/06 20:14 - 10화 오타 수정.

05/12 06:45 - 6화 오역 수정(조수(じょしゅ) -> 하녀(じょちゅう(女中)), 오타 수정 (하느 님 감사합니다.)

04/24 03:08 - 1-3화 OPED 추가.

04/23 23:27 - 4화 표현 수정, 오역 수정(5할 -> 5푼(ごぶ) 하느 님 감사합니다.) br 태그 주변 공백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04/17 19:25 - 3화 오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