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애니들을 맞이할 시기가 왔네요. 지난 시즌은 주말에 스케줄이 안 잡힐 거라 생각했는데, 계속 예상 외의 일정들이 들어와서 밀리는 부분들이 많았네요. 대략 20~25작품 정도가 적정선이겠다는 결론이 일단 나왔습니다. 아마 제작자가 없으신 작품, 하고 싶은 작품 집다보면 또 금새 채워질 것 같네요.
물론 지금까지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제가 보고 싶고 제가 원하는 대로 번역하고 싶어서 하는 거지만, 찾아주시고 봐주시는 분들께서도 가급적 흐름이 끊어지지 않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늦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정이 꼬여서 밀리게 되면 짜증이야 나고 스트레스는 받지만, 애니를 보고 자막을 만들고 싶은데 못 그래서 생기는 스트레스지, 자막 작업 자체를 의무감으로 느껴 스트레스로 생각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돈만 있었으면 밥만 먹고 잠만 자고 이것만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 제가 작품을 몇 개를 선택하든 참견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딱히 힘들다고 푸념을 늘어놓은 적도 없고, 일정을 못 버텨내서 하차를 한 적이 있는 것도 아니며, 아닌 말로 제가 늦는다고 누군가에게 피해가 생기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얘기를 들어야하나 모르겠습니다. 저는 '자막 제작 = 애니 감상'이나 다름 없는 사람입니다. 자막 만들지 말라느니 자제하라느니 하는 얘기는 저 보고 애니 보지 말라고 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애당초 남의 취미 생활에 참견하는 것 자체가 실례 아닌가 싶네요. 제가 감당 못할 정도로 잡다가 스스로 무너지든 말든 그건 제가 알아서 할 일 아닐까요.
아직도 제가 잡고 있어서 딴 사람이 못 잡는다는 논리를 펴는 분들이 있다면, 그야말로 개소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누누히 얘기하지만 제작자끼리 특별히 사이가 나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친한 것도 아닙니다. 어디 반상회라도 하듯이 둘러앉아서 너는 이거하고 나는 저거 하고 갈라먹는 식도 아니고, 그냥 다들 자기 관심 있는 작품, 하고 싶은 작품 골라서 하는 겁니다. 저는 늘 말해왔지만, 제가 혼자하게 된 작품을 누가 추가로 잡았다고 전혀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환영합니다. 한 작품에 여러 자막이 있고 그 중 취향에 맞는 걸 택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딱히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혹여나 남의 눈치 봐가며 작품 선택하시는 제작자가 만약에 있다면, 더더욱 제 스탠스를 모를 리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일정상 다소 늦게 올리는 작품에 대해 조회수 챙기려고 만들어 올리고 싶었으면 진작에 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았다는 건 그냥 다른 제작자 분들은 그 작품에 관심이 없는 겁니다. 관심없는 작품을 오직 조회수 빨아먹기를 하려고 하는 제작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물론 좋은 뜻으로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계신 거 압니다만, 저에게는 그런 말 자체가 간섭으로 느껴집니다. 제 자막을 찾아주시고 어느 정도 소통도 하시는 과정에서 나름 내적 친밀감이 형성되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객관적으로 봐서 우린 서로에게 그 정도 간섭을 할 정도로 친한 사이 아닙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사이로서 그냥 부담없이 취미 얘기를 할 수 있는 상대 정도로만 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정에 대한 예상이 허술해서 다소 제때 보실 수 없게 해드린 점은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지난 시즌은 다소 과했다는 건 저도 인정하는 바이니, 조금 더 일정을 고려해서 작품을 골라서 조금 더 신뢰하실 수 있는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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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예정작 선정의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입니다.
1. 애니시아 기준 방영 시간 직전까지 등록된 제작자가 없는 작품을 우선적으로 선택.
** 단, 도무지 취향에 안 맞거나, 3쿨 이상 방영된 작품이며 감상한 적이 없으면 제외할 수도 있음.
2. 개인적인 취향이 아닌 메이저 소년만화, 호러물, 메카물, 열혈물, 아이돌물 일단 제외.
** 대중성이 높거나 아동 타겟의 작품 제외. 호러물, 메카물, 열혈물은 그림체에 따라 여지가 있을 수 있음. 아이돌물은 제작자가 없으면 높은 확률로 가능.
3. 중국 등 해외 작품의 일본어 더빙판, 즉 일본어가 원어가 아닌 작품은 제외.
4. 영상 수급이 불규칙할 여지가 있거나 일정 기간마다 여러 화를 한꺼번에 내놓는 식의 방영작은 제외.
5. 기존에 제작한 적 없는 3쿨 이상 방영작은 감상했던 작품이 아니면 제외.
