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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 코멘트 : 러브 코미디 좋아하고 나름 재밌을 것 같아서 잡은 건데, 막 생각했던 것만큼 즐기진 못해서 아쉬움이 좀 남는 작품입니다. 그냥 둘이서 자알 논다 정도의 감상으로 봤었던 것 같네요. ㅎㅎ 재미가 없지는 않았지만 다른 작품들이 더 끌렸던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역시 처음부터 하루 늦게 작업하기로 정하고 작업한 작품이라, 그럼에도 찾아주신 분들께 조금 더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SubsPlease 기준판)
어리석은 천사는 악마와 춤춘다 1-12 SubsPlease
수정사항
03/21 08:18 - 10화 표현 수정.
01/31 23:27 - 1-3화 OPED 추가.
01/25 00:08 - 1화 표현 수정.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볼수록 드는 생각은 이 바보 커플은 뭐지?ㅋㅋㅋ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잘들 논다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삭제2 고마워요
답글삭제그래서 둘은 언제 결혼할거냐?ㅎㅎ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제발 세 쌍둥이를 외치면서.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삭제이즘 되면 우리는 악마와 천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봐야합니다.
답글삭제글고보면 언젠가부터 천사의 타락성에 대해서 많이 언급되어서 작품들이 만들어 지는데 천사가 타락했을 경우 악마 뺨따구를 때릴만큼 정도를 넘어선다는게 보임
자 그래서 둘은 언제 러브러브 인정 할겁니까?ㅋ
11화 자막 감사합니다.
전통적인 선악 구도가 진부해서 꼬으던 게 이제는 역으로 진부해진 느낌이죠. 그렇다고 원래대로 돌아가긴 밋밋하니까, 이게 이제 디폴트가 된 것 같습니다. ㅎㅎ 러브러브는 이제 도장만 찍으면 되는 것 같은데, 다음 화에 과연 나올까요.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삭제라스트보스 나타났다ㅋㅋㅋㅋ
답글삭제정조자리를 사수하라
완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화의 마지막에 와서 폭탄을 던진 느낌도 있네요. ㅎㅎ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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