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싱크는 Ohys와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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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코멘트 : 스타일리시한 시대극이자 복수극으로 이번 분기 방영작 오리지널 작품들 중에서는 가장 흠잡을 데 없는 스토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권선징악적이라 진부할 수 있긴 했어도 복수의 굴레라는 스토리 컨셉을 끝까지 잘 지켜낸 여운 남는 스토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프닝(부른 사람이 남자란 걸 알았을 때는 다소 놀란... ㅎㅎ) 엔딩 둘 다 이번 시즌 내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었네요. 역사적 사실에 어느 정도 입각해서 재해석된 시대상도 재미 있었고, 겉멋 한껏 들어간 살인 방식들도 볼거리가 되어줬던 것 같습니다. 다소 특색있는 말투를 써서 번역에 애먹은 캐릭터들도 있었지만 아무튼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네요.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SubsPlease 기준판)
수정사항
03/24 23:18 - 12화 맞춤법 수정.
03/03 22:44 - 9화 맞춤법 수정.
02/18 21:04 - 6화 오타 수정. 7화 탈자 수정.
02/18 01:51 - 7화 일부 <br> 태그 이후 불필요한 공백 수정(사랑이눈신사 님 감사합니다.)
02/16 23:09 - 6화 맞춤법 수정.
02/04 16:59 - 5화 맞춤법 수정.
01/27 16:19 - 4화 맞춤법 수정.
01/20 13:49 - 3화 오역 수정(혼쭐을 낸 -> 끌고 온(しょっぴく)). 맞춤법 수정.
01/20 06:14 - 1화 용어 표기 수정.
01/13 14:55 - 2화 맞춤법 수정.
01/06 19:01 - 1화 맞춤법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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