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향신료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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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 코멘트 : 지금까지 리메이크 된 작품 중 저의 덕질 인생과 가장 와닿는 추억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트라이건이나 바람의 검심 같은 작품은 애니 오타쿠의 길에 들어가기 전에 봤었던 작품들이었으니까요. ㅎㅎ 그때와는 트렌드가 달라진 지금, 이걸 처음 보게 되신 분들이 어떤 느낌이실지 궁금하네요.

구판 1기 자막을 했던 시절은 아직 지금보다도 일어 실력이 훨씬 일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이미 원작을 국내 정발 라노벨로 접했고 소장하고 있었지만, 애니 자막 작업 할 때는 누군가가 말한 소위 '참고'조차 하지 않고 순수 제가 들리는 대로 저의 해석을 했었습니다. 자신이 없던 부분은 수정할 때 다른 번역을 참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만, 어쨌든 맨처음에 내놓는 초판은 순수 제 힘으로 했습니다. 그게 맞는 거고 그게 아마추어 자막에서 찾을 수 있는 가치라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치 않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분들 입장에선 그냥 그거나 이거나 똑같은 '불법질'로 인식한다는 건 최근에서야 깨닫게 되었지만요. ㅎㅎ

아무튼 2기 때는 아무래도 그때까지 자막을 한 개수가 있어서, 그 전에는 못 보던 게 보이게 되었고, 머리가 좀 컸다고 공식 번역본의 호로의 너무도 깨끗한 표준어 말투와 실제 원작의 옛스러운 말투가 매칭이 안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때도 시도를 했었는데, 안타깝게 그때는 제가 자막에서 애정이 다소 멀어졌던 때라 조금 손대고 끝이었죠. 이번 리메이크를 기회로 그때 생각했던 것을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실현시킬 수 있었던 것을 뿌듯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공식 번역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앵무새를 더 좋아하는 요즘 시대여도, 저는 저 나름대로의 표현으로 하나의 작품을 다른 사람들께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느낍니다. 몇 안 되는 분이시나마, 저의 표현과 생각에 공감해주신 분들이 계셔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바로 2기 소식도 나온 모양인데, 그때도 변함없는 생각과 조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25화 통합

(Koi 기준판)

늑대와 향신료 (2024) 1-25 Koi

(SubsPlease 기준판)

늑대와 향신료 (2024) 1-25 SubsPlease



수정사항

09/27 00:30 - 25화 표현 수정.

08/21 22:53 - 20화 오타 수정. 싱크 수정.

08/02 10:51 - 18화 오타 수정.

07/25 18:09 - 14-16화 OPED 추가.

07/16 21:25 - 16화 오타 수정.

07/02 20:17 - 14화 오타 수정.

06/20 17:17 - 12화 오타 수정.

06/18 04:27 - 기준 영상 교체 (Ohys -> Koi)

06/07 18:08 - 7화 오타 수정(Wish 님 감사합니다.)

06/06 20:14 - 10화 오타 수정.

05/12 06:45 - 6화 오역 수정(조수(じょしゅ) -> 하녀(じょちゅう(女中)), 오타 수정 (하느 님 감사합니다.)

04/24 03:08 - 1-3화 OPED 추가.

04/23 23:27 - 4화 표현 수정, 오역 수정(5할 -> 5푼(ごぶ) 하느 님 감사합니다.) br 태그 주변 공백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04/17 19:25 - 3화 오타 수정.


댓글 206개:

  1.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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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옛날에 포기했던 작품이 리메이크가 된다고 해서...이번에는 한 번 끝까지 볼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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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는 완주 기원합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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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오늑향 드디어!!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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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늑향 오랜만이네요.
    후쿠야마쥰 & 코시미즈아미
    코드기어스 때 본 조합이었는데
    성우 안바뀌고 그대로 가서 좋네요. 부부사기단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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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옛날 그대로의 조합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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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새로운 스토리가 아니고 리메이크라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다시 보게 되어 너무 좋고 성우진도 그대로라서 그 감성 이어갈수 있을거 같아요.
    어우 호로누님 이전보다 야무지게~
    절 잡아드세요

    1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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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쿨 방영이니 스토리 정리 여부에 따라서는 과거 방영 분량보다 더 나아갈 수 있겠죠.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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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전에 나왔을때 명작이라고 했었는데
    (애니인지 책인지 모르겠지만..)

    그때 못봤었는데 새로 하길래 보고싶었어요 :)
    감사히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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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노벨 국내 정발본 전체 소장 중인 몇 안 되는 작품입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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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막 감사합니다! 부부 사기단...이 돌아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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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반가운 귀환이네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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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 늑대와 향신료 해주시는군요 자막 항상 감사합니다~ 크롬에서 로그인이 힘들어서 파폭으로 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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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 이거 이제 방영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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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새로하는줄 알았더니 리메이크였네요. 이 작품이 리메이크할만큼 대단한 작품이었던지는 모르겠던데. 하여튼 한번 더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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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저처럼 좋아했던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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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감사합니다! 어릴때 라노벨로만 읽었던 작품이라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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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저도 요새 다시 읽어볼까 하고 꺼내들었는데, 펼치자마자 잠드네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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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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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늑향도 옛날 생각나서 좋지만 역시 흑집사가 느므느므 기대됩니다 여튼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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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오랜만에 보는 흑집사가 기대되네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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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붉은 눈동자 너무나 매력적이야

    2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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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력있게 잘 강조해서 그려낸 것 같습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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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호로와 여행하면 어떤 기분일까요?ㅎㅎ

    3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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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저는 로렌스처럼 말을 잘 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노잼이라고 호로가 떠나갈 듯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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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3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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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붉은 눈동자여 호로 날 잡아드세요~ㅋ

    8분 19초 두번째줄 한칸 오타요.
    4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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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로의 매력에 홀리셨군요. ㅎㅎ 제보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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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4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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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맞춤법 같은 건 그냥 넘어갔습니다.
    요새 괜히 자막 2개씩 같이 보고 해서...

