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자막 지연 공지

※ 11/17 : 통합 지연 공지는 이게 마지막입니다. 다음주 이후로 밀리는 작품에 대해서는 이후부터는 개별 자막글에 공지 하겠습니다. 생각보단 많이 걸렸지만 몇 개 안 남았네요, 이제. 올해 좀 많이 가기도 했고, 자막하는 동안은 앞으로 여행은 접을까 싶습니다. ㅎㅎ 월요일 업로드 내역은 확정입니다. 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11/18 월 : 토, 일, 월 작품 + 미팅에 나갔더니... 업로드

11/19 화 이후 : 미부로, 니나, 론, 하이가쿠라 1화씩 업로드

그 이후 : 란마, 도련님 등 채우기

※ 11/11 : 저녁 때 늦게 돌아오는 일이 없다면, 일단 아래 예정대로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MF 고스트까지는 확정입니다. 여행하고 한 달 정도만에 어찌어찌 수습이 될 것 같네요. 만약 뜻대로 안 될 경우, 우리말 자막이 달린 버전이 배포되고 있거나 다른 제작자분이 작업 중인 론, 니나, 란마는 후순위로 돌릴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기다려주고 계신 분들께 사과와 감사 말씀 드립니다.

※ 10/31 : 일정 업데이트 했습니다. 다음주 내로 절반 이상 따라잡지 못하면 정말로 감당이 안 될 수준이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최대한 일정에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각 작품들 OPED들은 그 뒤에 차차 채워넣을 예정입니다.

※ 10/28 : 일정 업데이트 했습니다. 월, 화 일정은 아마 거의 맞출 수 있을 거고, 이후는 대략적인 예상입니다.

※ 10/25 : 현재 여행 다녀온 뒤로 밀린 애니 자막 작업 스케쥴에 조금 차질은 있으나, 차근차근 따라잡고 있습니다. 여행 다녀온 다음주에 맞춰서 2화씩 올리겠다고 너무 호기롭게 말씀 드린 점은 사과드립니다. 다만, 접는 일은 없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또 접니 어쩌니 하시는 건 좀 그렇네요. 아무튼 대략적으로 예정을 남깁니다. 절대적으로 이때 올리겠다고 장담은 못 드리겠지만, 최대한 너무 늦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밀리진 않도록 적어도 몇 작품은 2화 분량이라도 완성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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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

10/12 ~ 10/16 일정으로 일본 여행 갑니다. 10/12에 있는 오노미치 등불 축제가 주 목적인데, 이것만 달랑 다녀오기엔 비행기값이 아까워서 다른 곳도 들를 예정입니다. 가족 여행으로 교토 다녀온지 불과 한 달 채 안 되긴 했는데, 애니 보면서도 가장 가보고 싶었던 내용이었고 또 앞으로도 그런 가보고 싶은 곳들은 점점 늘어날 거라 큰 맘 먹고 가기로 했습니다. 어제 철지난 오노미치 여행글 올린 것도 이번에 다녀오기 때문이었네요. ㅎㅎ

토, 일, 월 자막들은 밀릴 예정인데, 아무리 늦어도 그 다음 주에 2화 연속으로 내는 식으로 할 거고, 화요일 낮 귀국이라 화요일 작품들은 가급적 정상 스케줄에 낼 계획입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전 시즌 것들 중 마무리를 못 지은 게 요자쿠라 그리고 작혼(이건 솔직히 까먹고 있었...)인데, 요자쿠라는 원래는 여행 전에 끝낼 생각이었는데 일이 좀 있어서 다음 주 중으로는 끝낼 생각이고, 작혼은 조금 텀을 두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것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즌엔 예정작 정하는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경황이 없기도 했고 딱히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올렸습니다. 그냥 무지성으로 아무도 작업하지 않는 작품들만 잡았네요. 좀 많아지긴 했는데, 늘 말씀드리지만 늦을지언정 말도 없이 접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는 것만은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잡은 것들 중 할 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건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하나 뿐인데, 요새 대유행(?) 중인 2화 연속 방영인데다 원래 하느 님이 하시면 딱히 안 할 생각이었는지라, 잡는 타이밍도 애매해져버렸습니다. 넷플릭스 거 긁어와서 이미 자막 들어있는 거 쓸데없이 왜 하냐 그러시는 분들도 간혹 있는데, 누차 말하지만 저는 보고 싶은 작품 제 손으로 번역하는 게 의미가 있는 거지 거기에 자막이 들었든 안 들었든 제 알 바 아닙니다. 그래서 할지 말지의 문제는 제가 꼭 보고 싶을 만큼 재미가 있는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정작 글을 안 쓰는 만큼, 여행 다녀와서 자막 제작 스케줄이 안정화되면(시즌 끝까지 안 될 수도 있지만...ㅎㅎ) 하고 싶은 얘기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해 간단한 중간 평이라도 써보겠습니다.

