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싱크는 Ohys와 SubsPlease를 기준으로 대응하며, 그 외 영상에 따로 대응할 계획은 없습니다.
** 본 게시물은 제작자 본인이 청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자 본인의 취향에 따른 표현을 활용하여 제작한 자막 파일만을 제공하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용을 의도로 만든 자막입니다. 잘못된 해석이나 기타 오류 제보 및 표현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자막에 관한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작상 편의를 위해 특정 영상을 이용하지만, 그 어떤 방식의 영상 유포와도 관계 없습니다. 자막에 맞는 영상을 찾는 것은 순전히 이용자의 몫이며, 이에 관한 질문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품에 대한 감상 또한 환영합니다만, 이 역시 예의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작품에 대한 과도한 비난 역시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댓글로 말해도 되나 안 되나 망설여지시는 내용이 있다면, 가급적 안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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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코멘트 : 판타지 모험물이지만 액션이 매우 뛰어난 것보다는 인물들의 내면을 늘어놓는 독백 위주로 진행되었던 이 애니가 보통 제 경험상 비슷한 퀄리티의 타 애니 대비 많은 관심을 받았던 건,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 십리도 못 가 발병나길 바라는 아리랑 정신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날 버리고 간 사람보다 내가 더 잘 나가는 류의 소재 역시 인기 소재니까요. 이 애니의 메인은 그런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그런 느낌을 주었던 초중반부까지는 확실히 기세가 좋은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처받은 자들끼리 겉으로는 서로 보듬어가면서도 내면으로는 계속해서 과거의 망령에 고뇌하는 모습이 포인트였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그것을 어떻게 승화시켜서 성장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지는 못했기에, 전체 화수 내내 변죽만 울린 느낌도 들기에 뒷이야기를 꼭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1-12화 통합
(Ohys 기준판)
(SubsPlease 기준판)
수정사항
03/22 23:24 - 3화 오타 수정.
03/16 20:16 - 11화 맞춤법 수정.
02/15 22:33 - 7화 오타 수정.
02/15 13:38 - 6화 예고편 수정.
02/08 16:41 - 6화 맞춤법 수정.
01/25 23:52 - 4화 맞춤법 수정.
01/18 10:55 - 2화 고유명사 수정.
01/11 22:31 - 2화 맞춤법 수정.
01/04 21:22 - 1화 맞춤법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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