    5할 -> 1할
    얼마간 -> 이쿠라가 시간 범위가 아니라, 나눠 갖는다는 얘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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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고부고부를 생각하고 5할이라 했는데, 생각해보니 5푼이군요. 40만 * 0.1(1할) * 0.05(5푼) 하니 2000 딱 떨어지네요. ㅎㅎ 얼마간은 말씀하신대로 이쿠라의 의미를 의도하고 쓴 것이긴 합니다. 혹시나 해서 국어사전 확인해보니, 역시 약간의 수량에 대해서도 쓰긴 하네요. 다만, 이 부분에서는 확실히 좀 오해의 여지가 있어보이니 고쳐야겠네요. 지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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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5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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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암컷의 특권은 역시 치사합니다.
    하지만 인정합니다.

    5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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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치사하지만 인정이죠.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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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다시 봐도 겁쟁이 녀석

    6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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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ohys 릴이 늦어서 요즘에는 용량도 적고 화질도 좋은 asw릴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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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6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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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조수 -> 女中
    벌꿏 -> 벌꿀
    저는 뭔가 자막 만들긴커녕, 그냥 보는 것도 한 주에 5개도 밀리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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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ㅎㅎ 저도 이렇게 일부러 만들지라도 않고 그냥 보는 건, 밀려서 어느샌가 못 보기 십상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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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로렌스 이놈 다시 봐도 담빡~
    호로여 저에게 오시옵소서~~~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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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그래도 로렌스만큼 하기도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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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7화 4분 20초 검소저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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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화 15분 0초도 배'도'가 배'로'로 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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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보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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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ohy업로더도 힘들어보입니다 수년간 꾸준히 애니 업 해왔는데 그도 인간일지라 건강 사생활 등이 누구에나 있듯이 그도 있을거 같아서 요즘 늦거나 seed 관리 안하거나 그런거 같음요 릴은 다양하게 많으니 에텔님도 적당히 간보다가 먼저 올라오는거 잡으시면 될거 같네요 ohy릴에 너무 매달리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sub나 koi erai 릴이 무난하게 잘 올라오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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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TVA 스폰릴, OTT 노스폰릴은 그냥 관성처럼 해오던 건데, TVA 기준 릴들 중 영상 관리가 제대로 되는 게 없으니 이번 시즌 기점으로 놔줄 생각입니다. 늦게 올라오는 건 상관없는데, 영상이랑 시드 관리가 안 되는 건 솔직히 많이 무책임하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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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호로 등에 타고 여행 떠나고 싶다~

    12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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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중세 감성이 풍부한 작품이라서 꾸준히 보게되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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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중세 고증은 이 작품의 큰 매력이었죠.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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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무슨 말이 필요한가
    호로의 매력이란....

    14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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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주도 호로 찬양.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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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ohys 그동안 고마웠지만 어떤 사정이 있다면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참 답답하네요.. subs는 다 좋은데 용량이 좀 부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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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사정을 얘기하고 싶고 아니고는 개인차니까요. 결국 나와있는 걸로만 판단해야죠. 저도 화질에 민감하지 않아서 용량 적은 ohys를 소장용으로 선호했는데, 오류가 있는 영상에 대한 피드백이 너무 안 되니 놔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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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사랑한다 호로~

    15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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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15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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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호로 구작에 비해 엄청 귀여워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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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구작의 그림이 어땠는지 잘 기억이 안 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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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16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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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이부분이 로렌스 고구마 타임이던가 원가 아 답답함이 너무 밀려옴
    말제주는 좋은데 그게 또 막 좋은 것도 아니야.

    붉은 눈동자가 강조된 것도 매력이지만 귀 움직임 표현이 너무 귀여움
    호로호로호로~~~ 나에게 호로 웅?
    16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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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분들이 여기서 고구마를 느끼시죠.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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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아우 고구마 누가 마실것좀 주세요.

    17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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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기준으로는 갈등의 해결 템포가 느리긴 하죠.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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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17화 자막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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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8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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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원작은 딸래미 이야기도 있다고 들었는데 애니는 어디까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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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그건 늑대와 양피지 아닌가요? 거기까진 아직 너무나도 먼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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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호로한테 더 씨게 물려도 넌 할 말 없다잉~

    19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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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물리고 싶네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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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19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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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코노 타와케!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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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순간순간 귀움직임 너~~~무 귀여움

    20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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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로는 상상만 하는 걸 직접 볼 수 있다는 게 애니의 강점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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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0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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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뒤늦게 정주행 중입니다. 연출이 구판보다 내용을 이해하기 훨씬 쉽게 되어 있어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자막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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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21화 자막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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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2화 자막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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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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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다른 자막은 말투때문에 에텔레로사님 자막으로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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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자막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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