6. 기존에 제작한 적 없는 1쿨 이상 방영작은 제작자가 있을 경우 제외.
위와 같은 기준으로 걸러서 정리한 후에 제 마음 가는대로 고를 예정입니다. 물론 위에 해당돼서 걸러지더라도 마음에 드는 요소가 있으면 할 수도 있습니다. 작품 요청, 추천은 어떤 작품이든(제외작이더라도) 자유입니다만 그걸 거절하는 것도 저의 자유이니, 요청작이 거절당해도 서운하지 않을 분만 요청 부탁드립니다.
작품 뒤에 붙이는 표시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작 확정해서 등록한 작품 - 굵은 큰 글씨
작업 가능성이 높은 작품 - ★
관심 가는 작품- ☆
제작자가 현재 등록되지 않은 작품 - ◎
※ 03/25 - 이번에도 우선은 애니시아 목록을 긁어와서 제가 한 적이 없는 후속 시즌 작품들 제외하고, 제작자가 현재 없는 작품만 표시해두고, 기존에 제가 작업했던 작품들을 확정지었습니다. 실제 작업할 작품들은 앞으로 천천히 알아가볼 예정이니, 혹시 빠진 작품이 있거나 추천하시는 작품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03/29 - 프리시스 님의 애니 프리뷰 영상을 보고 재밌을 것 같은 걸 대충 찍었습니다. 대충 뭐할까가 결정이 난 게 월, 화, 목, 토 작업 예정인 작품들이고, 나머지 수, 금, 일은 좀 고민입니다. 관심 있는 걸 떠나서 그냥 비어있는 것만 잡아도 좀 과하게 많네요. 상황에 따라서는 우선적으로 모바일 게임 원작과 스포츠물은 어쩌면 제작자가 없는 작품이어도 제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중국 애니 더빙판을 작업을 하지 않는데, 중국 애니에 편견이 있어서가 아니라 중국어 원어판으로 작업을 하는 게 아니기에 중역이 되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다만 꽤 제 관심을 끄는 작품이면 고려는 해보려고 했는데, 마침 용족이 그런 작품이네요. 그래서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04/08 - 괴수 8호를 확정 짓는 걸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 작업 작품을 모두 결정 짓겠습니다. 제가 관심 있던 작품을 누군가가 놓으신다던가 하는 일이 없는 한 변동 사항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총 28작품이 되었네요(제가 처음에 몇 개 정도를 할 생각이다고 얘기했는지는 보지 말기로 합시다. ㅎㅎ). 전체적으로 날짜별로 고르게 펼쳐져 있습니다. 현재 제작자가 없으신 작품 16개, 있어도 하고 싶어서 하는 작품 12개 정도로 카운트가 되는데,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빈 자리가 많이 안 생겨서 마음에 드는 작품들을 대부분 할 수 있게 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에 관심 있는 작품이 더 있었는데, 욕심은 안 내기로 했네요. 애니별 초반 감상 코멘트는 한 바퀴 다 돌고 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까마귀는 주인을 고르지 않는다는 NHK 계열 방영이던데, TV릴 중 정상적으로 활동 중인 릴이 없는 관계로 웹릴 중 제일 빠른 시간대인 수요일 심야(목요일 업로드)에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어 그걸 기준으로 작업할까 합니다. 현재 1화 Koi릴이 올라와있는데, 솔직히 Koi릴(다른 TV판 릴들도 마찬가지지만)은 업로드 주기가 일정하지 못하고 시드도 들쑥날쑥 해서 그걸 믿고 작업하기엔 스케줄이 꼬일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도 감상에 도움이 되어드릴 자막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마음에 드시는 애니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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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저녁/심야 방영 (월요일 작업 예정) - 확정
16:30 [04-07] 전대대실격 - SF / 액션 ★
17:00 [04-07] 요자쿠라 일가의 대작전 - 코미디 / 액션,일상 ★
22:00 [04-07]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3기 - 코미디 / 드라마
23:30 [04-07] 전생 귀족, 감정 스킬로 성공한다 - 이세계 / 판타지 ◎
23:30 [04-07] 할아버지 할머니 회춘하다 - 코미디 / 판타지,일상 ◎ ★
23:30 [04-07] 뱀파이어 남자 기숙사 - 연애 / 판타지
월 저녁/심야 방영 (화요일 작업 예정) - 확정
21:00 [04-01] 종말의 트레인은 어디로 향하나? - 드라마 ★
21:30 [04-01] 신은 유희에 굶주려 있다. - 판타지 / 게임 ◎ ★
23:00 [04-08] Lv2부터 치트였던 전직 용사 후보의 유유자적 이세계 라이프 - 이세계
24:00 [04-04] Re:Monster - 판타지 / 액션 ◎
24:00 [04-02]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 이세계 / 판타지
24:30 [04-09] 다녀왔어, 어서 와 - 일상 / BL
25:30 [04-02] 늑대와 향신료 merchant meets the wise wolf - 판타지 / 모험,연애
26:00 [04-02] 반푼이라 불리던 전 영웅은, 친가에서 추방됐으므로 맘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 모험 / 액션
※ 04/01 : 늑향 리메이크는 과거에도 작업했던 추억의 작품이라 빼놓을 수가 없고, 종말 트레인과 신의 유희가 이 날 방영작 중 관심이 가는 작품인데, 양산형 느낌의 두 작품이 자리가 비어있어서 일단은 하나만 택했습니다. 둘 중 하나 이상을 다른 분이 잡으신다면 관심작 두 작품을 다 작업할 예정입니다.