댓글 42개:

  1. 에텔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한번도 자막을 중간에 그만 두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은 한적이 없습니다 ㅎㅎ 다만 하시는 자막이 엄청 많은것두 사실이기에 에텔님의 건강 문제라던가 너무 바쁘시면 힘드시지 않을까 하는것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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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리고 중간에 그만 두시더라도 그건 어쩔수가 없는겁니다 사람으 상황따라 살아야하니까요 ㅎㅎ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글이 길면 안써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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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으아 좋겠다

    알려주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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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행 잘 다녀오시고 시간 되실 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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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크 일본여행 부럽습니다... 저도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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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미나게 다녀오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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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부럽네요 *^ ^*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추억도 많이 쌓아 오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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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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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부럽습니다 ㅎ
    맛있는 음식 많이드시고 힐링하시구 조심히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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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본여행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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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본여행 너무 부럽습니당ㅎㅎ
    즐거운 여행 되세요٩(◕ᗜ◕)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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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샹그릴라 프론티어 2기 를 잡으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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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여행 가셨군요.ㅎㅎ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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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흠......공지도 없으시고 어디 아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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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너무 무리해서 작업하진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몰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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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느긋~~하게 기다리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에텔레로사님!!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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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뭐든 스케줄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지만
    만약 예상대로 안된다면 짤막하게 글이라도 남겨주세요
    그게 없으니 사람들은 걱정하는것 아닐까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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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여행 다녀 오셨군요
    걱정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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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고생 많으시네요
    자막이 늦어도 항상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무리하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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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고생많으십니다
    항상 잘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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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ㅅ;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바빠서 애니 못보고 지내다가
    다음주 주말쯤에 몰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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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왜 이제서야 이 글이 눈에 보일까요.. ㅜㅜ 자막 잘 보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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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에텔레로사님 ... 코믹스 번역하는 초짜 입장에서 에텔레로사님의 작업량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양이라는거... 소름이 돋을 정도네요.. 몸 상하시지 않게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해나가시길..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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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덕분에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밀린 작업에 힘드시겠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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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작업량 실화냐긔 건강하셧음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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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역사에 남을 악녀 요 그만 두셨나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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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아직도 이런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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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 좀 읽어보세요 제발...

      그냥 무지성으로 아무도 작업하지 않는 작품들만 잡았네요. 좀 많아지긴 했는데, 늘 말씀드리지만 늦을지언정 말도 없이 접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는 것만은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라고 분명히 써놓으셨는데도 자꾸 그만뒀냐고 묻는거 보면 글 읽지도 않고 무지성으로 까는 사람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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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업로드 스케줄 공지도 해주시고 엄청 많은 작업량인데,
    에텔레로사님 노고에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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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항상 감사합니다~ 잼있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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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어마어마한 자막 스케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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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항상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십니다!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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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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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늦어도 올려주시는 것에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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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자막 재촉하여 죄송합니다. 자막 하시는 동안 여행을 접으시겠다니.. 에텔님께서 휴가도 다녀오시고 해야 자막 작업도 느긋한 마음으로 하게 되실텐데.. 에텔님께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자막 잡아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자막러분들이 안하시는 작품까지 하시느라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골라보는 재미가 많아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이 우선임을 명심하시고, 자막에 너무 진을 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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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자막 늘 잘보고있어요@ 에펠님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 다 잡아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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