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1기/2기 - 댓글 갈무리

** 구글 블로그 댓글 기능의 제약(페이지당 200개 제한/댓글 보여주는 순서 임의 정렬 불가 등) 때문에, 이용 편의를 위해서 하나의 자막글에 댓글이 200개가 넘어갈 경우, 기존글은 댓글 보존용으로 쓰고 새로 자막글을 써서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800개:

  1.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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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른 애니들과 시작 점이 달라서 분안불안 하더니 역시나 연속 방영으로 폭탄을 터치는군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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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속 방영 할 거라는 건 전부터 이미 알고 있긴 했습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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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항상 감사합니다. 한번에 3편이 올라와서 힘드셨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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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같은 애니 연속은 좀 부담스럽긴 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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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사합니다!! 마오마오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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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귀엽네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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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 3화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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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새 은근히 유행하네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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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자막 감사합니다~ 3화가 한번에 다 풀릴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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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부터 이미 공지되어 있긴 했습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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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홋 자막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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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렇게 한꺼번에 나올거면 매주 나왔으면 ㅠㅜㅠㅜ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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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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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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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SubsPlease 릴도 싱크가 맞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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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차피 다들 영상 소스가 거기서 거기라 왠만하면 다 맞을 겁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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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막 잘 받아갑니다! 중간에 태상이라는 용어를 쓰셨던데, 태상이라는 단어는 없는 걸로 압니다. 주상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도 황제를 부를 때는 주상이라고 부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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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s://ko.dict.naver.com/#/entry/koko/62255315bfec4d279694783cab5dd1c2
      엄연히 있는 단어이긴 합니다. 우리나라 사극에서 임금을 주상이라고 불러, 황제는 그것보단 격이 높아야할 것 같아 선택하긴 했는데 중국에서도 주상이라고 부르는군요. 그 점은 몰랐습니다. 고려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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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있는 단어였군요. 거의 쓰이지 않는 말이라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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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감사합니다. ㅎㅎ 중국 약사 이야기라서 색다르네요. 자금성이 배경이라서 흥미롭긴하네요.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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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재밌게 봤던 후궁의 까마귀와 결이 비슷하면서도 좀 더 라이트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 즐감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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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자막 감사합니다!
    3화 중에 묘묘(마오마오)대사 중에 "정말로 연꽃 같아"라는 대사가 있는데 부용과 연꽃은 전혀 다른 꽃입니다. 물론 연꽃의 다른 이름으로 부용을 쓰기도 하지만 부용이라 불리는 꽃은 따로 있습니다. 3화에서 나온 꽃 이미지와도 같은 무궁화와 닮은 부용이라는 꽃이 따로 있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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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적 감사합니다. 위키라도 한 번 살펴봐야했는데, 무턱대고 사전만 믿었네요. 수정했습니다. 부끄러운 자막이나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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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부용이라는 것 만으로 먼저 연꽃을 연상시켰습니다. 사전에도 연꽃의 다른이름이라고만 표기되어 있고 부용꽃이 메이저한 꽃이라 보기 힘드니까요!