※ 04/02 : Re: Monster 수요일 심야 방영인 줄 알았는데, 뒤통수를 맞았네요... 반푼이는 아마 하실 분이 계실 거고, Lv2는 다음주까지 하시는 분이 안 나오나 지켜볼 생각입니다. 만약 없으면 하게 되겠죠. 최악의 경우엔... ㅠㅠ
화 저녁/심야 방영 (수요일 작업 예정) - 확정
23:00 [04-02] 도검난무 회 -허전 불타는 혼노지- - 무협 / 시대물 ◎
23:30 [04-09] Unnamed Memory - 판타지 ☆
23:30 [04-09] 린카이! - 스포츠 ◎ ☆
24:00 [04-10] 망각 배터리 - 스포츠 / 학원 ◎
※ 04/02 : 제가 시간표를 착각하고 있었네요. 괴이와 소녀와 행방불명을 엉뚱한 데 넣었었네요. 일단 빈 자리 세 군데 가겠습니다. Unnamed Memory도 관심은 가는데, 나오는 거 봐서 정말 마음에 들면 하는 걸로 하고 일단은 보류 하겠습니다.
수 저녁/심야 방영 (목요일 작업 예정) - 확정
21:00 [04-10] 성우 라디오의 속사정 - GL / 학원 ★
22:30 [04-10] 괴이와 소녀와 행방불명 - 미스터리 ◎ ★
24:00 [04-04] 바텐더 신의 글라스 - 드라마 / 일상 ◎
24:55 [04-11] 싸움독학 - 액션 / 드라마 ◎
※ 04/02 : 리몬스터가 다른 날이어서 두 개 밖에 없다고 착각하고 편하게 갈 수 있겠다며 좋아하했는데 아쉽네요. 뭐, 일단 셋 다 가렵니다.
※ 04/04 : 애니시아 스케줄표에 오류가 많네요. ㅠ 바텐더가 시간이 바뀐 데다가 자리도 비게 돼서 잡고, 성우 라디오는 뺄까 합니다. 다른 날 스케줄을 볼 때 최대한 적게 잡을 수 있는 곳은 욕심부리지 말고 적게 가야 맞는 것 같네요. 스케줄표에 막 넣다 뺏다 해서 로그로 지저분해지는 게 싫어서, 가급적이면 확실히 잡을 게 아니라 보고 나서 할 거면 무슨 미리 침이라도 바르듯이 등록은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뭐 제가 강요할 일은 아니지요. ㅎㅎ
목 저녁/심야 방영 (금요일 작업 예정) - 확정
22:30 던전밥 - 판타지 / 일상
23:56 [04-04]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 로맨스 / 순정,학원 ☆
24:26 [04-05] WIND BREAKER - 액션 / 학원 ◎
24:30 [04-05]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 판타지 / 액션,로맨스
24:55 시끌별 녀석들 2기 - 코미디 / SF
25:28 [04-05] 괴짜의 샐러드볼 - 일상 ★
※ 04/04 : 대부분의 작품들이 방영 예정일까지 제작자가 없는 관계로 일단 다 잡습니다. 2쿨짜리 작품들이 이럴 때 운신의 폭을 좁게 만들긴 하죠. 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현재는 자막 제작자는 너무 적은 데다 다들 안목도 높으셔서 왠만한 작품은 성에 안 차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저 같이 왠만한 건 다 재밌게 보는 짬 쓰레기통도 필요하겠습니다만, 솔직히 용량이 목구멍까지 차오른 느낌? ㅎㅎ 저도 분명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말입니다. 뭐, 누가 칼 들고 저에게 남들이 버린 거 하라고 시키는 것도 아니고 즐겁게 작업은 하고 있습니다만, 간간히 아쉬운 느낌은 듭니다.
