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오역

** 자막 싱크는 Koi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업로드는 월요일 자정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개인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데드라인을 많이 넘기게 될 경우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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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두기 : 본 작품은 본편 숏애니 파트와 두 주연 성우(츠다 켄지로, 나미카와 다이스케)가 기획/제작 과정에 참여한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막은 애니 부분만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완결 코멘트 : 꽤 쌩뚱맞은 주제의식을 지닌 콩트를 보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네요. 나름 심심풀이로 볼만했던 작품 같습니다. B파트의 다큐멘터리도 한 번 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남자 성우고(ㅎㅎ)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다보니 넘기게 됐습니다. 본편 작품도 숏애니 특유의 빠른 템포 때문에 간혹 뭉개져서 골치아프게 만드는 대사들도 있어서 정신적 소모가 있었고요. 흥미로운 기획이긴 했는데, 정말 마음에 든다 아니면 숏애니는 요즘 같은 상황에선 막 예전처럼 가볍게 손대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한 작품이었습니다. 아무튼 많이 늦어진 점 거듭 사과드립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동안 즐감하셨길 바랍니다.


1-12화 통합

(Koi 기준판)

현대 오역 1-12 Koi


수정사항

07/31 23:09 - 1-3화 OP 추가.

07/24 22:08 - 3화 싱크 수정.

07/21 20:21 - 업로드 일정 변경. 일요일 작업 분량이 조금 많은 관계로 숏애니류는 상대적으로 한가한 월요일로 미루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 19개:

  1. 자막 감사합니다 릴을 잘 못 표기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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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ubsPlease] 릴은 안보여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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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에는 Koi로 써놨는데, 밑에는 안 고쳤네요. ㅎㅎ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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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막 감사합니다 (Koi 기준판)이 안보여서 그런데 어느릴로 맞추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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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i릴 있습니다. 제가 가끔 누락할 때가 있긴 해도, 웬만해서는 임시로 기준 영상과 다른 걸 쓸 경우엔 표기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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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막 감사합니다! 혹시 나머지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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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완결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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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막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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