      언제나 자막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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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작중에서 주인공 이름을 마오마오라고 발음하는데 묘묘 보다는 마오마오로 번역하는게 좀 더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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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발 코믹스에도 마오마오라고 번역돼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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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발이 어떤 식으로 번역을 하고 있든 제 알 바 아닙니다. 그럴 거면 정발 책 펴놓고 베껴서 자막 만들었겠죠. 저는 제가 마음에 드는 대로 번역할 따름입니다. 이 작품이 특정 시대를 상정한 작품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만, 신해혁명 이전 시대의 인물은 한자 음독으로 이름 표기를 하는 낡은 관례를 따랐습니다. 우리가 삼국지를 류베이, 사오사오, 주거량, 쓰마이라고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마음에 안 드시면 다른 자막으로 보시든 직접 메모장을 켜서 바꾸시든 하시면 될 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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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렇군요 제가 기분 나쁘게 댓글을 달았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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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가 다른 이유도 없이 정발에서 그렇게 했다라는 이유로 수정을 강요하시는 분들을 많이 접해서 좀 예민하게 반응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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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감사히 보겠습니다 ^-^;;;;
    3화 폭탄...힘내세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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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ㅓㅜㅑ...한방에 세편이 나와버려서
      아직 1화밖에 못봤....ㄷㄷㄷ
      감사합니다 슨생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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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블로그 관리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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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다 체크하고 결정 내리는 겁니다. 저는 직접 모든 작품을 다 e북으로 구매해서 작업할 때 참조합니다. 소리로는 마오마오라 들리는 걸 제가 어떻게 알고 묘묘라고 썼을까요? 머리를 조금만 쓰면 알 수 있는 일 아닐까요?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자막 보세요. 영상 안에도 기본 한글 자막 들어있는 릴 있고 다른 자막도 있는데. 누가 뭣도 모르고 쓴 것처럼 정보 제공하는 척 자유는 존중하는 척 댓글 달면서 은근히 자기 취향 강요하지 마시고요. 진정으로 제 자유를 존중하시는 거면 제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에 대한 담론이 아닌 그냥 원작 들이대고 정발판 들이대고 그건 그냥 자기 취향의 강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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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만화 불법 공유 사이트 링크가 있는 관계로 댓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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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상한 똥고집때문에 애니 완결후 원작소설이나 만화 찾아보는 사람들만 명칭때문에 대가리 깨질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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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연히 근거가 있고 단순히 번역 스타일의 취향 영역을 그저 똥고집으로밖에 못 보는 그딴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시야와 예의의 소유자의 의견이 어디가서 존중받으리란 생각은 마시길 바랍니다. 애당초 원작은 한자 표기에 독음 표기이니 명칭 헷갈릴 일 없고, 정발본과 사적으로 만든 자막이 다를 수 있는 건 지금까지 언제나 있어왔던 일인데 그런 리스크가 두려웠으면 애당초 돈을 내고 정발본대로 번역할 걸 봤어야지, 왜 제가 그것까지 책임져가면서 자막 만들어야 합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제 취향에 맞는 대로 만든 걸 동의하면 제 자막을 이용하시는 거지, 그게 아니라고 그걸 뜯어고치려고 드는 그쪽의 똥고집이야말로 제가 들어줄 이유가 없습니다. 봐달라고 사정한 적도 없으니 그냥 닥치고 다른 자막 보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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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후궁의 까마귀도 그렇고 은근히 이쪽으로 꿀잼이 몇 개 있네요. 중국 역사나 문화 쪽으로 환상을 가진 작품들이 많은데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라서 눈길이 안가는데 이런식으로 가볍게 다가가는게 더욱 눈길이 가고 재미 있는거 같아요.

    자막 감사합니다.
    요즘 평소보다 테클이 더 자주 보이는건 기분 탓일까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흘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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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동서양을 안 가리고 왕실 내지 황실에 대한 이야기는 정석적인 인기 소재라고 봐야죠. ㅎㅎ 소위 중뽕이 심하지 않아서 딱 좋은 것 같긴 합니다. 예상한 태클이긴 했습니다만, 최근 상태가 그냥 곱게 받아줄 상태가 아니었네요.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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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자막 감사합니다~ 진짜 어디서나 보이는 불편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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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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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4화 감사합니다 (_ _)
    볼게 밀려서 아직 2화 볼 차례이지만....
    먼저 받아갑니다 (_ _)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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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천천히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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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4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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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즐감하셨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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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Ohys 묶음 파일이 깨졌다고 뜹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자막 고맙습니다.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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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간간히 제보가 들리긴 하는데, 그때마다 제가 테스트 해볼 때는 아무 이상 없는 데다가 문제 없이 가져가고 계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서 어떻게 도와드릴 길이 없습니다. 잠시 기다려본다든지, 브라우저를 껐다 켜보시든지, 아예 재시작을 해보시든지 그 후에 다시 시도해보시라고 밖에 말씀 드릴 길이 없네요.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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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일부러 마오마오가 아니라 묘묘라고 번역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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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문 좀 읽고 댓글 달아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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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자막 만들어 주신 것 만으로도 엄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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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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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5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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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즐감하셨길 바라며, 좋은 주말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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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에서 3화 OP자막을 넣을 생각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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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연히 넣을 생각이 있죠. ㅎㅎ 그런데 언제 넣을 것인가는 제가 알아서 정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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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5화 감사하게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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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맞춤법 검사까지 하시는데 이름 표기가 좀... 구식 같습니다.