※ 04/05 : 한 번 하기로 정한 거는 안 빼는 걸 원칙으로 해왔고 사실 번역까지도 다 해놓은 상태였는데, 그래도 평일 다섯 개는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 굳이 고집은 부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마왕은 제외 합니다.
금 저녁 ~ 토 오후 방영 (토요일 작업 예정) - 확정
23:30 [04-05] 아스트로 노트 - 코미디 / SF ★
24:30 [04-06] 걸즈 밴드 크라이 - 음악
24:30 [04-13] THE NEW GATE - 액션 / 판타지 ◎
25:53 [04-06] HIGHSPEED Etoile - 레이싱 ★
10:00 [04-06] 어이! 톤보 - 스포츠 ◎
※ 04/04 : 토요일은 몇 작품 안 돼서 비는 거 하고 싶은 거 그냥 다 하겠습니다. 4월 한달은 스케줄이 좀 차 있긴 하지만, 그러고도 지난 시즌엔 여섯 작품을 어떻게든 해냈는데, 네 작품쯤이야. ㅎㅎ 문제는 일요일이네요.
토 저녁 ~ 일 오후 방영 (일요일 작업 예정) - 확정
22:00 [04-06] 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 연애 / 판타지
23:00 [04-13] 괴수 8호 - SF / 판타지 ☆
23:30 [04-13] 흑집사 기숙학교편 - 판타지
23:45 [04-06] 까마귀는 주인을 고르지 않는다 - 판타지 / 액션 ◎ ☆
00:00 [04-07] 용족 -The Blazing Dawn- - 판타지 / 액션,모험 ◎ ☆
00:55 [04-07] 더 페이블 - 코미디 / 드라마,액션
01:00 [04-07] 밤의 해파리는 헤엄칠 수 없어 - 일상 / 드라마 ☆
01:30 [04-14]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 GL / 학원,로맨스 ☆
02:00 [04-07] 이웃집 요괴 씨 - 드라마 / 요괴 ◎ ☆
◎달린거중에 제목 아는게 몇개 안되서 민망하지만...
답글삭제더 뉴게이트 한번 요청드려 봅니다 ^-^;
7왕자도 만화판은 비주얼이 쩔었는데 애니는 얼마나 잘 표현해줄지 궁금하긴하네요 ㅋㅋ
삭제솔직히 ◎달린게 아니라 전체에서 아는게 몇개없는 늅늅 orz...
꼭 ◎ 뿐만이 아니라, 그냥 전체적으로 관심 있으신 게 있으면 언급해주시면 됩니다. ㅎㅎ 토요일 작업 작품들은 아마 하나 빼고 다 하게 되지 않을가 싶네요.
삭제애니시아 기준 매분기 거진 80프로 정도는 보는편인데 2분기부터 4분기까지 폭탄 터지듯이 엄청난 물량 공세가 예상 되네요. 물량공세도 공세지만 어마어마한 작품들이 줄지어 대기중이라 전 행복합니다.
답글삭제이정도면 보는 것만으로도 감당이 안될거 같아요ㅎㅎ
다음 분기 이구역 먼치랑 최고 미녀는 누가 될것인가 두둥~!
굉장히 많은 것 같긴 하더군요. ㅎㅎ 재밌는 게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삭제이번엔 늑향도 그렇고 바텐더도 그렇고 리메이크 작품들이 좀 있네요.
답글삭제네, 늑향 리메이크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삭제늑대와 향신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답글삭제네, 저도 기대 중입니다. ㅎㅎ
삭제용족 -The Blazing Dawn-
답글삭제OST 그림체 라던가 마음에 들어서 혹시 요청 가능할까요
찾아보니 중국 작품이던데, 저도 관심은 가는지라 원칙적으로 중국 애니 더빙작은 안 하던 걸 좀 굽혀볼까 싶습니다. ㅎㅎ
삭제음.. 역시 그렇죠?
삭제Lv2부터 치트였던 전직 용사 후보의 유유자적 이세계 라이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화도 무난무난 해보이고 오랜만의 작안의샤나의 여남주 콤비!
아마 방영 전까지 하시는 분이 없으면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ㅠ
삭제혹시 반이라 불리던 그건 안하시나용?
답글삭제죄송헤여 글씨가 작아서 써놓으신걸 이제 봤어요 자막 감사드립니다
삭제아, 반푼이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알기로 하시려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안 하게 되면 할 것 같기는 한데, 저날 이미 잡은 게 너무 많아서 갈등되긴 하네요. ㅠ
삭제보고싶은거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삭제혹시 더 페이블 진짜 재밌는데 자막 제작 요청 안될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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