    현재 외래어 표기법으론 소리나는대로 표기가 맞습니다.
    현재 중국 주석을 '시진핑'이라고 하지 '습근평'이라고 하지 않죠...
    중화권 배우들은 '상표권' 보호를 위해 바뀌기 전 기준에 쓰던걸 그냥 쓰고 있지만 과거 주석들이나 사람을 현재의 표기법인 읽는대로 표기로 바꿔서 적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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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치네요.ㅎㅎ 위에 일러두기에서 제가 한참 저의 선택에 대해 설명 드렸는데도, 그걸 읽고도 여전히 이런 얘기가 나오면 저로선 더 할 말 없습니다. 등장인물들을 신해혁명 이전 시대의 인물로 보고, 그 인물들에 대해서는 현재도 어느 정도 통용되는 규칙을 적용한 것인데, 예를 시진핑으로 갖고 오신 걸로 봐서 딱히 제대로 읽으신 것 같지도 않고요. 제 취향이 구식이어서 마음에 안 드시면 딴 거 보시든 바꿔서 보시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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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오쩌둥을 예로 들었어야 했나보군요. 마오쩌둥도 제 학창시절... 심지어 성인이 돼서도 모택동이라고 했었는데(...)
      뭐... 바꿀 생각이 없으신 의사는 충분히 알겠고 강요할 생각도 없고 취향이라시니 그리 알겠습니다.
      기존 글을 제가 읽지 않아 의도를 파악 못한것 뿐인가 보군요.
      주말도 곧 끝이네요. 좋은 주말이었기를 바랍니다.
      이번 한 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꿈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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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오쩌둥은 신해혁명 전후에 걸쳐있는 사람이라서 그런 거고요. 그런 인물들보다 삼국지, 수호지, 옛날 무협지 등의 시대 인물들을 중국어 발음으로 표기하는 데 보신 적 있나요? 시대적으로 사극 인물에 가깝다고 봐서 그렇게 하겠다는데 자꾸 근현대 인물 들고 나오시면 좀 곤란합니다만. 어쨌든 강요의 의사는 없으시다니 그리 알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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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5화 식사를 먹고=X
    식사를 하고=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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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6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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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즐감하시면서 좋은 주말 보내셨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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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처음 이 작품 PV보고 중화가 강하게 섞여서 사실 우려 반 기대 반이었는데 지금은 기대로 넘쳐 흐르네요.
    뭐 애니 보는데 뭘 그렇게 세세하게 진지하게 보냐는 말도 듣기도 하는데 이왕 보는거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부분 맘에 드는 등장인물 등을 찾으면 더 재미있잖아요.
    다음 주말이 기다려 지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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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화풍이란 요소에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시더군요. 사극으로서는 그만한 배경도 없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저도 매 화 기대 많이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애니 감상 방식이야 사람마다 제각각인 거죠.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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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6화 감사히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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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7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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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즐감하시면서 좋은 주말 보내셨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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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약사의 혼잣말이래서 처음에 애니 볼때는
    궁에 들어가서 약사 생활하는 여자애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점점 김전일 사건 머시기? 처럼 약사의 사건수첩(?) 같아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여주인공 SD 귀엽네요
    7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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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사극에 미스테리 요소가 있어서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SD 캐릭 등을 활용해서 분위기도 캐주얼해서 좋고요. ㅎㅎ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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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자막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연꽃을 부용으로 수정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부용보단 연꽃이 더 일반적인 표현 같은데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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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에 보시면 당시에 지적하신 분의 댓글을 보고 제가 일본 위키에서도 확인한 바에 따르면 부용이 사전적으로는 연꽃의 다른 이름이기는 하나, 실제로 따로 그 이름을 가진 꽃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작품에서 묘사하는 꽃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연꽃과는 다르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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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이네요.. 학술명마저도 다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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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약사의 사건수첩 8화 감사합니다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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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8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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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오오 9화다~ 감사히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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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9화 20:10 의상(衣装, Ishō) -> 유서(遺書, I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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